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강의 제국> 대한민국의 역사를 통탄하던 박영철. 검의 부름으로 어린아이 백강으로 깨어났다. 시기는 임진왜란 발발 전인 1581년 조선! “11년 정도가 남은 건가?” 조선영웅들로 청천회(靑天會)을 결성하고, 역사를 거스르는 문명의 발전시켰다. 이제 참화의 불꽃을 꺼뜨릴 진격이 시작되리니…!! “기필코 이 땅에 제국을 세우리라!”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11년 전. 참화가 일어나는 조선을 구하기 위해 현대의 역사, 무예 전문가의 정신이 소년, 백강의 몸에 깃든다. “조선의 파란 하늘을 구하고 말겠다! 이 땅에 강력한 제국을 세우리라!” 류성룡, 이순신, 권율, 김시민, 이항복, 사명대사, 황진 등의 영웅들을 설득하여 조선의 변화를 꾀하고 김덕룡, 정문부 같은 비운의 장수들과 의형제를 맺고 군대를 변화시킨다. 부국강병을 이루어 부끄러운 역사들을 하나씩 고쳐 나간다. “너희들은 잠자는 호랑이의 코털을 건드렸다! 이제 우리의 반격을 맛보거라!” 그와 함께, 한민족의 웅대한 기상을 세운 제국이 발돋움을 시작한다.
답답했던 역사의 틀을 부순다!조아라를 열광시켰던 바로 그 소설!『대한제국 연대기』2010년 토성으로 향해 날아오른 탐사선 고흥-13호부함장이었던 김세훈, 그가 1399년 제주에서 눈을 뜨며 우리가 기억하던 역사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다!제주에서 일어나 대륙을 질타하기까지조선 왕조가 아닌 백성의 편에 섰던 한 사내의 치열했던 투쟁기.“요동에 깃발을 휘날리며, 만주에서 노래하리라.영원불멸 위대한 조국, 대한의 이름으로!”가슴 먹먹하게 진동하는 커다란 울림!조선 산하에 뜨거운 피가 지금 역사를 호령한다!대한제국, 그 찬란한 미래를 위해!
“나와 같은 꿈을 꾸지 않겠는가.”새로운 삼국지의 탄생!국내 최대, 최고 소설 연재 사이트 1천 4백만 조회 수 기록!군주가 약하다면, 내가 그를 보필하여 천하를 도모하겠다.삼국지를 즐겨 읽던 평범한 회사원 준경. 어느 날 눈을 뜨니 삼국지 세계의 무장, 이풍의 자식이 되고 만다. 하필이면 황제를 자칭하고 패정을 일삼다 멸망하는 원술의 휘하. 그의 앞날이 순탄치 않다. 뛰어난 무술도, 훌륭한 지략도 없지만, 살아남기 위해 현대의 기억을 바탕으로 삼국의 넓은 대지를 종횡무진하는 준경. 꿈만 같은 영웅들과의 만남. 삼국지에 다 나타나지 않은 숨겨진 뒷이야기, 뒤틀리는 역사 속에서 피어나는 의리와 사랑. 준경은 과연 원술의 멸망을 막고 새로운 삼국시대를 열 수 있을 것인가!대한민국 대표 웹소설 조아라의 베스트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