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인져> 에피루스 베스트 판타지 소설! 현실과 게임의 절묘한 조화 「데인져」! “그것이 나의 연구일세. 모든 것은 그 안에 담겨 있을 것이네. 나를 실망시키지 말았으면 한다네……. 그대가 유일한 나의 실험 대상이었기에 이 자료를 주는 것이네. 돌아가게, 좋은 소식으로 나를 찾길 바라겠네.” “그러겠습니다. 꼭 그러겠습니다.” 남자는 연신 노인에게 허리를 숙여 깊은 고마움을 표시했다. 노인은 그런 남자의 등을 떠밀며 집밖으로 내보냈다. 남자는 문 밖을 나서서도 연신 집을 향해 고개를 숙이며 인사를 하였다. 그리고 자신의 연구소를 위해서 따나는 남자의 손에 조금 전 노인이 건네었던 연구 자료가 꼬옥 쥐어 있었다.
[게임판타지] [주몽] [궁수] [한국은 역시 활이지!]조선 시대부터 가문 대대로 전해져 온 궁술을 갈고닦은 청년 상혁.해외 순방을 마치고 아버지가 운영하는 활터로 돌아온 상혁은아버지와 활을 모욕하는 수련생을 발견하게 된다.그 이유는 가상현실게임 ‘제네시스 온라인’에서 활을 쓰는 궁수 직업이최악의 쓰레기 직업이었기 때문.고작 게임 때문에 평생을 바쳐온 활이, 아버지가욕을 먹고 있다는 사실에 분노한 상혁은절세의 궁술을 가지고 제네시스 온라인의 최강자가 되기로 마음 먹는다.“기다려라, 그 쓰레기 직업으로 최강의 자리에 올라줄 테니까.”세계 최강 활 무형문화재 상혁이 벌이는 유쾌, 상쾌, 호쾌한 이야기에 동참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