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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내가 이완용이라니
1.67 (3)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꾼다. 그런데 왜 하필 이완용?

고려, 신대륙에 떨어지다
3.95 (277)

고려를 다시 건국하라. 그것도 남미에서.

최강 :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2.38 (4)

최고의 용병들만이 모인 곳. 블랙드래곤 그곳에서 '신'이라 불리는 자가 있다. 오직 복수만을 생각하는.... "둘 중 하나 죽어야 끝나는 게임이야."

재벌삼국지: 현질 과금전
3.48 (21)

삼국지를 세 번 읽지 않은 자와는 인생을 논하지 말라 했으니 삼국지 게임을 하다 삼국세계로 떨어진 유영. 초갑부 현질러의 위엄을 보여주마.

닥터, 조선 가다
2.52 (23)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외과 의사, 백강혁. 의문의 그림을 만지고 난 후 조선에 떨어졌다.

9전단 1941
1.92 (37)

[태평양 전쟁], [항공모함 1941], [국뽕], [카더라], [국까]이 글은 치사량의 국뽕과 다량의 카더라, 소량의 국까가 들어가 있습니다.본문의 등장인물은 실존인물과 유사하나 동일인은 아닙니다.

로마 재벌가의 망나니
3.56 (125)

평생을 흙수저로 살아왔던 이재훈 과로에 찌들어 도서관에서 잠깐 감았던 눈을 다시 뜨자 그는 고대 로마 최고 재벌가의 장남이 되어 있었다. 다시 한 번 시작된 새로운 삶. 이번에는 원없이 돈을 휘두르며 제대로 살아보련다.

블랙기업조선
3.08 (425)

밀리터리, 스팀펑크 등등 온갖 덕질에 미친 잡덕후가 환생했다. 그런데 아버지가 세종대왕? 덕질에 능한 군주와 덕질에 미친 아들, 그리고 갈려 나가는 대신들과 수많은 인간들. 오늘도 조선의 밤은 야근의 불빛이 가득하다.

미국재벌로 대한독립!
3.43 (29)

팔지 못할 것을 팔아 버린 말종이 있다면, 다시 사들일 사람도 있어야겠지. ------------------------------ ------------------------------ ----------------- “하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 적어도 수만의 정예군과 수백 대의 항공기를 독자적으로 운용할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에 더해 미국 정치계에도 확실한 영향을 끼칠 수 있어야만 한민족의 독립을, 아니 우리가 주도해서 독립을 이루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겁니다. 또한 그렇게 해야만 그 이후의 통합과 부흥도 가능할 겁니다.” “그게... 과연 가능하겠나? 자네 혼자서 그 정도의 군대를 뒷받침하겠다고?” “가능합니다. 아니, 그렇게 만들 겁니다. 그리고 왜 혼자입니까? 선배님도, 또 다른 분들도 계시지 않습니까.” 그렇게 첫 만남으로부터 5년 만에, 그는 가장 신뢰하고 존경하는 유일한 이에게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속내를 털어놓았다.

로마를 정복해야 내가 산다.
3.68 (14)

꿈을 잃고 좌절한 흙수저 역사학도 환생해보니 카르타고의 명장 한니발의 친동생? 넋놓고 역사대로 살면 로마군에게 목이 잘려 죽을 운명! 생존을 위해 운명을 극복하고 로마를 정벌하라!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4.15 (1482)

1911년. 미 육군사관학교에 최초의 한인 생도가 입학했다.

아메리카 심시티
2.53 (33)

지구를 향해 다가오는 거대 소행성 나르바스. 인류의 종말이 코 앞에 다가왔을 때. 김기우는 기적적인 확률을 뚫고, 현대에서 메고 온 가방과 함께 과거에 도착하는데... '인디언?' 김기우가 도착한 곳은 다름아닌 신대륙이 발견되기 이전의 아메리카! 인류가 생존하기 위해선 나르바스 충돌 전까지 문명을 더 빨리 발전시켜야만 한다. 이제 신대륙은 유럽인의 식민지가 아닌, 원주민들의 제국으로 거듭나리라! [문명 발전 / 건국 / 전개빠름]

전장의 패스파인더
3.19 (8)

무장상단의 길잡이 에이드는 전장에 내몰린다. 누구보다 빠른 길을 찾는 눈을 가진 채.

미국재벌로 대한독립!
3.43 (29)

팔지 못할 것을 팔아 버린 말종이 있다면, 다시 사들일 사람도 있어야겠지. ------------------------------ ------------------------------ ----------------- “하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 적어도 수만의 정예군과 수백 대의 항공기를 독자적으로 운용할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에 더해 미국 정치계에도 확실한 영향을 끼칠 수 있어야만 한민족의 독립을, 아니 우리가 주도해서 독립을 이루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겁니다. 또한 그렇게 해야만 그 이후의 통합과 부흥도 가능할 겁니다.” “그게... 과연 가능하겠나? 자네 혼자서 그 정도의 군대를 뒷받침하겠다고?” “가능합니다. 아니, 그렇게 만들 겁니다. 그리고 왜 혼자입니까? 선배님도, 또 다른 분들도 계시지 않습니까.” 그렇게 첫 만남으로부터 5년 만에, 그는 가장 신뢰하고 존경하는 유일한 이에게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속내를 털어놓았다.

조선, 혁명의 시대
3.9 (259)

때는 19세기 말, 제국주의 시대. 강자가 약자를 병탄하는 걸 당연하게 여기는 약육강식과,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는 존재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여겼던 적자생존의 시대. 1880년, 완화군 이선이 된 미래의 역사학도. “절대 죽지 않는다. 반드시 살아남는다. 나 이선도, 이 나라 조선도!”

조선부부사기단, 조선을 개화시켜라!
2.0 (3)

서양열강의 동아시아 침탈이 본격화된 19세기 조선으로 갑자기 넘어오게된 두 사람 20대의 끝을 달려가는 만년 공시생이던 남성이 고종 이형으로, 어느 30대 말단 공무원이었던 여성이 명성황후 민자영으로 빙의 되서, 조선을 개화시키기 위해 좌충우돌하게되는데...

명군이 되어보세!
2.69 (78)

"할아버지, 도대체 무슨 물건을 물려주신 거예요?!" 가문에서 대대로 전해 내려오던 보물. 이게 뭐라고? “진짜일 리가 없지. 이게 진짜라면 4백 년 동안 아무도 성공 못 했을 리가 없어. 다 거짓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일 뿐이야. 그리고 13대조 할아버지는 뭐 그리 간이 작담. 적어도 왕 자리에 오르고 싶다는 소원 정도는 빌어야지.” 세상에, 내가 이걸 진지하게 믿었으면 이런 소원 빌지도 않았을 거라고요! * 연재는 매일 0740에 올라갑니다.

대통령 각하 만세
3.71 (133)

1904년 2월 23일, 역사는 오랜 지병이었던 현대인의 개입으로 쓰러졌다. 무턱대고 일 벌였다가 뒷수습에 목숨 걸게 된 조지원의 운명은? "날 따르던가, 입 다물고 있던가, 그도 싫으면 내 손에 죽던가."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3.18 (30)

실패한 사학도였던 나, 눈을 떠보니 거대 제국의 황태자라니? 근데 그 황태자가 러시아 제국의 마지막 황제 니콜라이 2세라고? 러일 전쟁, 1차세계대전, 러시아 혁명의 물길 속에서 살아남으려 발버둥 치는 이야기

근육조선(筋肉朝鮮)
3.56 (238)

안타까운 역사라 한탄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한탄은 사라지고 몸이 재산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렇게 몸을 길러 나름 성공하였더니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설마 아니겠지. 내가 꿈을 꾸는 거겠지. 이게 대체 뭐야.” 한때는 사학과를 나왔고, 피트니스 센터 코치로 일하는 내가 누군가의 몸에 들어왔다. 권력의 화신, 조카를 죽인 자, 그리고 왕위를 빼앗은 자. 수양대군의 몸으로. “그러니까 세종대왕님이 운동하셔서 오래 사시면 끝나는 일 아닌가?” 이제 조선은 변할 것이다. 다른 어떠한 것도 아닌 근육으로 시작되어. 모두 변할 것이다.

삼국지 여포전
2.77 (32)

천하를 웅패하고자 영웅들이 난무하던 시대. 최고의 무장 여포는 한순간의 실수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삶의 마지막 순간, “내게 단 한 번만 기회를 준다면 천하를 웅패하리라!” 그리고 눈을 떴을 때, 그는 혈기왕성하던 이십 대로 돌아와 있었다. 시간을 거슬러 돌아온 여포, 그의 파란만장한 천하웅패기가 이제 펼쳐진다!

조선, 봉황이 포효하다
3.69 (66)

역사학 박사였으나며칠째 아무것도 못 먹을 정도로 가난했다.어느 순간 모든 것이 끝나 버렸고.다시 눈을 떴을 때.조선의 12대 왕 인종이 되었다.조선, 봉황이 포효하다!정적을 상대하고나라를 부강히 하여임진과 병자를 대비하라!

삼국수호전
1.0 (2)

"위정자들의 나라, 송나라.그 거대한 힘에 맞서 싸웠던 양산박의 오호장 임충, 고구려에서 왕족 고사현으로 환생하는데…“나더러 하늘의 뜻을 대신 행하란 말이오?”개마기병의 말발굽 소리가 대륙을 진동하고장사모 한 자루가 전장을 휩쓴다.행천도장 고사현.그 위대한 이름이 세상에 울려 퍼질 날이 도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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