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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호루스의 반지
4.0 (121)

강대한 신성 동맹 앞에 무릎을 꿇고 만 비운의 전쟁 영웅이자 황제 퐁퓌르.항거할 수 없는 운명의 칼날 앞에 목을 내주었던 그가 다시 살아났다.죽기 전 소망했던 평온한 일상이 있는 동방 상인 가문에서의 삶.황제는 부족할 것 없는 행복 속에서 처절했던 지난 생의 자신을 과거의 꿈이라 여기며 점차 잊어간다.그런 그의 앞에 다시금 다가오는 전쟁의 그림자.이익을 좆아 동방으로 세력을 뻗는 서방 상인들과 그 배후에 선 열강들.그들이 가해오는 압력 속에 고요했던 질서는 무너지고 동방은 전란의 시대에 접어든다.커져만 가는 파멸의 운명 앞에 순응할 것인가? 그에 맞설 것인가?

단종이 너무 강함
3.22 (9)

조선 최강의 정통성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수양' 당해버린 왕 단종이 되어버렸다. 보여주지. 정통성 최상인 조선왕이 얼마나 강력한지.

심판의 군주
3.84 (217)

[생존물] [군주물] 어느날 시작된 생존게임. 기꺼이 이것을 멸망이라 부르겠다. 끝까지 살아남아 복수하기 위해, 필요한 건 무엇인가?

잘 보이는 무림티비!
3.46 (52)

강호의 안위가 시청자 여러분의 손에 달렸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버튼 부탁드릴게요.

전지적 독자 시점
3.58 (2811)

오직 나만이, 이 세계의 결말을 알고 있다.

불행을 몰고 오는 천재 배우
3.08 (21)

‘이럴 줄 알았지.’뺑소니 사고를 당하면서도 그렇게 생각했다.온갖 불행이 나한테 향하는 건 이제 놀라운 일도 아니니까.하지만 사고 이후 무언가를 만나게 된 날로부터 모든 게 달라졌다.그리고 우연찮게 잡은 기회로 알게 된 사실.“이야, 우리 천재 배우님! 언제부터 이렇게 연기를 잘했어?”살기 위해서 선택한 일이 천직이란다.난, 살기 위해서 배우를 해야만 한다.조금 더 정확히 말하면, 불행을 피하기 위해.

미연시인데 연애를 할 수 없는 건에 대하여
3.73 (190)

오랜 전란과 자연재해. 그리고 내전으로 인해 멸망해가는 비잔틴 제국에서 마지막 황제가 될 운명으로 태어난 주인공.제국의 멸망이란 결과를 뒤엎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수백 년간 계속되어온 몰락에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이끌어 근세 최강의 제국으로 발돋움하는 오스만 제국에 맞서 싸워나가며 역사를 바꿔나가는 이야기입니다. 대체적으로 무겁고 암울하며, 비장한 분위기로 흘러갑니다.

같은 꿈을 꾸다 in 삼국지
4.01 (574)

“나와 같은 꿈을 꾸지 않겠는가.”새로운 삼국지의 탄생!국내 최대, 최고 소설 연재 사이트 1천 4백만 조회 수 기록!군주가 약하다면, 내가 그를 보필하여 천하를 도모하겠다.삼국지를 즐겨 읽던 평범한 회사원 준경. 어느 날 눈을 뜨니 삼국지 세계의 무장, 이풍의 자식이 되고 만다. 하필이면 황제를 자칭하고 패정을 일삼다 멸망하는 원술의 휘하. 그의 앞날이 순탄치 않다. 뛰어난 무술도, 훌륭한 지략도 없지만, 살아남기 위해 현대의 기억을 바탕으로 삼국의 넓은 대지를 종횡무진하는 준경. 꿈만 같은 영웅들과의 만남. 삼국지에 다 나타나지 않은 숨겨진 뒷이야기, 뒤틀리는 역사 속에서 피어나는 의리와 사랑. 준경은 과연 원술의 멸망을 막고 새로운 삼국시대를 열 수 있을 것인가!대한민국 대표 웹소설 조아라의 베스트셀러!

샤이닝로드
2.78 (261)

[완결]눈처럼 불어난 사채에 조폭들에게 몸을 저당 잡힌 석헌.목숨을 부지할 길은 게임 '샤이닝로드'로 수익을 남기는 것뿐.하지만 유일한 혈육인 동생의 자살 소식에 이어 랭커라는 고급 인력임에도 불구, 자신의 목숨마저 빼앗기는데……눈을 뜬 석헌! 샤이닝로드의 오픈 전, 그날로 돌아오다!인생 막장이 얻은 또 한 번의 기회!행복이란 지상 과제를 향한 한 남자의 비열한 플레이가 펼쳐진다!

해양을 지배하는 각성자
1.0 (2)

소드마스터가 원하고, 그룹 회장들이 원하는 한 남자가 있다. '그게 나야.'

삼국지 : 강철의 사령관
2.0 (2)

사령관 강철원, 삼국지 세계로 넘어오다.

나, 스탈린이 되었다?!
3.7 (167)

눈을 떠 보니 시대는 2차 대전의 한가운데. 평범한 대학생이던 내가 사상 최강의 독재자 스탈린이 되었다?!

특기가 분신술
3.0 (4)

[독점 완결]천민이라 불리던 하급 헌터, 김태영. “네가 희망이다.” 전장에서 죽어가던 그가 과거로 돌아왔다.되돌려진 시간.젊어진 육체.한계가 사라진 재능그리고 “특기가 변했어?” 1+1=2조차 되지 못하던 보잘 것 없던 초능력에 깃든 무한한 가능성.더 이상 휩쓸리지 않으리라.밑바닥을 구르던 남자의 하극상! “희망? 내 알바 아니지.”

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
3.04 (142)

#문송안함 망해가는 출판사의 편집자 김정진은 소설 속으로 가 갑부집의 무능한 막내아들에게 빙의한다. 직장인의 꿈, 돈많은 백수가 되나 했더니... '왜이렇게 능력치를 높게 줬어! 백수도 못 하게!' #이세계에서_땅투기하는_판타지 #하는김에_동급생_왕_되는_것도_도와줌 #마법도_씀

광마회귀
4.26 (1876)

미친 사내가 미치기 전의 평범했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사내는 다시 미치게 될 것인가?  아니면 사내의 적들이 미치게 될 것인가. 광마 이자하, 점소이 시절로 회귀하다.

마법명가 차남으로 살아남는 법
3.31 (27)

푸른 빛이 도는 검은 독액이 눈앞에서 흔들렸다.형이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나긋하게 말했다.“지금 마셔, 루카.”눈 떠 보니 형에게 죽는 엑스트라가 됐다.심지어 마법도 못 쓰는 반푼이에 국민 비호감?일단, 힘부터 찾자.

1592 모두가 꿈꾼 제국
3.5 (12)

임진왜란 시기의 조선으로 타임 리프했다. 그러나 동시대에서도 상위권 국가체계를 완성한 조선에서 한낱 개인이 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그렇다면 차라리 연해주로 가자.'

경애하는 수령동지
3.36 (225)

- '역사상 모든 독재자들은 자기만은 잘 대비해서 전철을 밟지않을 것으로 생각한다.그러나 결국은 전철을 밟거나 역사의 가혹한 심판을 받는다'. 정말? 내가 틀렸다는 걸 증명해주지! 한국개발연구원의 연구원 이정환, 어느 날 자신 앞으로 온 수상한 이메일을 열고 환생하게 된다. 그런데 그 장소가.... 무림도 아니고 이세계도 아니고, 왜 하필 북한이냐고!

탐관오리가 상태창을 숨김
4.05 (305)

조선에 떨어졌다. ‘게장의 영조대왕’과 ‘뒤주의 사도세자’ 사이에서 영의정이 되어야만 한다. 비누도 총도 증기기관도 만들 줄 모른다. 본격 문과형 대체역사소설 시작합니다. * 변경 전 제목 : '조선 뒤주 서바이벌 : 나는 영의정이다'

아포칼립스에 집을 숨김
4.0 (813)

대충 세상은 망했고, 나는 나대로 살아야지. 물론 럭셔리하고 고져스하게.

꽃만 키우는데 너무 강함
2.53 (49)

살벌한 외모와 압도적인 피지컬. 밸런스 붕괴급 전투력. 인간병기 황재호가 뉴월드를 시작했다. 그리고 꽃집을 차렸다…… 응?

무인도에서 펜션합니다
2.07 (7)

무인도에서 정령들과 함께하는 환상적인 1박. 먼치킨 드루이드가 운영합니다. -상시 영업 중- (꿀고구마 예약 판매 중입니다. DM으로 문의주세요.)

아카데미 흑마술사로 살아남기
2.17 (3)

굼벵이, 괴물, 말더듬이, 음침한 흑마술사.홧김에 쓴 소설 속 최악의 인물로 빙의했다."오오! 위대한 사도이시여!"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하겠다.설령 그것이 마신의 계약자라 하여도.

이생망 김 관장, 무림에서 꽃 피우다
4.0 (4)

아무래도 이번 생은 망한 것 같다. 돌이켜 보면 단 한번도 찬란했던 기억이 없다.추레한 나의 후기인생. 눈곱만큼의 희망도 보이지 않던 주인공 용하의 삶에 마침내 화사한 봄날이 찾아왔다.다름 아닌 사패산 터널 속에서 생긴 의문의 교통사고로 14세기 무림으로 차원 이동한 것. 그곳에서 용하는 개방의 우두머리 용두방주를 만나 그의 전폭적인 지지로 마침내 꽃을 피운다.돈과 권력이 생산되는 곳, 9파 1방의 일원인 丐幫! 그리고 武林劍道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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