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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약먹는 천재마법사
3.86 (937)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약 없이는 뛰는것조차 힘들다. 세번째 부캐로 만들었던 게임 캐릭터. 그 세상 속에 들어오고 말았다.

천재 흑마법사
3.9 (820)

마법과 산업의 시대. 한 이름 없는 광산 마을. 그곳에 한 천재가 있었다.

맹인궁수가 활을 너무 잘 쏨
2.2 (10)

희소 질환으로 시력을 잃은 올림픽 3관왕, 신궁 한시온. 그의 인생 게임이었던 미궁 탐사물 《바벨》. 진짜 '인생'이 되었다.

아카데미에 작가가 난입했다
2.83 (6)

[아카데미] [헌터] [퓨전] [판타지] 내가 쓴 작품 '이세계 용사는 환생해도 전설이다'에 들어오게 되었다. 미래의 일도 알고 주인공이 누구인지도 다 알며 기연도 다 안다. 하지만 이 작품. 뇌절을 세 번이나 했는데...?

게임 속 바바리안으로 살아남기
4.13 (1564)

2D 버전으로도 못 깼는데, 이걸 현실에서 깨라고? 어쩌면 평생 여기서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다. 뭐, 그조차도 쉽지는 않겠지만.

애완인간이 되었다
3.08 (30)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준비한 건 지구산 인간이에요!" 어느날 아침, 잠에서 깨어났을 때 나는 초월자의 애완인간이 되어 있었다.

애기븝미쟝이되었다
3.11 (19)

"하와와와와와!" 나는 컨셉에 잡아먹혔다. [게임/빙의/아카데미/TS/컨셉충]

무림맹 부대주가 너무 강함
1.4 (5)

협의가 사라지고 무림맹이 무너져버렸다. 다름 아닌 정파의 칼날에 의해서. 그렇다면 나는 주먹으로 모든 것을 바로잡겠다. *본 도서는 무향(武香) 작가님의 <무림맹 부대주가 너무 강함> 작품의 개정판입니다. 추가적인 편집, 교열이 이루어졌으나 내용상의 차이는 없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전생자가 헌터로 사는 법
1.25 (4)

"당신에게 능력 '마탄'을 드리겠습니다. 대가는 1발당 수명 1년입니다." 자칭 총의 여신에게 강제로 전생당했다.

전생이 천재였다
3.67 (101)

음악엔 관심도 없던 인생이었다. 근데, 전생은 달랐나 보다.

마도전생기
2.97 (169)

한평생 자유를 꿈꿨지만, 한순간 자유를 놓쳤다. 눈앞에서 놓쳐 버린 자유에 절망을 안고 나락으로 떨어지는데. “뭐지, 이 화려한 방은? 뭐야, 이 젊은 몸뚱이는?” 묘하게 불안하네. 에이, 설마 그쪽 동네는 아니겠지? “신교불패(神敎不敗), 만마앙복(萬魔仰伏). 삼공자님의 쾌유를 경하드리옵니다.” “……신 뭐?” 정파연합의 비밀병기 천하진, 천마신교 삼공자 서량으로 전생하다. “튀어야 돼!”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3.23 (158)

어느 날 갑자기 묻지마 살인범의 손에 의해 살해당한 주인공 미카미 토오루. 살인범에게 칼에 찔린 이후 눈을 뜬 그는 자신이 아무것도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는 이상한 상황에 놓여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이윽고 그는 깨닫게 된다. 자신이 이세계에서 ‘슬라임’이라는 생명체로 전생하고 말았다는 것을……. 처음에는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는 상황에 절망하던 그였지만, 이윽고 자신의 처지를 받아들이고 새로운 인생을 즐기기 시작한다.

탑 클라이머
1.5 (2)

“튜토리얼에서 다치다니 저 새끼 F급 헌터같은데요?” 헌터라고? 도대체 그게 뭐냐? 이 썩을 개발자들아! 새롭게 탑을 오를 기회를 얻었는데 경쟁자가 다른세계의 헌터들이다.

늙은 죄수는 고독에 산다
3.48 (20)

우주 최악의 교도소. 눈 없는 노인은 64년을 어둠 속에서 살았다.

게임 속 힘법사가 사는 법
2.33 (3)

게임 속 마법사에 빙의했다. 그런데, 힘이 너무 세다.

전생검신
3.23 (560)

나는 고수지망생이었다. 무공에 입문한지 45년째. 강호에서 내 경지는 잘 쳐줘야 이류 일류의 경지는 꿈도 꾸지 못한 채 허름한 초막에서 육합검법이나 수련하는 신세. “재능 없는 놈은 죽으란 말이냐? 그럼 죽겠다. 죽고 나서 또 다시 도전해주겠다. 세상을 죽여 버릴 때까지!” 구로수번 퓨전무협 장편소설

아카데미의 천재칼잡이
2.58 (54)

얼떨결에 회귀한 칼잡이의 세상 구하기.

불편한 편의점
2.0 (4)

불편한데 자꾸 가고 싶은 편의점이 있다! 힘들게 살아낸 오늘을 위로하는 편의점의 밤정체불명의 알바로부터 시작된 웃음과 감동의 나비효과『망원동 브라더스』 김호연의 ‘동네 이야기’ 시즌 2원 플러스 원의 기쁨, 삼각김밥 모양의 슬픔, 만 원에 네 번의 폭소가 터지는 곳!힘겨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다가온 조금 특별한 편의점 이야기 2...

아카데미 편의점으로 힐링 할게요
3.32 (89)

아카데미 삼류악당이 되었다. 스토리는 너희끼리 진행해라. 나는 편의점이나 하련다.

아카데미 검은머리 외국인
3.1 (89)

불쏘시개 라노벨 속 유일한 한국인 캐릭터가 되었다.

아카데미 플레이어를 죽였다
3.22 (145)

플레이어를 죽였다. 죽일 만한 놈이었다. 아주 X새끼였거든.

아역부터 씹어먹는 천재배우님
3.45 (11)

응애가 연예계를 씹어먹기 시작했다. #배우물 #연예계 #회귀물

천마 객잔
2.82 (14)

천마 주강현. 회귀하여 과거의 후회를 바로잡다.

레드우드
3.45 (91)

잘나가던 사설탐정, 레드우드 백작가의 망나니 공자로 환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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