최신리뷰

최근에 작성된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템 빨
3.05 (796)

원치 않게 전설의 대장장이로 전직한 주인공의 이야기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3.67 (395)

높디높은 밤하늘에 있지 않더라도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곳에 떨어져 있더라도 스스로가 빛나기를 원한다면 그렇다면 그것은 별일것이다.

기사 가문의 대마법사
2.58 (6)

[독점연재]최초의 대마법사 델 로안.아무런 능력도 없는 기사 가문의 얼간이로 환생했다."왜 하필이면!"

웹툰 작가 회귀하다
3.0 (3)

2020년, 레드오션인 웹툰 시장에서 도태된 삼류 작가 한상혁.  혼신의 힘을 다해 만든 마지막 작품을 친한 선배에게 도둑맞고 좌절하게 되는데……. “한 번만…… 한 번만 더 기회가 있다면 다시는 이렇게 살지 않을 텐데!” 이후 교통사고로 죽게 된 한상혁은 2006년 초창기 웹툰 시장으로 돌아가게 된다.  과연 상혁은 최고의 만화가가 될 수 있을까?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4.05 (839)

4년차 공시생,낯선 몸에 빙의해 3년 전으로 돌아왔다.그리고 그의 눈앞에 나타난 갑작스러운 상태창의 협박![돌발!][상태이상 : '데뷔가 아니면 죽음을' 발생!]돌연사 위협 때문에팔자에도 없던 아이돌에 도전하게 된주인공의 대환장 일지.※특이사항 : 빙의 전 아이돌 데이터 찍어다 팔았었음

환생했더니 S급 성좌
2.45 (10)

성좌(聖座)와 계약하여 초인적인 힘을 손에 넣은 계약자들이 세상을 주름잡는 시대하지만 D급 성좌와 계약한 나는 아무런 능력이 없었고,아무것도 손에 넣지 못한 채 비참하게 죽었다.‘만약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그때는 반드시 S급 성좌야!’['위대한 의지'가 당신의 희망대로 당신을 환생시켜 줍니다.][당신은 이제 S급 성좌로 환생합니다.]다시 태어나면서 내가 손에 넣은 것은S급 성좌의 권능, 그리고 나를 따르는 최강의 계약자.이제 내가, 세상을 손에 넣는다!

던전리셋
3.24 (243)

『무한리셋』의 작가 다울이번에는 『던전리셋』이다!던전의 함정에서 죽어 가던 정다운이제 진짜 끝인가 싶었는데…….[생존자 완전 회복][던전이 리셋됩니다.]던전 시스템의 오류로모두가 떠난 곳에서 홀로 낙오된다"이왕 이렇게 된 거, 어떻게든 살아남아 주마!"끊임없이 리셋되는 던전에서유일하게 자유로운 존재.압도적인 노가다로 무장한 버그 종자정다운의 던전 개척기가 시작된다!

다크 프리스트
1.85 (24)

<다크 프리스트> 난 그저 성스럽고 아리따운 프리스트가 되고 싶었을 뿐인데, 다크 프리스트로 변모한다. 그리고 이어지는 이유 없는 습격. 순전히 다크 프리스트라는 이유만으로 공격당했다. 도대체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디재스터
1.24 (22)

<디재스터> 좋아하는 소녀에게 고백하기 위해 게임정복에 나선 재현과 존경하는 형님을 위한 하렘제국 건설자. 과연 그들의 운명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바바리안 퀘스트
4.29 (1592)

야만인 유릭이 문명세계로 간다.

룬의 아이들 - 윈터러 완전판
4.42 (1251)

아름다운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유려한 문체와 깊이 있는 감성으로 한국 판타지를 이끌어온 전민희 작가의 대표작 <룬의 아이들 - 윈터러>(전7권)가 새롭게 출간되었다. '룬의 아이들' 시리즈는 국내 판매량 총 160만 부를 넘은 밀리언셀러다. 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태국, 중국에 수출되어 국내외 판매량을 합치면 300만 부를 훌쩍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가장 사랑받는 판타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룬의 아이들 - 윈터러>는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작품으로, 갑자기 가족을 잃고 검 하나에 의지한 채 혹독한 세상과 맞닥뜨리게 된 소년 보리스의 험난한 여정과 보검 '윈터러'에 담긴 비밀, 그리고 란지에, 나우플리온, 이솔렛, 엔디미온 등 그 과정에서 보리스가 만나는 갖가지 인연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출간되는 <윈터러>는 작가의 세심한 가필 수정과 내용 보완을 통해 개정한 완전판이다.

눈물을 마시는 새
4.62 (1418)

<눈물을 마시는 새 세트> 지배자에 대한 진지한 이해와 접근을 시도한 새로운 형태의 환상 소설 2차 세계 대전 중에 절대 악과 그 악에 맞서서 권력을 좌지우지해야 했던 권력자들의 갈등을 소설로 담아낸 J.R.R. 톨킨의 『반지의 제왕』이 반세기가 지나도록 많은 독자에게 읽혀진 이유는 권력의 상징인 ‘왕’과 그 주변 권력의 내부를 샅샅이 파헤칠 수 있는 봉건 시대를 바탕으로 씌어진 소설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판타지 소설만이 가진 이 독특한 특성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새로운 조건을 요구하게 되었다. 냉전 체제가 무너지고 권력의 질서가 재편되고 있는 현실에서 이를 다룰 새로운 화두가 절실히 필요했던 것이다. 『눈물을 마시는 새』는 그러한 화두에 대한 도전작이라고 볼 수 있다. 작품 전체를 아우르는 단어인 ‘왕’이라는 단어가 이를 대변하고 있다.『눈물을 마시는 새』에는 ‘왕’에 대한 일방적인 숙원(자신이 왕이 되고자 하거나 혹은 왕의 추종자가 되고자 하는 욕망)을 가진 등장인물들이 등장하여 사건을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전개시키거나, 왕에 대해 끊임없이 논의하고 추리함으로써 ‘지배자 계급이란 무엇인가?’라고 독자에게 묻고 있다. 그러면서도 작가는 작품의 제목에서 자신만의 해답을 풀어낸다. 제목인 ‘눈물을 마시는 새’라는 뜻은 작품 속에서 ‘백성들이 흘려야 할 눈물을 대신 마시는 왕’을 뜻한다. 이 뜻은 군왕의 조건은 많은 병력이나 부, 혹은 재능이 아니라 백성들이 슬픔이나 죄책감 등 수많은 고통을 대신 짊어져야 한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왕이 대신 마셔주는 눈물 덕에 백성들은 잔인해질 수 있고, 얼마든지 남을 핍박하고 전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눈물’은 인간이 해롭기에 몸 밖으로 뱉어내는 것이고, 이를 마신 왕은 오래 살 수도 없다. 작가는 제목과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단어인 권력자 ‘왕’에 대해 막연한 환상만을 갖고 있는 인간에게 ‘왕-지배자’라는 것이 갖는 무거움과 본연의 뜻, 그리고 그러한 인간의 상징물로 내세워진 ‘왕’으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공포를 환상 소설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전한다. 이영도 식의 독특한 설정과 이야기 진행 『눈물을 마시는 새』에서도 이전의 작품처럼 이영도 식의 독특하고 신비스러운 이야기가 독자의 눈을 사로잡는다. 특히 넷으로 구분된 색다른 종족들은 작품의 스토리와 부합되어 사건의 요소요소에서 새로운 반전을 일으키게 한다. 이중 가장 눈에 띄는 종족은 역시 현대의 인간과 흡사한 인간족이다. 왕이 되고자 하는 제왕병자들이 가득하고, 저마다 자신의 세력을 키우지만 정작 네 종족 중 가장 나약한 종족이라는 점은 모순으로 가득 찬 인간의 단면을 보여준다. 다른 종족도 이와 비슷한 모순적인 특성을 갖고 있다. 닭의 모습을 닮은 레콘 족은 3미터에 이르는 큰 키와 강인한 체력, 그리고 신의 선물인 무기를 갖고 있기에 네 종족 중 개인의 무력으로는 가장 강력하다고 볼 수 있지만 철저히 자신의 숙원만을 이루려는 개인주의 때문에 종족이 단합할 수 없고 언제나 홀로 싸우는 약점을 갖고 있다. 불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도깨비는 마음만 먹으면 일거에 수십만을 죽일 수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폭력과 피를 두려워하는 까닭에 세상에 아무런 영향도 주지 못한다. 뱀처럼 비늘이 있고 변온 체질인 나가는 인간의 ‘말’이 아닌 정신적 교감인 ‘니름’을 통해 의사를 주고받으며 심장을 적출함으로써 반(半 )불사의 몸이 되었지만, 변온 체질이어서 북부 지방의 저온을 이겨내지 못하는 체질적 한계를 갖고 있다. 작품 전체의 종족들 중 그 어떠한 종족도 완벽하지 못한 상태를 유지한다. 작품 속에 사용되는 속담이나 격언 등도 종족적 특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독자의 흥미를 돋운다. 물을 두려워하는 특성을 가진 레콘의 경우 ‘붕어 저택에 빠져 죽을’, ‘녹은 얼음을 뒤집어 쓸’과 같은 욕설이 나오기도 하며, 말 대신 니름이라는 정신적 언어를 사용하는 나가들은 ‘니름도 안 된다(말도 안 된다)’, ‘니름 잘라먹지 마라(말 잘라먹지 마라)’ 같은 변종 언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또한 종족을 초월하여 등장하는 ‘군령자’나 ‘유료 도로당’ 또한 독특한 이영도 식의 소설에서만 맛볼 수 있는 것들이다. 군령자는 한 육체에 오랜 시간 동안 여러 명의 영혼이 깃든 것으로 영화 『존 말코비치 되기』에서 이와 비슷한 육체를 목격할 수 있다. 영생하고자 하는 생명체의 욕구로 인해 탄생한 이 군령자는 항시 ‘더 이상 전령하지 않고 죽겠다.’고 주장하지만 결국 죽을 때에 이르러서는 영생을 위해 남에게 전령하는 나약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유료 도로당’이라는 단체는 작품 속에서 길을 정비하는 대신 통행세를 받는 이들로서, 돈을 지불하고 도로를 이용하는 여행객은 고객이며, 무임으로 이용하는 여행객은 무조건 적으로 규정하는 독특한 단체이다. 하지만 그 철저한 규정으로 인해 인간 전체의 적조차도 돈을 지불하기만 하면 고객으로 규정하는 모순에 빠지기도 한다.

천재 개발자 재벌되다
2.89 (18)

평생 월급쟁이로 제품 개발만 했습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회귀를 했군요. 마치 천재가 된 느낌입니다. 이 기세라면 재벌되는 것도 가능하겠어요.

사표내고 이계에서 힐링합니다
2.93 (30)

이제부터는 하고 싶은 건 다 하면서 살겠다! 숨막히고 반복되는 일상에 메말라가던 순간, 다용도실에 차원문이 열렸다. 평민으로 시작해 영주까지. 이세계에서 잔잔하게 즐기는 힐링 라이프!

방송천재 재벌3세
2.75 (2)

20년 경력의 드라마PD, 재벌3세로 회귀하다.

회귀자의 로드 투 재벌
2.75 (4)

【당신은 곧 죽습니다.】  워커 홀릭 이현우 일에 미쳐 기획조정실 부실장이라는 자리까지는 겨우 올라 왔는데... 죽는다고? 이렇게? 마지막 순간, 교통사고를 당한 임산부를 살리고 쓰러지고 마는 이현우. 그녀의 남편, 이제는 저승의 고위 관리의 도움을 받아 1996년으로 돌아가게 된다. 더 이상의 야근은 NEVER! 이제는 쉽게 쉽게 가자. 웬만한 건 다 아니까. 해피 워라밸 라이프를 목표로 하는 이현우의 승승장구 라이프가 지금 시작된다.

게임재벌 갓겜메이커
1.62 (4)

2020 지상최대공모전 수상작! 썩어 빠진 한국 게임업계를... 내가 바꾼다.

웹툰 작가 회귀하다
3.0 (3)

2020년, 레드오션인 웹툰 시장에서 도태된 삼류 작가 한상혁.  혼신의 힘을 다해 만든 마지막 작품을 친한 선배에게 도둑맞고 좌절하게 되는데……. “한 번만…… 한 번만 더 기회가 있다면 다시는 이렇게 살지 않을 텐데!” 이후 교통사고로 죽게 된 한상혁은 2006년 초창기 웹툰 시장으로 돌아가게 된다.  과연 상혁은 최고의 만화가가 될 수 있을까?

K드라마 천재로 회귀했다!
3.14 (7)

드라마국 신입PD 시절로 회귀해버렸다. 어차피 다 아는 전개. 이젠 내 멋대로 치고 올라간다!

옥타곤의 왕자
3.57 (53)

UFC는 잊어라! 소설로 펼쳐지는 종합 격투기의 끝! 수십 년 MMA 역사 총면적 9.8제곱미터, 옥타곤 링을 점령한 전설이 있었다. 역사상 최강의 하드펀쳐, 이창공! 전설로 기록될 MMA의 유일무이한 챔피언! 이제, 그 극렬한 쾌감을 직접 체감하라!

성스러운 아이돌
3.21 (180)

만인의 사랑을 받는 대신관 렘브러리. 무명 3년 차 핵잠수함 아이돌 멤버의 몸에 들어와 버렸다! "내가 아이돌이라고? 아이돌이 무엇이냐?" “이거 말투 왜 이래? 또 이상한 책보다 잔 거 아냐?!” “참으로 곤혹스럽구나. 진정하거라.” “아 이상한 컨셉 좀 잡지 말라고! 평범하게 말하라고 좀!"

홈플레이트의 빌런
3.95 (560)

홈을 지키는 악당으로 다시 돌아온 한국 야구의 전설. 종횡무진 통쾌한 메이저 리그 정벌이 시작된다!

필드의 고인물
3.76 (390)

그라운드(밖)의 신사. 전작: 마운드의 짐승, 홈플레이트의 빌런

마운드의 짐승
3.83 (209)

투수들의 무덤으로 굴러들어온 패스트볼 성애자.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

링크를 통해 구입 시,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소셜넷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