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판타지] [주몽] [궁수] [한국은 역시 활이지!]조선 시대부터 가문 대대로 전해져 온 궁술을 갈고닦은 청년 상혁.해외 순방을 마치고 아버지가 운영하는 활터로 돌아온 상혁은아버지와 활을 모욕하는 수련생을 발견하게 된다.그 이유는 가상현실게임 ‘제네시스 온라인’에서 활을 쓰는 궁수 직업이최악의 쓰레기 직업이었기 때문.고작 게임 때문에 평생을 바쳐온 활이, 아버지가욕을 먹고 있다는 사실에 분노한 상혁은절세의 궁술을 가지고 제네시스 온라인의 최강자가 되기로 마음 먹는다.“기다려라, 그 쓰레기 직업으로 최강의 자리에 올라줄 테니까.”세계 최강 활 무형문화재 상혁이 벌이는 유쾌, 상쾌, 호쾌한 이야기에 동참하라!
가상현실게임을 즐기는 목적은, '재미'다.하지만 내게 가상현실게임은, '감옥'이다!단 한 번의 실수로 죄인이 되어 현실의 감옥 대신 가상현실속 광산에8년 동안 갇혀 일해야 하는 신세가 되었다.게다가 무작위로 정해진 내 직업은 주술사!가장 피하고 싶었던 약골 직업 주술사!광산에서 가장 쓸모없는 직업 주술사!유일한 탈출방법은 10억 골드를 지불하거나 광산 내에서 평판을 올려 모범수로 인정받는 것뿐!좋아, 최악의 상황에서도 희망은 있다.어차피 이렇게 된 거, 죄인의 신분을 뛰어넘는 최고의 주술사가 되어주마!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간 한국 게임판타지의 인기!이런 게임판타지의 재미와 해외작가 특유의 탄탄한 스토리가 뭉쳐 LitRPG라는 이름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Amazon에서 수많은 독자들에게 돌풍을 일으키며 검증된 해외 LitRPG의 대 서사시를 지금 카카오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주술사 #레벨업 #탈옥 #재치 #통수
“내 숙원은 너희의 그릇으로 감당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언젠가 지금의 결정을 후회하고 살아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절망을 느낄 때가 올 것이다.”“……!”“너희의 앞길은 지옥으로 향하는 편도티켓이다. 한 번 들어간다면 염라대왕의 목을 따서라도 정점에 군림하지 않는 한 미래는 없다.”미궁의 심층 지대는 후퇴가 불가능하다.한 번 진입하면 미궁을 클리어하거나, 죽거나.둘 중 하나의 선택지밖에.언젠가는 맞이하게 될지도 모를 미래.나는 그 기억을 바탕으로 엄중하게 경고를 하였다.“시간은 잔혹하다. 감정은 메마르고, 의지는 마모된다. 가혹한 세월의 흐름에는 거대한 산처럼 굳건한 영혼조차도 한 줌의 모래로 풍화된다.”영웅의 반열에 접어든 수많은 게이머의 캐릭터도, 한 시대의 최고수의 반열에 접어들거나 심지어는 절대 강자라 불렸던 존재들마저도 심층 지대의 클리어에는 실패했다.“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한, 너희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그 정도는 알려주지 않으면 공평하지 않다.나는 이놈들을 데리고 언젠가 심층 지대에 내려갈 테니까.“그렇기에 묻는다. 기적을 일으킬 각오는 되었는가.”부하들이 굳은 표정으로 대답했다.“없습니다.”“없어.”“없는데.”……없는 거야!?***미친 듯이 유능한, 아니면 그냥 미친 것 같기도 한 부하들과 게임을 하면 이겨야지! 라는 마음으로 정상에 오르는 호연의좌충우돌 게임 판타지.<내 부하들이 미친 듯이 유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