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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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이스트 로드 퀘스트
3.65 (52)

동양의 <서유기>와 중세 서양의 역사에, <하얀 늑대들>과 <뫼신사냥꾼>으로 다져진,윤현승의 작가적 상상력을 가미한 모험 판타지!<이스트 로드 퀘스트>성배를 찾아 동쪽으로! 제이드 신부의 기나긴 여정이 시작됩니다.

프랑스 왕가의 천재가 되었다
3.53 (55)

18세기 격동의 제국주의 시대로 떨어진 대학원생.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왕족. 모든 사망 플래그를 씹어먹고 정점까지 올라갈 남자. 그게 바로 나다. [단두대] [혁명] [궁중암투]

위대한 총통 각하
3.41 (76)

1차 세계대전의 독일군 소위로 환생한 나.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우연히 히틀러의 생명을 구하게 된다. 히틀러와 함께 나치 독일을 이끌 것인가, 아니면 제 3제국을 이끌 다른 길을 택할 것인가.

로마 재벌가의 망나니
3.53 (126)

평생을 흙수저로 살아왔던 이재훈 과로에 찌들어 도서관에서 잠깐 감았던 눈을 다시 뜨자 그는 고대 로마 최고 재벌가의 장남이 되어 있었다. 다시 한 번 시작된 새로운 삶. 이번에는 원없이 돈을 휘두르며 제대로 살아보련다.

폭군 고종대왕 일대기
3.73 (408)

러시아와 영국의 그레이트 게임으로 세계가 두동강 났던 약육강식의 시대 19세기. 무엇 하나 준비되지 않은 채 맨몸으로 격동의 시대를 맞이하게 된 조선. 고종에 빙의하여 팔자에도 없던 왕 신세를 하게 된 전직 사학도 이원철은 결단한다. "말로해서 알아듣게 설명할 자신도 없고, 시간은 부족한데 나라 꼴은 엉망이다. 그럼 방해하는 놈들은 모조리 죽이고 억지로라도 밀어붙이는 수 밖에." 역사가 그를 정당하게 하리라.

경애하는 수령동지
3.36 (226)

- '역사상 모든 독재자들은 자기만은 잘 대비해서 전철을 밟지않을 것으로 생각한다.그러나 결국은 전철을 밟거나 역사의 가혹한 심판을 받는다'. 정말? 내가 틀렸다는 걸 증명해주지! 한국개발연구원의 연구원 이정환, 어느 날 자신 앞으로 온 수상한 이메일을 열고 환생하게 된다. 그런데 그 장소가.... 무림도 아니고 이세계도 아니고, 왜 하필 북한이냐고!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3.72 (119)

대항해 시대, 16세기 영국의 메리 여왕이 되었다. "블러디 메리라고 부르고 싶으면 부르라지. 그 이름에 어울리는 미친년이 되어줄테니."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4.16 (1498)

1911년. 미 육군사관학교에 최초의 한인 생도가 입학했다.

전역 후 아공간에 돈이 계속 쌓임
3.67 (3)

전역한 날, 내 아공간에 10억이 쌓여 있었다.

1000조 재벌
0.62 (4)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다. 가난을 벗어나고 싶다. 돈을 벌고 싶다 / 그것도 아주 많이...!!! 인생을 멋지게 살고 싶다. 그런 소망을 갖고있는 강민에게, 인생 최대의 행운이 찾아온다.

마법학교 마법사로 살아가는 법
3.76 (485)

대학원생 이한.다른 세계 마법명가의 막내로 태어나다.-다시는 학교에 들어가지 않겠다!'너는 무엇을 목표로 하는가?''평생 놀고 먹...''그래. 너도 스스로 네 재능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마법학교 에인로가드로 가라!''가주님!'마법학교를 졸업하면 평생이 보장된다.최선을 다해 졸업하라!

무림사계
4.21 (538)

도박하다 문파의 공금을 날려 먹고 홧김에 술에 취했다가 어쩌다보니 사부를 때리고 사문을 불태우고 철혈문 오백 년 역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패륜권悖倫拳, 광견자狂犬子, 항주괴인抗州怪人 담진현.하지만 보이는 건 항상 진실의 일부일 뿐이다 철혈문 무공의 정수를 지닌 파문 제자 , 담진현이 치러내는 강호의 네 계절 살벌한 여름과 유쾌한 가을 가슴 시린 겨울과 그리고... 그 봄의 기억 누구에게도 인생은 농담이 아니다 하물며 칼끝에 목숨을 얹은 채 무림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마존현세강림기
2.15 (76)

월백의 퓨전 판타지 소설.새로운 삶을 얻은 그가 바라는 것은 오직 단 하나. 평범하게 살고 싶다는 소망뿐.그러나 세상은 그를 내버려 두지 않는다.'난 평범하게 살고싶었다. 하지만 먼저 날 건드린 건 너희들이다!'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린 자 누구인가.지금 이 순간, 현대를 질타하는 마존의 위용이 펼쳐진다.

퇴사시켜 주세요, 주인님
4.5 (1)

성질 더럽고 까탈스럽고 일중독으로 유명한 황제 헤레이스 요룬 켈러한. 그보다 더 심한 일중독으로 모든 업무를 완벽하게 해내던 전설의 보좌관 루시안 아스트로. 제 마음은 1도 몰라주는 황제의 밑에서, 마음을 숨긴 채 일만 하던 루시안은 황제의 스캔들이 또 터진 다음 날. 결국 참지 못하고 사표를 던지고 자유의 몸이 된다. “역시, 사표는 던져야 제맛이지.” 그렇게 발걸음도 가볍게 황궁을 나왔다. . . 그런데. “수석 보좌관님. 제발 돌아와 주세요. 죽을 것 같아요.” “루시안 님. 제국 꼴이 엉망이 되고 있습니다. 제발 살려주십시오.” 루시안 님, 루시안 님. 제발. “루시안, 너 없으면 안 돼. 제발 돌아와 줘.” “싫습니다.” “해달라는 거 다 해줄게. 연봉도 올려주고.” “다섯 배 올려주세요.” “좋아. 열 배로 해주지.” “네?” 한 번만 살려달라는 사람들의 간청에 못 이겨 파격적인 연봉을 약속받고 돌아왔는데. . . “……?” 기분 탓인가. 왜 황제 폐하가 제 주변만 맴도는 것일까. “그놈하고 무슨 사이야?” “네? 일하는 사이인데요.” “…….” 왜 자신이 일하며 만나는 사람들 하나하나 간섭하고. “너무 예쁜 거 아냐? 누구한테 잘 보이려고?” “대체 무슨 소리이십니까? 오늘 하루 일정은 전부 폐하와 동행하는 것으로 잡혀 있는데요?” “…….” 전과 달리 말도 안 되는 일로 트집을 잡기 시작한다. “그놈한테 왜 웃어주는 거야?!” “그럼 옆 나라 왕한테 인상 씁니까? 사절로 온 사람들한테 잘해줘야지요.” “…….” 아, 대체 갑자기 나한테 왜 이러는데! “도저히 못 참겠다, 다시 때려치울 거야!” 일거수일투족 사사건건 시비를 걸어오는 황제를 벗어나기 위해 두 번째로 도망치는 루시안. 그리고, “루시안, 절대로 내 손에서 못 벗어나!” 그를 쫓아서 지옥, 아니 대륙 끝까지 가는 헤레이스의 쫓고 쫓기는 로맨틱(?)스릴러(?)서스펜스(?) 사랑 이야기. “아 좀! 퇴사시켜 달라고요!”

꿀 빨고 싶은 천재 교수님
3.5 (5)

지지리 가난하게 태어났다.‘난 커서는 반드시 행복해질 거야.’개고생하며 노력하던 중 갑자기 게임 속으로 들어갔다.다이아몬드 수저이지만 최악의 못난이 캐릭터로.‘더 좋아! 이번 삶은 절대 고생 따위 하지 않겠어.’그런데...-마법의 대종사 특성을 각성합니다!-천변의 다재다능 특성을...!-흑염룡의 카리스마를...!!-승부사의...!아... 뭔가 심상치 않다.그냥 꿀만 빨고 싶다고...

완벽한 실눈 악역을 연기하다
3.33 (12)

미치광이. 소시오패스. 인두겁을 쓴 괴물, 북부 전선의 악마, 웃는 처형대. 사나운 이명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적이 많다는 걸 의미한다. 조금이라도 약한 모습을 보였다간 사정없이 물고 뜯겨 죽을 게 자명했다. 그러니 정말 싫지만. 아주 싫지만! 나는 완벽하게 ‘유리안’을 연기할 필요가 있었다. 제국 내 모두가 두려워하는 음흉하고 정신 나간 실눈 캐릭터를 말이다. 【 캐릭터 성향 《 존댓말 》 】 당신은 아이, 어른할 것 없이 모두에게 존대합니다. “혼잣말은 좀 넘어가면 안 되는 겁니까?”

죽음을 피하고 싶었을 뿐인데
4.0 (1)

19금 피폐 BL 소설에 빙의했다.메인 공을 협박하다가 죽는, 악역 엑스트라― ‘예시온’으로.사실 악역이고 자시고, 문제는 그게 아니었다.“예시온 신관. 성녀를 욕보였다는 것이 사실입니까?”“……제 대답이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무슨 말을 하든 죽일 거면서.”악역에 빙의한 거? 어쩔 수 없다.죽을 예정인 거? 이것도 어쩔 수 없다.그렇지만, 죽는 시점에 빙의한 것도 모자라서죽고 나면 다시 똑같은 시점으로 돌아오는 건 너무하잖아!그렇게 메인 공 중 한 명인 ‘엘디즈’의 손에 예시온이 17번째 죽고 18번째 돌아왔을 때…….“죽이든지 말든지 마음대로 하세요.”“설마…… 지금 이게 당신이 죽기 위해 꾸민 일입니까?”체념(진심) 섞인 예시온의 한마디에 처음으로 상황이 바뀌었다!하지만, 안심하긴 일렀으니…….소설 초반에 죽었다는 악역이 저질러 놓은 일이 너무 많았다.이에 예시온은 굳건한 목표를 세웠다.그냥, 다 버리고 도망치기로.그런데…….“당신이 쥔 제 약점이 있지 않습니까. 그걸 쥐고 저를 흔드세요. 당신은 그래도 됩니다.”17번이나 예시온을 죽였던 대신관― 엘디즈도.“내 곁에서 날 즐겁게 해 줘야 하지 않겠나.”미친놈이라고 소문난 황태자― 아델리오까지도.“내 이상형? 굳이 고르자면…… 너?”심지어 소설의 메인 수이자 성녀― 로잘린까지!한낱 악역 엑스트라일 뿐인데…… 모두 예시온을 도통 놓아주지 않는다.예시온은 죽음을 피하고, 안온한 삶을 찾아서 도망칠 수 있을까?

병약미인수는 망나니 내 동생
3.0 (1)

어느 날 예고도 없이 BL 소설 속에 빙의해 버렸다. 그것도 입양아면서 메인수인 동생과 메인공의 사이를 사사건건 비집고 들어가 독자들의 원성을 샀던 이물질 쓰레기 서브수 로웬으로! 원작처럼 살해당하지 않기 위해 그는 최선을 다해 자신의 동생에게 잘해 주려고 노력하는데…. “꺼져! 내가 무슨 애야?! 나 이제 13살이야!” 분명 원작에서는 병약 미인수였는데, 왜 이런 망나니가 된 걸까? “그때 약속하지 않으셨습니까?” “…무슨 약속?” “곁에 있어 주겠다고요. 설마 진심이 아니셨던 겁니까?” 게다가 메인공 또한 친구로서 한 말에 의미 부여를 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너희 왜 이래? 제발, 너희 둘이 사랑하라고!

조연을 위한 회귀 지침서
2.62 (4)

세계를 집어삼킬 대재앙을 막기 위해 벌어진 전투에 참여한 차서후는 죽을 위기에 처한다. 그런 차서후 앞에 나타난 수상한 시스템. 시스템의 힘을 통해서 2년 전으로 회귀한 차서후 앞에 두 가지 퀘스트가 도착한다. 《메인 퀘스트: ‘재앙의 씨앗’이 심어진 악역을 만나십시오.》 《메인 퀘스트: 흩어진 주연들을 만나서 동료가 되십시오.》 대재앙을 막고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 악역을 케어하고 주연들의 동료가 되어야 한다.

주연이 되지 못하면 죽습니다
3.88 (4)

[메인 시나리오 실패: 시나리오 비중이 0.00%에 이를 시, 당신의 존재가 지워집니다.] [당신은 ‘엑스트라 등급 - 시민 1001호’입니다. 현재 시나리오 비중 0.02%] 생뚱맞게 판타지 왕도물 작품 속으로 떨어졌다. 그런데 비중의 상태가? 주인공 레오나르도의 곁에서 활약할 때마다 야금야금 올라가는 시나리오 비중. 그래, 이왕 이렇게 된 거 구차하더라도 주인공 옆에 붙어서 끝까지 생존해 보자. 그리고……. “날 두고 떠나려고? 행여 그랬다간 네가 손수 빚어낸 영웅이 비루하게 바닥을 기며 네 시선 한 줌을 애원하는 꼴을 봐야 할 거야. 그러길 원하나?” 너무 옆에 끼고 지낸 탓인지, 곱게 키운 주인공에게 분리불안이 생기질 않나. “여보.” 갑자기 여보라고 부르질 않나. 에라 모르겠다. 주인공이 하는 일이니 뭔가 이유가 있겠지. “어, 그래. 자기야.”

악역은 맡은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3.25 (4)

*본 작품은 리디북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5세 이용가와 19세 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전쟁 판타지 소설의 주인공 테오와 총사령관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라이벌이자 악역인 루크에 빙의했다. 이왕 빙의하게 된 거 악역으로서의 맡은 역할을 다하기 위해 루크는 고군분투한다. “너한테 군인으로서의 원칙, 지켜야 할 도리 같은 건 전혀 중요하지 않은 모양이군.” 테오에게 오해를 받아도 루크는 묵묵히 악역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했다. 그리고 모든 역할을 끝마치고 테오에게 해피 엔딩을 가져다주는 데 성공한 루크는 모든 걸 벗어던진 채 군을 퇴역하고 떠난다. 이제는 그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자신만의 후일담을 만들어 갈 생각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왜 이렇게까지 해? 난 이제 군인도 아니고 따지고 보면 너랑 내가 사이가 좋았던 것도 아니잖아.” 다른 사람도 아니고 테오와 재회하게 된 것도 모자라 그가 평소랑은 조금 다른 모습으로 진득하게 물고 늘어질 줄은 정말 상상도 못 했다. “널 더 알고 싶다.” 당최 의미를 이해할 수도 없는 말이고, 또 질문에 적절한 대답도 아니었다. 주인공이 악역을 찾아와 대뜸 도와 달라는 이유가 겨우, 나를 더 알고 싶어서라고?

이런 환생은 원치 않아
3.83 (6)

현대 판타지 조연에 빙의했다. 천사의 이름을 가진 악역, 천사연의 충견이자 그를 대신해 죽는 비운의 조연, 한이결로. 천사연을 피해 살아남기 위해서는 원작 주인공인 하태헌을 이용해야 한다. 하지만 구명줄이라 생각한 하태헌은 그에게 한없이 무관심하고, 오히려 천사연이 흥미를 보인다. 게다가, 이변이 일어났다. 원작에서 일어난 사건이 앞당겨지고, 게이트와 몬스터 등급이 상승했다. 원작과는 ‘달라진’ 사람들까지. 이용하려던 원작이 틀어졌다. *** “……천사연.” 설마설마했지만, 너 진짜로. “그저 클리어 방법을 알고 있다고만 생각했는데……. 그게 다가 아닌 거냐?” 지하실 입구로 걸어가던 천사연이 나를 돌아봤다. 그가 부드럽게 웃으며 대답했다. “너랑 나는 같아, 한이결.” “무슨 뜻이야?” “서로 히든카드를 숨기고 눈치 보는 입장이라는 뜻이지.” 히든카드. 그 단어에 반응하지 않기 위해 애써 담담한 표정을 지었다. “너무하네. 난 하나 알려 줬는데.” “엄밀히 따지자면 그건 알려 준 게 아니라 들킨 거고.” 쪼잔하긴. 속으로 구시렁거리는 내게 천사연이 흥미 가득한 시선을 보내며 말했다. “하지만 나쁘지 않아. 꽤 재밌을 것 같지 않나? 서로의 히든카드를 예측하고, 발견하고, 이용하는 거.” “난 관심 없어.” 사실 관심이야 많았지만, 굳이 티 내봤자 좋은 꼴은 못 보겠단 생각에 부정하며 고개를 저었다. “그거 안타깝군. 넘어와 주길 바랐는데.”

마교 교주를 애지중지 키웠다
4.11 (9)

#무협빙의 #역키잡 #착각계 #능력다정수 #집착내숭공 무협지 〈귀환영웅〉 속 약선 초윤에 빙의한 교대 졸업생. 빙의하자마자 구조한 어린아이가 원작의 최종 보스, 미래의 마교 교주였다. “내가 너를 키워 주겠다.” 원작에서 아동학대에 가까운 훈련을 시키는 마교보단 잘 키울 수 있다는 생각에 호기롭게 시작한 사제 관계. “저는 그것들의 목을 전부 뽑아 버리고 싶습니다. 선인께서는 그런 절 키워 주실 수 있습니까.” “너 하고픈 대로 하거라. 세상 제일 잔혹한 무공을 만들든, 무얼 하든.” 하지만 의도와 다른 말이 자꾸만 튀어나오는 근엄한 입과 삐끗하면 눈이 돌아가는 제자들, 원작에서는 드러나지 않았던 약선의 화려한 과거와 비하인드 스토리에 속절없이 휘말리게 되는데. “스승님, 제자를 버리지 마세요.” 복수귀는 새로운 집착의 대상을 찾고, 이미 뒤틀려버린 흐름 속에 원작이 시작된다.

BJ, 천재 감독이 되다
2.79 (7)

축구 매니저 능력을 얻은 BJ 대칸! 잉글랜드 6부 리그부터 챔피언스 리그 우승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구단을 만들어내 축구 명장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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