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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철종
1.79 (7)

대학 시간강사 4년 차 박태수. 전임 교수 임명에서 제외됐다는 말을 들은 날, 길고양이를 구하려다 덤프트럭에 치이는데... 눈떠 보니 내가 철종이라고? [성공시대], [효종], [대망] 대체역사물의 대표 작가 강동호의 신작!

업어 키운 여포
2.82 (52)

잘 자고 일어났는데 삼국지 속이었다. 우리 형이 여포라고?

고려로 세계를 씹어먹다
3.0 (2)

평범한 직장인인 류해상은 '칭기즈칸 최신판' 발매되자마자 게임 CD를 바로 구매한다. 직장에 휴가를 내고 바로 칭기즈칸 게임을 시작한 그는 며칠 동안 게임 폐인처럼 생활한다. 휴가 마지막 날, 류해상은 색다른 게임을 하기 위해 칭기즈칸 에디터를 다운받아 능력치를 바꾸는데… 태양진 이전 작품 2017년 - 대출산시대의 생존16권 완결 2019년 - 내 부하들은 천하제일기재 10권 완결

책사 이만호: 1894-1944
2.93 (7)

1894년 동학농민혁명의 성공으로 세계로 뻗어가기 시작한 조선. 20세기 새로운 격동의 시대가 펼쳐지고 그 중심엔 지략을 겸비한 책사 이만호가 있었다.

삼국지 원술전
2.81 (8)

[X무위키 끄라고 했지?] 위키 수정 중 잠든 회사원, 원술의 몸에서 깨어났다?! “꿀물! 꿀물을 내게 다오!” 피를 토하며 꿀물을 찾다 죽은 무능한 황제 원술은 이제 잊어라. 189년 남양. 후한 말의 판도를 바꿀 위키러가 간다!

나, 스탈린이 되었다?!
3.71 (165)

눈을 떠 보니 시대는 2차 대전의 한가운데. 평범한 대학생이던 내가 사상 최강의 독재자 스탈린이 되었다?!

망국의 왕, 재벌이 되다
3.43 (9)

[환생/회귀/왕/재벌/생존] '천황가 다음이 이왕가다.'라는 말이 나올만큼 많은 재산을 가졌던 영친왕 이은. 그는 일본에 순응하여 잘 살았습니다. 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이 패망하기 전까지 말이죠. 일본의 패망 이후에 영친왕은 왕의 직위도, 선대로부터 물려받은 어마어마한 재산도 모두 잃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if'라는 것이 있습니다. If... ※ warning 이 글은 대체역사와 현대판타지 믹스물입니다. 음... 시대가 시대인지라 근대판타지라 해야하나요?

대한제국사 - 한러 전쟁
1.75 (2)

의화단사건 이후 북만주를 점령한 러시아와 이를 경계하는 대한제국. 북만주를 놓고 벌이는 두 강대국의 패권다툼. 최후의 승자는?

폭군 고종대왕 일대기
3.73 (405)

러시아와 영국의 그레이트 게임으로 세계가 두동강 났던 약육강식의 시대 19세기. 무엇 하나 준비되지 않은 채 맨몸으로 격동의 시대를 맞이하게 된 조선. 고종에 빙의하여 팔자에도 없던 왕 신세를 하게 된 전직 사학도 이원철은 결단한다. "말로해서 알아듣게 설명할 자신도 없고, 시간은 부족한데 나라 꼴은 엉망이다. 그럼 방해하는 놈들은 모조리 죽이고 억지로라도 밀어붙이는 수 밖에." 역사가 그를 정당하게 하리라.

조선 왕자의 성공기
1.92 (6)

실험이 실패로 끝나 의식을 잃은 이강은 1882년으로 시간 이동해 조선의 왕자 이강(李堈)과 의식을 함께 하는 상태가 된다. 훗날 의친왕이 될 이강은 미래의 참담함을 알고 역사를 바꾸기로 결정하게 된다. 아무 힘도 없는 왕자가 할 수 있는 것은 별로 없지만 그래도 그 안에서도 최대한 긍정적인 방향으로 역사를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데...

홍익대제 고건무
1.38 (4)

주2회 연재(화, 토) 우리 역사를 한스럽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꿈꿔봤을 찌질한 신라의 삼국통일이 아닌 호쾌한 고구려에 의한 삼국통일!! 시간을 거슬러 고구려 시대에 환생한 주인공 고건무에 의해 다시 씌여지는 삼한과 중원과 열도의 역사!! 시간을 수백년 거슬러 서기 칠세기 동아시아 바다를 공포에 빠뜨리는 거북선과 판옥선!, 대륙의 초원에 비처럼 쏟아지는 편전!, 한반도와 일본열도, 중원과 중앙아시아를 질풍처럼 질주하는 고구려 철갑기마대! 가까운 미래. 중국의 끈질긴 동북공정에 끝내 북한이 중국에 흡수된다. 고구려왕실의 숨겨진 후손으로 그 모든 비극을 바라보다 피를 토하고 죽어간 21세기의 역사학자 고건무! 그가 7세기초 평양 안학궁에서 왕위계승자인 태세제 고건무 즉 뒷날의 영류왕으로 눈을 뜬다. 이제 668년 평양성 함락은 없다. 통일신라도 없다. 일본도 없다. 당제국에 의한 팍스시니카도 없다! 다만 홍익대제 고건무가 이끄는 철갑기마대의 지축을 뒤흔드는 말발굽 소리만이 천지에 가득할 뿐!!!!!!!!!

근육조선(筋肉朝鮮)
3.56 (238)

안타까운 역사라 한탄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한탄은 사라지고 몸이 재산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렇게 몸을 길러 나름 성공하였더니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설마 아니겠지. 내가 꿈을 꾸는 거겠지. 이게 대체 뭐야.” 한때는 사학과를 나왔고, 피트니스 센터 코치로 일하는 내가 누군가의 몸에 들어왔다. 권력의 화신, 조카를 죽인 자, 그리고 왕위를 빼앗은 자. 수양대군의 몸으로. “그러니까 세종대왕님이 운동하셔서 오래 사시면 끝나는 일 아닌가?” 이제 조선은 변할 것이다. 다른 어떠한 것도 아닌 근육으로 시작되어. 모두 변할 것이다.

아침의나라
1.0 (1)

기존의 대체역사 소설과는 분명한 차별성을 가진 작품으로 주인공이 과거로 회기하여 벌이는 일종의 ‘역사 변형물’이 아니라 자신이 알고 있는 역사를 새롭게 바꾸고자 하는 인물이 등장하지는 않고 ‘아침의 나라’의 중심이 되는 ‘동조선’이 외부의 힘이 아닌, 자신들의 힘으로, 우리 한민족이 원래부터 가지고 있던 우수한 민족성과 역량만으로, 그 누구도 얕볼 수 없는 강대국을 세운다. 1453년, 수양대군이 반정을 일으키기 바로 전날, 이를 감지한 김종서는 세종대왕 집권 시기인 1434년부터 조정 대신들은 물론이거니와 왕자들에게마저 숨겨왔던 비밀을 공개하며 단종의 안전을 요구한다. 이에 자칫 비밀이 누설되어 명나라의 간섭이 극심해질 것을 인식한 수양대군은 김종서의 타협안을 받아들이고, 김종서와 여러 원로 대신들은 아직 어린 단종과 함께 먼 바다 너머에 있다는 신대륙으로 떠나게 된다. 이후 그들은 낯선 이국땅에서 동조선이라는 나라를 건국하게 되는데…….

또다른 제국
3.38 (4)

서구 열강에 꺾여버린 조선의 못다 핀 꿈을 피우기 위해 자신의 운명을 바친 사나이. 거대 문명들이 부딪치며 하나로 통합되던 격동적인 근대 시대에 어디에도 구속되지 않은 그저 푸르른 바람이고 싶은 한 사내의 꿈이 펼쳐진다.

봉황의 비상
1.75 (2)

봉황의 비상은 19세기를 배경으로 조선의 근대화와 확장을 묘사한 대체역사소설입니다. 2001년부터 지금은 폐쇄된 디펜스코리아에서 연재를 시작해서 2005년에 출간을 했으므로 아마 인터넷에서 10년 정도 돌아다니며 소설을 읽으신 분들 중에는 이미 읽어보신 분들도 있으실 듯 합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동북아시아의 패자가 되어 봉황기를 휘날리는 조선의 이야기가 됩니다. 하지만 1부 연재를 시작한지 거의 12년이 지난 지금, 출간본을 다시 읽어보면 공부도 부족했고 문장 구성이나 줄거리의 개연성도 많이 미흡했습니다. 그래서 새롭게 써보기 위해 작년부터 리뉴얼을 진행하고 있는데, 가능하면 많은 평을 받아보고 싶어 연재할 곳을 찾다가 장르소설 연재에는 문피아가 가장 낫다는 이야기를 최근에 들어서 이곳에 올려보기로 했습니다. 2005년에 출간한 원작과 비교해서 문장이라든가 단어 수정은 물론, 역사적 배경에 대한 설정도 가능하면 현실적으로 볼 수 있도록 여러 면에서 다르게 하려고 합니다. 오리지날에서만큼 강한 조선은 아니겠지만 보다 현실적인 설정을 만들어 보려고 해요. 어차피 역사 개변이라는 점에서 현실과는 거리가 멉니다만, 저 스스로가 보기에 한층 더 납득이 되는 방향으로 이끌어 가려고 합니다. 대체역사 장르를 즐기시는 많은 독자분들께서 읽어보시고 도움 되는 한마디 남겨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문피아 이용객 여러분의 행복과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

여명의 세기
3.61 (47)

여긴 어디이며, 나는 누구인가. 눈을 떠보니 놀랍게도 광무 5년, 1901년의 대한제국! 때는 바야흐로 20세기 초 근대 문명의 비약적인 진보와 제국주의 열강의 침략이 공존하는 모순의 시대. 대한제국의 운명은 경각에 달려 있었다. 빛나는 여명의 세기가 될 것인지 어두운 암흑의 세기가 될 것인지 21세기에서 온 청년, 역사학도 조한민의 투쟁이 시작된다!

전직 폭군의 결자해지
3.78 (134)

중2병이 찬란하던 시절, 우연히 얻은 책 ‘천몽’을 통해 기이한 꿈을 꾸었던 몽주. 그 꿈속에서 무심코 저지른 일들이 세상을, 그리고 그의 삶을 송두리째 망가뜨릴 줄 그땐 정말 몰랐다. 수년이 흘러 다시 얻은 기회. 두 번째 꿈은 망국의 조짐이 가득한 고려에서 시작된다.

조지 부시의 위대한 미국
3.03 (50)

“대통령 각하 미국이 공격당했습니다.” 뭐요? 김갑환, 천조국 미국의 대통령으로 환생하다.

명군이 되어보세!
2.69 (78)

"할아버지, 도대체 무슨 물건을 물려주신 거예요?!" 가문에서 대대로 전해 내려오던 보물. 이게 뭐라고? “진짜일 리가 없지. 이게 진짜라면 4백 년 동안 아무도 성공 못 했을 리가 없어. 다 거짓말,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일 뿐이야. 그리고 13대조 할아버지는 뭐 그리 간이 작담. 적어도 왕 자리에 오르고 싶다는 소원 정도는 빌어야지.” 세상에, 내가 이걸 진지하게 믿었으면 이런 소원 빌지도 않았을 거라고요! * 연재는 매일 0740에 올라갑니다.

근육조선(筋肉朝鮮)
3.56 (238)

안타까운 역사라 한탄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한탄은 사라지고 몸이 재산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렇게 몸을 길러 나름 성공하였더니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설마 아니겠지. 내가 꿈을 꾸는 거겠지. 이게 대체 뭐야.” 한때는 사학과를 나왔고, 피트니스 센터 코치로 일하는 내가 누군가의 몸에 들어왔다. 권력의 화신, 조카를 죽인 자, 그리고 왕위를 빼앗은 자. 수양대군의 몸으로. “그러니까 세종대왕님이 운동하셔서 오래 사시면 끝나는 일 아닌가?” 이제 조선은 변할 것이다. 다른 어떠한 것도 아닌 근육으로 시작되어. 모두 변할 것이다.

삼국지 마행처우역거
4.08 (565)

삼국지에서 한량의 삶을 살던 비관은 중병에 걸려 혼수상태에 빠지고 21세기의 공인중개사 김상준의 삶을 꿈으로 체험하게 된다. 가까스로 눈을 뜨고 꿈인지 생시인지 알 수 없는 현대 체험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된 비관. 뛰어난 무예도 천재적인 지략도 없지만, 멸망이 예견된 촉을 살리기 위해 일어선다.

수양대군, 코끼리를 만나다!
3.7 (61)

수양대군이 코끼리를 만나 새로운 야망을 품고, 어쩌다보니 조선과 함께 꿈과 희망의 미래로 나아가는 이야기.

근육조선(筋肉朝鮮)
3.56 (238)

안타까운 역사라 한탄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한탄은 사라지고 몸이 재산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렇게 몸을 길러 나름 성공하였더니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설마 아니겠지. 내가 꿈을 꾸는 거겠지. 이게 대체 뭐야.” 한때는 사학과를 나왔고, 피트니스 센터 코치로 일하는 내가 누군가의 몸에 들어왔다. 권력의 화신, 조카를 죽인 자, 그리고 왕위를 빼앗은 자. 수양대군의 몸으로. “그러니까 세종대왕님이 운동하셔서 오래 사시면 끝나는 일 아닌가?” 이제 조선은 변할 것이다. 다른 어떠한 것도 아닌 근육으로 시작되어. 모두 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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