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훈은 평범하기 짝이 없는 고등학생이었다. 우연히 당한 교통사고로 사망한 뒤, 명계에서 자신이 ‘인간으로 잘못 태어난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물의 정령을 만들라니? 어떻게 하는 건데?” 인간으로 잘못 태어났던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의 좌충우돌 모험기!
소중한 연차까지 내고 갈 정도로 좋아하던 '어떤 현대판타지' 팝업 이벤트.그리고 그날, 그 현판 속으로 빙의당했다.무려 유명 대기업에 막 취직한 신입사원으로!복지 좋고 연봉 좋고 직속 상사들까지 친절하고 유능한 꿈의 직장.나만이 아는 세계관 정보들을 잘 활용해 초고속 승진을 거듭하는 나!행복하냐고요?집에 보내주세요, 제발.※특이사항 : 장르가 괴담임.
사고로 과잉기억증후군을 얻은 강혁.특수부대를 전역하고 경찰이 되어 승승장구한다.하지만 싸이코패스 살인마 신상현의 표적이 되고.아내와 딸을 잃고, 자신도 살해를 당했다.모든 기억과 함께 과거로 돌아온 강혁.가족을 지킬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절대기억능력은 세상을 구할 힘이 된다.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강한 상상력.온 몸을 전율시키는 감동의 연속, 그리고 남자의 로망!거센 한줄기 외침은 사내이 핏빛 노래였다!그리고 이제 사내의 일새은 휘몰아치는 한바탕 춤이 되었다!묵안혈마 백산.평범함을 위해 쏟아낸 그의 절규가 멈추는 날.무림강호는 열두 자루의 비도에 숨을 죽인다!그것은 파멸안의 재림이었다.
“사채업자들이 깡패들보다 더 독해. 돈 받기 위해서는 뭐든 하는 인간들이 우리야.” “그렇지, 사채 하는 놈들이 더 독하지. 제대로 하는 놈이면 말이야. 저런 돼지 두 명 데리고 무게 잡고 있는 너 같은 놈들 말고. 돈이나 받고 꺼져.” 전설적인 사채업자의 외손자로 태어나, 암투 끝에 후회뿐인 인생을 남겼다. 기적처럼 돌려받은 시간. 이번엔 그 무엇도…… 절대 전처럼 허무하게 놓쳐 버리지 않을 것이다.
꿈을 이루기 위해, 잠자는 시간까지 줄여가며 열심히 노력했다.하지만 세상은, 그리고 사람은 과연 녹록지 않았다.하는 일 마다 불운이 잇따랐던 프로듀서 지망생, 김소하.어느날 그에게 커다란 행운이 찾아왔다.“색이 보여요. 근데 단순히 색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조금……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