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검을 얻기 위해 이곳에 왔을 터. 무엇을 위함인가. “지지 않기 위함이다.” 무엇을 위해 지지 않으려 함인가. “한 남자를 이기기 위해!” 다른 무엇을 버리더라도 버릴 수 없는 단 하나의 바람. “그자가 인간이면 나는 인간을 이길 것이다. 그리고…….” 그리고. “그자가 신이면, 나는 신을 이기겠다!” 그대의 의지가 부러지지 않는 한 이 검 또한 부러지지 않으리니, 이제부터 그대가 소드마스터다!
게이트가 열리고, 나는 제왕이 되었다. 나는 각성했다. 처음보는 N이라는 등급으로. 게이트에서 나온 몬스터, 식인인어에게 복수하기 위해 헌터가 되었지만 인어들이 이상하다. 어느날부터 인어가 나를 공격하지 않는다.오직 나만. 모든 이의 공포의 대상이 된 인어들은 나를 보며 누군가를 추억하고 있었다."당신이 '우리'의 진정한 제왕이잖아요. 왜 기억을 못 해요?"그리고 선명해지는 과거의 기억들. 무언가 잘못되었다.
『휘운객잔』멸마대의 대주이자, 무림의 신성으로 불렸던 소빙룡(笑氷龍) 곽휘운평생 안고 가야 할 부상을 입은 후어릴 적 꿈을 다시금 되새기게 되는데......“항주에 가서 무얼 하려고?”“객잔집 아들이 뭘 하겠습니까? 당연히 객잔을 해야지요.”새로운 곳에서 조용히 객잔을 운영하며 지내고 싶었던 곽휘운그러나 그의 주변은 계속해서 시끄러워지기만 한다"마교든 거대 상단이든 객잔에 방해가 되는 건 모두 치워 버리면 되겠지."무림의 역사에 남을 천하제일 휘운객잔의 첫걸음이 시작된다!
2035년 가상현실게임 워로드의 등장은 세상을 바꾸었다. 그 세상에서 자신의 운명도 바꾸고 싶었던 안재현. 하지만 인생을 바꾸기 위해 일생을 게임에 바친 대가는 믿었던 동료들의 배신, 그 배신으로 모든 걸 잃은 안재현, 그런 그에게 온 재도전의 기회! "다시는 남이랑 같이 게임 안 해. 죽이 되던 밥이 되던, 혼자 다 해먹는 게 뭔지 보여주마." 전리품 놓고 남들이 주사위를 던질 때, 혼자 다 해먹는 안재현의 즐거운 솔킬 게임 라이프가 시작된다.
계속되는 구조 조정과 정리 해고“미안하게 됐어, 너무 섭섭하게 생각하지 마. 은호 씨.”회사에서 통보를 받은 순간하늘이 무너져 내린 듯한 굉음과 함께세상이 변했다[본 지구의 매각이 결정되었습니다.][이에 인력 구조 조정이 진행됩니다.]목숨을 건 구조 조정공략하면 특별한 힘을 얻을 수 있는 미션들기적 같은 장난이라면, 이 장난에 최선을 다하리라!“찾았습니다. 다 같이 살 수 있는 방법.”구조 조정자의 초고속 승진이 지금 시작된다!
정마대전의 마지막 일전.흑도산은 마교의 보물선을 훔쳐 달아날 계획을 세우지만,갑작스레 떨어진 유성우에 휩쓸려 정신을 잃고 만다.어딘지 모를 곳에서 깨어난 그는마교와 정도맹 인물들 사이에 끼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데.“저 마구니 놈이 뒤에서 암습을 할 줄 어찌 알고.”“내가 하고 싶은 말이 바로 그거다, 이 중놈아.”“다들 뒈질래?”의심과 불신이 가득한 이들의 눈물겨운 중원 귀환기!
이름:강철수 별명:찐따오크 그야말로 오크처럼 못생겨서 붙여진 별명. 언제나 무시받고 고통받는 학교생활을 게임속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으로 스트레스를 풀던 어느날. "뭐야, 언제 이렇게 얼굴이 바뀌었지?" 자신이 만든 게임속 캐릭터의 얼굴로, 몸으로 점점 변해간다? 하루가 다르게 잘생겨져 가는 강철수. 자꾸 자꾸 잘생겨져!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된다.
[단란표국], [단란성주], [이계등선] 의 유진산! 쾌미가 폭발하는 그의 진수를 맛보라! 양충은 가슴을 치며 당당하게 말했다. "내가 바로 천하제일이다!" 딱! 그러나 원숭이가 뒤통수를 때리자 그는 눈물을 찔끔 흘리며 말했다. "젠장! 난 천하제이다." 딱! 원숭이가 다시 뒤통수를 때리며 노려보자 양충은 다시 수정했다. "빌어먹을! 난 그냥 천하제삼이다. 이 망할 놈의 원숭이가 천하제이고! 저 주인이 천하제일이다!"
한낱 인간에서 신의 위치까지 오른 '신들의 황혼'흉신으로 위명을 떨치다 신좌, 신앙, 신위…… 모든 걸 잃었다.신성도 끊어졌고, 신력도 사라졌다.“짐과 같이 일을 좀 해 주었으면 한다.”그런 그에게 명계의 주인, 타나토스가 손을 내미는데……그 손을 잡은 '신들의 황혼'은 이제 플레이어 '이창선'으로 다시 살기 시작한다.자신을 나락으로 떨어트린 신들의 목을 쥐기 위해!‘돌아왔구나, 정말로.’
220년 전, 전설로 남은 용마전쟁에서 사악한 용마족의 왕, 아테인을 쓰러뜨리고 전쟁을 끝낸 영웅 아젤. 인류를 구원하였으나 그 대가로 저주를 받아 죽어가던 그는 대마법사의 제안으로 삶을 얻기 위해 목숨을 건 도박을 한다. ‘용의 수면기만이 네 목숨을 구할 열쇠가 될 거야.’ 인간의 잠이 아닌 용의 잠으로 저주를 이겨낸 아젤은, 자신이 인간의 일생보다도 훨씬 긴 시간 동안 잠들어 있었음을 깨닫는다. 220년……. 자신이 알던 모든 것이 변해 버린 미래. 그곳은 인간과 용마족이 더불어 살아가는 새로운 세상이었다.
「사이킥 위저드」, 「마검전생」의 작가 김재한! 그가 그려내는 새로운 액션 히어로가 찾아온다! 모든 것을 잃고 복수마저 실패했다. 최후의 일격마저 막강한 레드 드래곤 앞에서 무너지고, 죽음을 앞에 둔 그에게 찾아온 또 하나의 기회! “네 운명에 도박을 걸겠다.” 과거에서 다시 눈을 뜬 순간, 머릿속에 레드 드래곤의 영혼이 스며들었을 때, 붉은 화염을 지배하는 용제가 깨어난다! 강철보다 단단한 강체력을 몸에 두른 모든 용족을 다스리는 자, 루그 아스탈! 세상은 그를 ‘폭염의 용제’라 부른다!
『귀하는 적합자로 선택받았습니다』『귀하의 재능으로 셀하 라트나에서 생존할 확률은 5% 미만입니다』『자살하시겠습니까? Y/N』“내가 미쳤냐?!"유사 세계, 셀하 라트나에 떨어진 지 22년 째.이 지옥에서, 나는 홀로 살아남았다.언젠가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안고."난 절대 안 죽어. 무조건 살아남는다!”사상 최강의 검사 류한빈, 오늘도 대검 하나로 이계를 활보한다.
‘설마, 죽어서 천국에 온 건가?’멸망한 브리올 왕국의 망나니 3왕자 유리.죄를 짊어진 채 방황하던 그가 죽음 끝에 회귀했다.제국의 침공이 시작되기 전, 13살의 봄으로.‘브리올은 명예를 버리지 않는다. 죽는 한이 있어도.’잃어버린 서약이 다시 그에게 돌아왔다.뼈아픈 후회는 한 번이면 족하다.왕국을 멸망에서 구원하리라!
「검술 가문의 네크로맨서」타고난 마나가 부족함에도압도적인 검술만으로 최강이라 불린, 신유현그러나 그의 검도 신이라 자칭하는 재앙,게티아들에겐 닿지 못하고 눈을 감는데……[당신은 불사왕의 계승자로 선택받았습니다.]바로 그때, 그에게 주어진새로운 힘과 기회!“네놈들은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다.”신을 죽이고 집어삼킬영웅의 복수가 시작된다!
특출난 재능, 무의 끝을 보기 위한 끝없는 수련!고작 스물세 살의 나이로 초절정의 벽을 넘어선 화산파 매화검선의 제자 유정!‘이제 어디로 향해야 한단 말인가?’절망한 그에게 스승이 건넨 한마디.“세상에는 아직 다른 고수가 많다!”“!”스승보다 강한 고수가 있다고? 정말로?스물세살에 천하제일인의 자리에 오른 유정.더 강한 자를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