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어(Sire)』 *Sire:전하, 폐하(군주에 대한 존칭) “자, 이제부터 마지막 형 집행을 시작하겠다!” 마법 확성기에서 그 외침이 들린 순간, 집행자들이 내게 씌워진 검은 복면을 벗겨 냈다. 그러자 앞을 가리고 있던 어둠이 순식간에 걷혔다. 나는 교수형을 당한 망국의 왕, 유피리엘 폰 퀘스첼로다. 죽음의 순간, 빛의 명멸과 함께 과거 그날로 돌아갔다. 제국의 위협, 매국노들의 음모, 그리고 계속되는 위험 속에서 충성스런 신하들의 보위 아래 진정한 군주의 길을 걷는 왕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판타지 스타일리스트-이그니시스 회귀물 판타지 대작 「리셋 라이프」 새로운 시작을 소망하는가? 나는 전쟁터에서 죽었다. 원하지 않았던 죽음. 그리고 차갑게 흩어지던 마지막 숨결… 그런데 다시 눈을 떴다. 게다가 10년 전의 시간으로 돌아가 있다. 10년의 시간과 다시 주어진 기회. 내가 원하는 대로, 세상을 통제하리라!
아르페디아의 전설적인 솔로 플레이어 '광전사 바츠' 어느 날, 하루 아침에 전설적인 랭커 바츠가 삭제됐다. '내가 이대로 포기할 줄 알아? 어떤 비겁한 새X인지 몰라도 찾아서 작살을 내놓을 테다!'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부은 캐릭터가 날아간 것에 분노한 강유한은, 오로지 해커를 찾겠다는 일념으로 '대장장이' 생산직으로 새롭게 플레이를 시작한다!과연 그는 자신의 캐릭터 바츠를 삭제한 해커를 찾을 수 있을까?
봉인된 Good Card를 찾아라! 품안에 넣었다 뺀 손에는 검은색의 큼지막한 카드가 들려 있었다. 세티아는 손에 들린 카드를 허공으로 던져 올리며 외쳤다. "소환, 검천룡 루티아!" 작은 원을 그리며 공중으로 떠오른 카드는 목소리에 반응을 하듯 밝은 빛을 뿜어냈다. 카드에서 뿜어져 나오던 찬란한 빛은 이내 드래곤의 형상을 그려냈다. 천지를 뒤흔들 위력을 가진 신급 드래곤이 소한에 의해 강림했다.
오만한 블랙 드래곤, 이스트람.과거가 보이지 않는 신비한 검의 주인, 푸른 머리 소년 레이트이들과 얽히게 되며 돌아가는 운명의 바퀴……판타지 장편소설. 오만한 블랙드래곤 이스트람과 과거가 보이지 않는 신비한 검의 주인 푸른머리 소년 레이트가 서로 얽히게 되어 발생하는 운명의 사건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소드시커는 생동감 넘치는 캐릭...
세계를 훔친 도둑(Rogue), 카이레스의 대모험! 장난기 가득한 고아소년 카이레스 전설의 대도둑의 유물를 발견하고, 모험은 시작된다. 다양한 아티펙트와 전설의 무기로 무장하게 되지만 그를 기다리는 것은, 저주받은 출생과 압도적으로 강한 적들. 역대급 핵상남자 스트라포트 애증의 디모나 시니컬한 농담을 날리는 카이레스 홍정훈 특유의 유머와 전율이 이는 처절함, 뒤이어 펼쳐지는 시원함과 긴 여운.
연재 시작 즉시 절대적 지지를 받은 화제의 작품!『이차원 용병』취직하고 싶습니까?영혼을 팔아서라도 취직하고 싶으십니까?그렇다면 잘 오셨습니다.취업 정보 사이트 영팔이는 영혼을 팔아서라도일자리를 구하고 싶은 이, 바로 당신을 위한 곳입니다.천사인가, 악마인가.서른 살 백수 강철호는 정체 모를 그들과 계약을 했다.영혼을 팔아서라도 돈, 그놈의 돈을 벌기 위해!다른 차원의 계약자들에게 빙의하여,그들이 가장 절망하던 순간의 삶을 바꾸는 것!그것이 강철호에게 주어진 사명, 미션(Mission)이다!
NPC한테 아부하여 밥을 얻어먹는 처세술의 대가. 주야장천 수련에 몰두하는 억척의 지존. 돈을 벌겠다는 집념으로 뭉친 주인공 위드에게 게임 속 세상은 모조리 돈으로 연결된다. 그런 그가 험난한 퀘스트를 수행한 대가로 얻은 것은 전혀 돈 안 될 것 같은 '조각사'라는 직업이었다.그러나 위드 사전에 좌절이란 없다. '전설의 달빛 조각사'가 되어 떼돈을 벌기 위한 위드의 대장정이 시작된다!
「사이킥 위저드」, 「마검전생」의 작가 김재한! 그가 그려내는 새로운 액션 히어로가 찾아온다! 모든 것을 잃고 복수마저 실패했다. 최후의 일격마저 막강한 레드 드래곤 앞에서 무너지고, 죽음을 앞에 둔 그에게 찾아온 또 하나의 기회! “네 운명에 도박을 걸겠다.” 과거에서 다시 눈을 뜬 순간, 머릿속에 레드 드래곤의 영혼이 스며들었을 때, 붉은 화염을 지배하는 용제가 깨어난다! 강철보다 단단한 강체력을 몸에 두른 모든 용족을 다스리는 자, 루그 아스탈! 세상은 그를 ‘폭염의 용제’라 부른다!
무명 시나리오 작가 김도진.간신히 계약된 시나리오조차 제작사의 부당한 처사로 인해 계약을 파투내고 나온 그 날.“결정했나?”의문의 소리를 맞닥트리게 된다.그는 도진이 직접 창조한 인물.<속성 코스 캐릭터 동기화 작업을 시작합니다.>캐릭터 동기화 작업을 통해 그 인물이 살아오며 얻은 능력을 습득할 수 있게 되는데.그 능력을 활용해 성공한 작가를 넘어,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김도진의 활약상이 펼쳐진다.[작가님은 부캐 부자]
오랜 전란과 자연재해. 그리고 내전으로 인해 멸망해가는 비잔틴 제국에서 마지막 황제가 될 운명으로 태어난 주인공.제국의 멸망이란 결과를 뒤엎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수백 년간 계속되어온 몰락에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이끌어 근세 최강의 제국으로 발돋움하는 오스만 제국에 맞서 싸워나가며 역사를 바꿔나가는 이야기입니다. 대체적으로 무겁고 암울하며, 비장한 분위기로 흘러갑니다.
최초로 흑도를 통합한 흑도대종사, 흑암제 연호정.삼교의 난(亂)으로 정파와 손을 잡고 그들을 물리치지만, 무림맹주의 계략에 휘말려 한스러운 삶을 마감하는데."....진짜 내 집이다!"눈을 떠 보니 무림 최고 명문가이자 과거 멸문했던 연가(燕家),한시도 잊은 적 없던 그의 집에 와 있었다."이번만큼은 실수하지 않아. 절대로."가문의 멸문을 막고, 훗날 창궐할 삼교(三敎)의 난을 막기 위해 질주한다! 대공자 연호정의 고군분투 무림 통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