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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게임으로 성군이 되자
2.25 (4)

"[역사를 플레이 하는 성군]신하의 충성도와 능력치를 볼 수 있는 힘.그 힘은 군주가 가질 수 있는 최고의 능력이었다.“신궁 이성계? 이 자를 이용해 대륙을 정벌해?”고려 말, 우왕으로 태어난 게임 기획자 김태천.어머니를 지키기 위해 고려의 미래를 바꾸다!"

대가 집 망나니
0.67 (3)

요동을 넘어 천하를 취할 것이다!

충무공, 대한의 황제가 되다
2.25 (2)

노량해전을 승리로 이끌면서 전사한 삼도수군통제사 여해 이순신 장군. 또 다른 삶의 여정으로 1897년 10월 14일 아침, 대한제국의 황제 이형으로 깨어난다. 멸망의 수렁에 깊이 빠진 대한제국 황제라는 극한의 소임을 맡은 이순신. 과연 대한제국을 갱생시킬 수 있을까?

철종
1.79 (7)

대학 시간강사 4년 차 박태수. 전임 교수 임명에서 제외됐다는 말을 들은 날, 길고양이를 구하려다 덤프트럭에 치이는데... 눈떠 보니 내가 철종이라고? [성공시대], [효종], [대망] 대체역사물의 대표 작가 강동호의 신작!

백강의 제국
2.5 (1)

<백강의 제국> 대한민국의 역사를 통탄하던 박영철. 검의 부름으로 어린아이 백강으로 깨어났다. 시기는 임진왜란 발발 전인 1581년 조선! “11년 정도가 남은 건가?” 조선영웅들로 청천회(靑天會)을 결성하고, 역사를 거스르는 문명의 발전시켰다. 이제 참화의 불꽃을 꺼뜨릴 진격이 시작되리니…!! “기필코 이 땅에 제국을 세우리라!”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11년 전. 참화가 일어나는 조선을 구하기 위해 현대의 역사, 무예 전문가의 정신이 소년, 백강의 몸에 깃든다. “조선의 파란 하늘을 구하고 말겠다! 이 땅에 강력한 제국을 세우리라!” 류성룡, 이순신, 권율, 김시민, 이항복, 사명대사, 황진 등의 영웅들을 설득하여 조선의 변화를 꾀하고 김덕룡, 정문부 같은 비운의 장수들과 의형제를 맺고 군대를 변화시킨다. 부국강병을 이루어 부끄러운 역사들을 하나씩 고쳐 나간다. “너희들은 잠자는 호랑이의 코털을 건드렸다! 이제 우리의 반격을 맛보거라!” 그와 함께, 한민족의 웅대한 기상을 세운 제국이 발돋움을 시작한다.

백룡의 비상
3.0 (1)

고려 제 32대왕 우왕. 백여 번의 질기고도 질긴 환생 끝에서 같은 해에 태어난 노국대장공주의 아들 왕준으로 다시 태어난다. 지나간 삶의 통한을 씻고 백룡이 되어 비상한다.

대한제국 연대기
3.92 (125)

답답했던 역사의 틀을 부순다!조아라를 열광시켰던 바로 그 소설!『대한제국 연대기』2010년 토성으로 향해 날아오른 탐사선 고흥-13호부함장이었던 김세훈, 그가 1399년 제주에서 눈을 뜨며 우리가 기억하던 역사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다!제주에서 일어나 대륙을 질타하기까지조선 왕조가 아닌 백성의 편에 섰던 한 사내의 치열했던 투쟁기.“요동에 깃발을 휘날리며, 만주에서 노래하리라.영원불멸 위대한 조국, 대한의 이름으로!”가슴 먹먹하게 진동하는 커다란 울림!조선 산하에 뜨거운 피가 지금 역사를 호령한다!대한제국, 그 찬란한 미래를 위해!

베르사유의 이방인
2.5 (21)

내가 프랑스 제국의 황제 루이 15세다.

블랙기업조선
3.08 (425)

밀리터리, 스팀펑크 등등 온갖 덕질에 미친 잡덕후가 환생했다. 그런데 아버지가 세종대왕? 덕질에 능한 군주와 덕질에 미친 아들, 그리고 갈려 나가는 대신들과 수많은 인간들. 오늘도 조선의 밤은 야근의 불빛이 가득하다.

폭군 고종대왕 일대기
3.73 (405)

러시아와 영국의 그레이트 게임으로 세계가 두동강 났던 약육강식의 시대 19세기. 무엇 하나 준비되지 않은 채 맨몸으로 격동의 시대를 맞이하게 된 조선. 고종에 빙의하여 팔자에도 없던 왕 신세를 하게 된 전직 사학도 이원철은 결단한다. "말로해서 알아듣게 설명할 자신도 없고, 시간은 부족한데 나라 꼴은 엉망이다. 그럼 방해하는 놈들은 모조리 죽이고 억지로라도 밀어붙이는 수 밖에." 역사가 그를 정당하게 하리라.

같은 꿈을 꾸다 in 삼국지
4.01 (573)

“나와 같은 꿈을 꾸지 않겠는가.”새로운 삼국지의 탄생!국내 최대, 최고 소설 연재 사이트 1천 4백만 조회 수 기록!군주가 약하다면, 내가 그를 보필하여 천하를 도모하겠다.삼국지를 즐겨 읽던 평범한 회사원 준경. 어느 날 눈을 뜨니 삼국지 세계의 무장, 이풍의 자식이 되고 만다. 하필이면 황제를 자칭하고 패정을 일삼다 멸망하는 원술의 휘하. 그의 앞날이 순탄치 않다. 뛰어난 무술도, 훌륭한 지략도 없지만, 살아남기 위해 현대의 기억을 바탕으로 삼국의 넓은 대지를 종횡무진하는 준경. 꿈만 같은 영웅들과의 만남. 삼국지에 다 나타나지 않은 숨겨진 뒷이야기, 뒤틀리는 역사 속에서 피어나는 의리와 사랑. 준경은 과연 원술의 멸망을 막고 새로운 삼국시대를 열 수 있을 것인가!대한민국 대표 웹소설 조아라의 베스트셀러!

백제의 이름을 잇다
3.75 (131)

사학과 대학원생 이선준 일본에 머물러 있는 백제왕자 부여풍의 몸으로 전생하는데. 왕자로 전생한 것은 좋은데 몇 년 뒤 나라가 망한다.

조선, 봉황이 포효하다
3.69 (66)

역사학 박사였으나며칠째 아무것도 못 먹을 정도로 가난했다.어느 순간 모든 것이 끝나 버렸고.다시 눈을 떴을 때.조선의 12대 왕 인종이 되었다.조선, 봉황이 포효하다!정적을 상대하고나라를 부강히 하여임진과 병자를 대비하라!

조지 부시의 위대한 미국
3.03 (50)

“대통령 각하 미국이 공격당했습니다.” 뭐요? 김갑환, 천조국 미국의 대통령으로 환생하다.

폭군 고종대왕 일대기
3.73 (405)

러시아와 영국의 그레이트 게임으로 세계가 두동강 났던 약육강식의 시대 19세기. 무엇 하나 준비되지 않은 채 맨몸으로 격동의 시대를 맞이하게 된 조선. 고종에 빙의하여 팔자에도 없던 왕 신세를 하게 된 전직 사학도 이원철은 결단한다. "말로해서 알아듣게 설명할 자신도 없고, 시간은 부족한데 나라 꼴은 엉망이다. 그럼 방해하는 놈들은 모조리 죽이고 억지로라도 밀어붙이는 수 밖에." 역사가 그를 정당하게 하리라.

나, 스탈린이 되었다?!
3.71 (165)

눈을 떠 보니 시대는 2차 대전의 한가운데. 평범한 대학생이던 내가 사상 최강의 독재자 스탈린이 되었다?!

경애하는 수령동지
3.35 (222)

- '역사상 모든 독재자들은 자기만은 잘 대비해서 전철을 밟지않을 것으로 생각한다.그러나 결국은 전철을 밟거나 역사의 가혹한 심판을 받는다'. 정말? 내가 틀렸다는 걸 증명해주지! 한국개발연구원의 연구원 이정환, 어느 날 자신 앞으로 온 수상한 이메일을 열고 환생하게 된다. 그런데 그 장소가.... 무림도 아니고 이세계도 아니고, 왜 하필 북한이냐고!

폭군 고종대왕 일대기
3.73 (405)

러시아와 영국의 그레이트 게임으로 세계가 두동강 났던 약육강식의 시대 19세기. 무엇 하나 준비되지 않은 채 맨몸으로 격동의 시대를 맞이하게 된 조선. 고종에 빙의하여 팔자에도 없던 왕 신세를 하게 된 전직 사학도 이원철은 결단한다. "말로해서 알아듣게 설명할 자신도 없고, 시간은 부족한데 나라 꼴은 엉망이다. 그럼 방해하는 놈들은 모조리 죽이고 억지로라도 밀어붙이는 수 밖에." 역사가 그를 정당하게 하리라.

삼국지 위현전 - 죽림결의
2.33 (3)

하룻밤 사이에 삼국지 시대 하동 소금집 아들의 몸에 전생하게 된 회사원 김우현! 하동에서 만난 서황과 관우와 의형제를 맺고 시작된 김우현의 파란만장한 일대기!

삼국지 마행처우역거
4.08 (565)

삼국지에서 한량의 삶을 살던 비관은 중병에 걸려 혼수상태에 빠지고 21세기의 공인중개사 김상준의 삶을 꿈으로 체험하게 된다. 가까스로 눈을 뜨고 꿈인지 생시인지 알 수 없는 현대 체험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된 비관. 뛰어난 무예도 천재적인 지략도 없지만, 멸망이 예견된 촉을 살리기 위해 일어선다.

응답하라 1979
1.93 (7)

헐! 내가 남산의 부장이 되었다. 모든걸 다 뒤엎을거다. 그로인해 저지르는 죄값은 내 피로 치르겠다.

조선, 혁명의 시대
3.9 (259)

때는 19세기 말, 제국주의 시대. 강자가 약자를 병탄하는 걸 당연하게 여기는 약육강식과,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는 존재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여겼던 적자생존의 시대. 1880년, 완화군 이선이 된 미래의 역사학도. “절대 죽지 않는다. 반드시 살아남는다. 나 이선도, 이 나라 조선도!”

위대한 총통 각하
3.41 (76)

1차 세계대전의 독일군 소위로 환생한 나. 일련의 사건들을 통해 우연히 히틀러의 생명을 구하게 된다. 히틀러와 함께 나치 독일을 이끌 것인가, 아니면 제 3제국을 이끌 다른 길을 택할 것인가.

블랙기업조선
3.08 (425)

밀리터리, 스팀펑크 등등 온갖 덕질에 미친 잡덕후가 환생했다. 그런데 아버지가 세종대왕? 덕질에 능한 군주와 덕질에 미친 아들, 그리고 갈려 나가는 대신들과 수많은 인간들. 오늘도 조선의 밤은 야근의 불빛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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