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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게임 개발로 제국이 너무 발전함
1.12 (4)

황제에게 문명을 시키고 장군에게 전략게임을 기사들에게 액션게임을 시켰더니 제국이 마하의 속도로 발전했다.

헌터클럽
3.23 (60)

실수로 이계로 끌려간, 중년의 노구덕.재능따위 없는 저질스런 자질로살아남기 위해 오크를 선택한다.그리고 시작하는 노구덕의 일보!부족한 재능은 노력으로,부족한 스킬은 기연으로 채우며 패왕의 길을 걷는다.세계여, 불멸왕을 두려워하라!

변경의 죄수는 검성을 꿈꾼다
3.85 (92)

알 수 없는 이유로 가족이 모두 살해당하고 홀로 살아남은 일시반. 수백 년 전 악마로부터 세상을 구한 영웅, 검성 아레우스의 꿈을 꾼다. 가족을 죽였다는 누명까지 쓰고 돌아올 수 없는 그림자 숲에 끌려간 일시반은 복수를 꿈꾼다. 칠흑 같은 밤을, 도망칠 수 없는 밤을, 영원히 끝나지 않을 밤을, 너에게 돌려주겠다. 네 황혼이 되어주마.

중세의 얼음마법사로 살아남기
2.5 (5)

외딴 마을의 소년, 라엘. 꿈 속에서 마법을 배우기 시작하다.

메인 히로인들이 나를 죽이려 한다
3.58 (13)

답 없는 다크판타지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 눈물을 머금고 세상을 박살 낸 후, 마왕을 죽이고 회귀했다.이젠 회귀 특전으로 얻은 시스템으로 세상을 구하려 하는데…메인 히로인들이 전회차 기억을 각성해 버렸다.망할.

신대륙의 제왕
3.12 (4)

신대륙에선 죽으면 룬을 남긴다. 룬에는 사자(死者)의 인생이 담겨 있다. 흡수하는 자는 그 능력과 기억을 물려받아 강해진다. 그리고, 신대륙에는 오직 당신만이 가질 수 있는 룬이 모두의 손길을 거부한 채 기다리고 있다.

특성 쌓는 김전사
2.48 (48)

모바일 게임 아케인 서울. 처음으로 SSR 천마를 뽑은 다음 날. 태생 N급 캐릭터 김전사가 되어 버렸다.

반지성주의 마왕의 세계침략
3.87 (53)

인간이 싫다. 그래서 문명을 파괴하는 마왕이 되기로 했다.

변경의 죄수는 검성을 꿈꾼다
3.85 (92)

알 수 없는 이유로 가족이 모두 살해당하고 홀로 살아남은 일시반. 수백 년 전 악마로부터 세상을 구한 영웅, 검성 아레우스의 꿈을 꾼다. 가족을 죽였다는 누명까지 쓰고 돌아올 수 없는 그림자 숲에 끌려간 일시반은 복수를 꿈꾼다. 칠흑 같은 밤을, 도망칠 수 없는 밤을, 영원히 끝나지 않을 밤을, 너에게 돌려주겠다. 네 황혼이 되어주마.

턴제의 마법사
3.62 (64)

모든 실시간 게임은 사실 턴제다 무한히 작은 단위 시간을 하나의 턴으로 본다면 나는 찰나를 지배하는 마법사가 되었다

방구석 저격수.
2.36 (7)

노 리스크, 하이 리턴. 노 양심, 예스 이득. 헌터 세계에서 이불 밖은 위험하다. 난 저격수니까.

별로 위대한 대한제국이다
4.0 (1)

처음에는 꿈인 줄 알았는데 꿈이 아니더라 대한제국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아닌 세상에서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는 이야기

대조선 광산재벌
4.5 (1)

500년이나 건드리지 않은 광산이라면 사실상 새것이나 마찬가지. 엉뚱한 놈들 뱃가죽 불릴 바에야 내가 개발하는 게 정답 아닐까?

알래스카의 영주, 세상을 호령하다.
2.0 (1)

알래스카! 2만년전부터 시베리아계 원주민들이 사는 곳. 그땅에 2196년의 미래에서 내가 타임슬립했다. 황당하다. 과연 2196년에 살던 내가 19세기 초반인 지금의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그래도 죽기는 싫으니 한번 계획을 세워보자!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를!

비따비 : Vis ta Vie
3.91 (377)

"지금부터 이 애비의 말을 잘 들어. 우리 집안의 장남은 인생을 두 번 살 수 있다. 살아온 인생이 부끄럽다든지, 현재의 삶이 너무 고통스럽다면 미련 없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그럼 영화 필름이 되감기듯 과거로 돌아가 새롭게 다시 한 번 살 수 있게 되는 거야. 꼭 목숨을 스스로 끊어야 해. 방법은 목매달아 자살하는 거지. 별로 고통스럽지도 않아." 아버지의 유언이었다.

대충 망한 판타지의 기사
3.78 (208)

독기로 오염된 대지, 식인종과 괴물들이 활보하는 세상. 안전지대에서만 사회를 유지할 수 있는 대충 망해버린 판타지 세계. 그 세계에서 꿈과 희망을 찾아 모험하는 기사 아르센의 이야기. [판타지][약간 아포칼립스][환생][상태창 없음]

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
3.4 (113)

피폐 소설 속, 뭘 해도 미움받는 극악 난이도의 악녀에 빙의했다. 하지만 절망도 잠시.“당장, 드레스를 공녀님 취향으로 고쳐서 대령하겠습니다!”“숙제 같은 건 당연히 없습니다.”“네가 원하던 제국에 하나뿐인 보석이다.”인상 쓰고 가만히만 있어도 주변인들이 내 말을 척척 잘 듣는다.굳이 호구로 살 필요 있나? 그냥 이대로 악녀로 사는 게 더 편할 것 같다.“아버지. 꼭 이런 느리고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수식을 풀어야 합니까?”기왕이면 아주 돈 많은 악녀가 좋을 것 같아서알고 있던 지식을 총동원했더니 “혹시 나한테 공녀를 에스코트하는 영광을 주는 건 어때요?”아버지도 모자라, 계획에도 없던 흑막이 넝쿨째 굴러왔다?망고킴 장편 로맨스판타지 소설 <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

회귀자 생활백서(回歸者 生活白書)
2.0 (5)

천하십대고수 광존 이도, 과거로 회귀하다.

무관력 만렙 축구 천재가 회귀함
1.83 (3)

“이번 생엔 단 한 경기도 패배하지 않을 겁니다.”『무관력 만렙 축구 천재가 회귀함』최고의 기량을 가졌음에도단 한 번도 우승하지 못한 비운의 축구 선수 강로안자신의 마지막이 될 챔피언스리그에서승부차기 끝에 심장마비로 쓰러지는데"우승이…… 하고 싶었어……."죽은 줄로만 알았던 로안이 눈을 뜨니눈앞에 보이는 건 머리를 박고 있는…… 고교 동기들?"쟤 왜 이렇게 잘하냐?""웬 고등리그에 메시가 있어?"이제 더 이상 만년 무관인 주인공은 없다역대 최고의 축구 선수가 될, 강로안의 행보를 주목하라!

재벌3세의 월스트리트
3.16 (72)

19세기 말. 석유왕 록펠러, 철강왕 카네기, 금융왕 J.P. 모건이 지배하던 미국. 나는 뉴욕 월스트리트로 떨어졌다. "......디트로이트 도 모건?" 그냥 떨어진 건 아니고, 금융왕 J.P. 모건의 아들로 말이다.

아카데미 S급의 아저씨
2.67 (9)

노상방뇨, 술먹고 싸우기, 진상중의 진상. 헌터 면허 취소 당하다? 우연한 기회에 몬스터에게 준 버프. 정체된 C급에서 성장하는 돌파구가 되다!

우주선으로 1980
0.5 (1)

납치된 우주선에서 깨어나니 주인이 없다. 블랙홀 넘어 탈출한 지구는 연도가 이상하다. 적응해 살 것인가? 세상을 뒤엎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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