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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재밌는 작품을 찾으실지도 몰라요!
하얀 늑대들(개정판)
4.45 (1474)

윤현승 작가의 대표작, <하얀 늑대들>기존 원작을 작가님께서 직접 다시 쓰신 개정판으로 선보입니다. 전쟁터에서 패잔병이 된 농부 카셀은 우연히 아란티아의 보검을 주워, 그 주인인 하얀 늑대들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하지만 막상 만난 하얀 늑대들은 거꾸로 카셀에게 캡틴을 하라고 떠넘기는데... 농부에서 패잔병으로, 패잔병에서 캡틴으로, 살아남기 위한 거짓말에서 친구들을 지키려는 희생으로, 지금 카셀의 싸움이 시작된다.

필리아로제 - 가시왕관의 예언
4.09 (141)

마음을 읽는 소녀 필리아, 대사제로부터 최악의 짐승을 길들이라는 명령을 받는다.  그 짐승은 다름 아닌 왕의 셋째 아들, 형들을 죽이고 황무지로 달아난 패륜 왕자 레오.  심지어 그는 예언대로 군대를 일으켜 나라를 무너트리려 한다.  게으름뱅이 소녀 사제 필리아는 과연 사상 최악의 왕자를 어르고 달래 왕국의 멸망을 막아낼 수 있을까?  소녀 사제의 소심발랄한 왕자 조련기!

악녀가 사랑할 때
3.61 (44)

시한부 인생을 사는 악녀에게 빙의했다.괜찮다. 병은 고칠 수 있으니까!목표는 하고 싶은 걸 마음껏 하는 인생!나는 먼저 좋아하던 소설 속 등장인물들 덕질을 하기로 했다.그런데 나를 악녀라고 하던 주변 사람들 반응이 이상하다.“당신은 곧 죽는데도... 어떻게 그렇게 웃으실 수 있는 겁니까.”그야 네가 잘생겨서..?#책빙의 #착각계 #시한부 인생인데 속은 발랄한 여주 #주변은 침통+후회

은하영웅전설
4.23 (447)

우주를 수놓는 장대한 신화, 불멸의 영웅들이 되살아난다!  일본 최신 판본을 반영한 국내 최초 공개 전자책! 인류가 우주로 진출한 먼 미래, 전제주의 체제 '은하제국'의 영웅 라인하르트와  민주공화정 체제 '자유행성동맹'의 명장 양 웬리가 격돌한다. 영웅들의 장렬한 싸움을 그린 대서사시.

패스파인더
4.01 (291)

소원을 이뤄 주는 화폐 ‘패스’를 찾아다니는 패스파인더.평범한 취준생인 가람은 충동적인 생각으로 이계로 떠나게 된다.가는 것까지는 좋았지만,돌아와 보니 원래 세상은사람과 동물이 모두 사라진 유령 도시가 되어 버렸다.가족과 원래 세계를 되찾으려면‘패스’를 모아 소원을 빌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언제 눈사태에 휩쓸릴지 모를 설산부터숨 쉬기도 어려운 심해, 지옥 같은 미궁 등험난한 곳에만 있는 패스들 때문에 고난의 연속이다.장소를 가리지 않고 나타나는 패스를찾아가야 하는 운명에 놓인 가람은과연 이 모든 것을 극복하고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여주중심 #걸크러쉬 #차원이동물 #모험물 #성장물※ 해당 작품은 잔인함 혹은 고어적인 장면이 있을 수 있으니,이용에 참고 바라겠습니다.

감방에서 남자주인공을 만났습니다
3.36 (43)

감방에서 남자주인공을 만났다.쟤가 19금 피폐 소설 남자주인공이란 건 알겠는데……. 왜 저래?“왕! 왕! 왕! 으르르르.”정신만 짐승이 되는 저주에 걸렸다더니……. 그렇다고 저주에서 깨어난 모습은 어떠냐.“채, 채, 책임질 거, 아니면, 소, 손대지 말,아요!”그냥 남주랑 설렐 일은 없겠다 싶어 안심했다.“1년 뒤. 이, 이곳에서 벗어나는 날, 나…랑 만나주세요!”만나는 거야 어렵지 않겠다 싶어 알겠노라고 했지.그렇게 내가 먼저 출소를 했는데…….***“어서 와. 꽃처럼 사랑스러운 내 여동생.”출소하는 날 내게 다가오는 남자로 알았다.내가 악당의 여동생이었다는 걸.“나 대신 다녀오느라 고생 많았지? 너만을 기다렸어.”…X발. 그것도 남주와 철천지원수인 악당의 소중한 여동생이라고?***3년 뒤, 다시 만난 날 남주는 전혀 다른 얼굴로 웃었다.“안녕, 이아나. 지금부터 너를 납치할 거야.”#죄수1이지만삶은편하게살고싶어요 #감빵에서로맨스 #집착 #여주한정짐승남주 #진짜짐승 #진짜물어요 #사실은내가흑막여동생이었다 #남주와원수지간가문여주

하얀 늑대들(개정판)
4.45 (1474)

윤현승 작가의 대표작, <하얀 늑대들>기존 원작을 작가님께서 직접 다시 쓰신 개정판으로 선보입니다. 전쟁터에서 패잔병이 된 농부 카셀은 우연히 아란티아의 보검을 주워, 그 주인인 하얀 늑대들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하지만 막상 만난 하얀 늑대들은 거꾸로 카셀에게 캡틴을 하라고 떠넘기는데... 농부에서 패잔병으로, 패잔병에서 캡틴으로, 살아남기 위한 거짓말에서 친구들을 지키려는 희생으로, 지금 카셀의 싸움이 시작된다.

하얀 늑대들(개정판)
4.45 (1474)

윤현승 작가의 대표작, <하얀 늑대들>기존 원작을 작가님께서 직접 다시 쓰신 개정판으로 선보입니다. 전쟁터에서 패잔병이 된 농부 카셀은 우연히 아란티아의 보검을 주워, 그 주인인 하얀 늑대들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하지만 막상 만난 하얀 늑대들은 거꾸로 카셀에게 캡틴을 하라고 떠넘기는데... 농부에서 패잔병으로, 패잔병에서 캡틴으로, 살아남기 위한 거짓말에서 친구들을 지키려는 희생으로, 지금 카셀의 싸움이 시작된다.

대공님, 실수였어요!
4.2 (10)

짝사랑하는 대공님을 실수로 납치해버렸다! 이 일을 수습해 줄 테니 계약 연애를 하자는 대공님의 제안을, 덜컥 받아들였는데…… “비비안. 키스해도 됩니까?” 네? 우리 연애 시작하자마자 키스하는 건가요? “키스하고, 그다음 진도도 나가고, 저랑 결혼하죠, 비비안.” ……큰일 났다. 아무래도 대공님이 제정신이 아닌 것 같은데……! 이 연애, 정말 괜찮은 걸까?

피폐물 속 흑막을 찾아갔다
2.0 (1)

#쌍방구원물 #후반관계역전 #선계약후연애 #복수물 #로맨스릴러#흑막남주 #집착남주 #계략남주 #미인계쓰는남주 #연약한척하는남주#살아남는게목표인여주 #이능력여주 #남주의안정제여주최종 흑막 황제에게 끔살당하는 악역의 끄나풀엘리아나 무슈에게 빙의했다.원작대로 죽느니 황제를 찾아가 살길을 도모하리라.그런데 뭔가 이상하다.아직 아무것도 안 했는데황제가 먼저 매달려 오기 시작했다.***“가지 마.”벨키레이가 엘리아나의 옷깃을 붙들었다.온전한 그의 시선이 엘리아나에게 향했다.그가 다시 한번 애원하듯 속삭였다.“날 길들였으면 책임을 져야지, 리리.”그가 가만히 그녀의 손을 옭아맸다.어느새 벨키레이의 입술이 엘리아나의 손끝에 닿았다.곧 점을 찍듯 손끝을 타고 손등으로 올라왔다.그 와중에도 그의 시선은 엘리아나에게 고정되어 있었다. 질척이는 시선과 함께 그가 엘리아나의 팔을 당겼다.가까워진 거리.그가 음험한 미소를 띠며 낮게 으르렁거렸다.“가면 그 새끼 죽여 버릴 거야.”

남편님, 다시 결혼해 주세요!
3.3 (5)

공작가의 사생아로 태어나그 누구에게도 사랑받아 본 적 없던 슈리아.가문에서 버림받는 것을 두려워했던 그녀는마침내 스스로의 쓸모를 찾아낸다.그건 바로 ‘전장의 흉몽’이라 불리는 괴물 황자,카르디와의 정략결혼을 통해 가문의 이득을 도모하는 것.하지만 막상 만나 본 카르디는 그녀의 생각과는 조금 달랐는데…….“굳이 괴물의 아내가 되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까?”처음이었다, 온전히 그녀의 입장만을 생각해 주는 사람은.아마 그래서였을 것이다.카르디를 위해 죽음을 맞이하는 그때까지 행복했던 이유는.*다시 눈을 뜨고,행복했던 시간이 꿈처럼 사라진 것을 깨달은 그녀는 결심한다.“제가 대공 전하께 춤을 신청해도 될까요?”그의 곁에 서기에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어다시 한 번 카르디의 아내가 되기로.

공작님의 아이를 숨겼습니다
0.5 (1)

‘저, 사실 당신의 아이를 가졌어요.’  빈털터리 몰락 귀족 아가씨 이벨린과, 제국 유일의 공작인 이슬레이.  처음부터 어울리지 않는 관계였고, 그래서 차마 말하지 못했다. ‘저, 사실 당신의 아이를 가졌어요.’  그러던 중, 이슬레이의 할머니인 공작 대부인이 찾아왔다. “1만 데르크야. 이 정도면 조용히 떨어져나갈 수 있겠지?” 평소라면 당연히 거절했을 테지만, 지금 그녀는 배 속의 아이를 지켜야만 했다.  그러려면…….  “10만 데르크.” “뭐?” “그 정도 금액이 아니면, 헤어질 수 없어요.”  그렇게 이벨린이 제도에서 사라진 지 7년 후, 이슬레이는 잃어버린 연인을 다시 찾아냈다.

부드러운 폭군
3.0 (1)

전쟁에서 어머니를 여의고 고모에게 괴롭힘을 당하며 살아가던 소녀, 에리카. 정치적 이해 관계로 인해 그녀는 제국에서 가장 두려운 존재인 제국의 황제 카알 라킨과 정략 약혼을 하게 된다. 모두가 두려워하는 잔인한 폭군 카알 라킨. 그의 하렘에는 공녀들이 별처럼 많았으나,  귀비 자리에 오른 여자들은 죄다 시체가 되어 실려 나갔다. 그런데, ‘왜? 왜 그렇게 슬프고 상처받은 눈으로 날 본 거지?’ 이 폭군. 수상하다.

하얀 늑대들(개정판)
4.45 (1474)

윤현승 작가의 대표작, <하얀 늑대들>기존 원작을 작가님께서 직접 다시 쓰신 개정판으로 선보입니다. 전쟁터에서 패잔병이 된 농부 카셀은 우연히 아란티아의 보검을 주워, 그 주인인 하얀 늑대들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하지만 막상 만난 하얀 늑대들은 거꾸로 카셀에게 캡틴을 하라고 떠넘기는데... 농부에서 패잔병으로, 패잔병에서 캡틴으로, 살아남기 위한 거짓말에서 친구들을 지키려는 희생으로, 지금 카셀의 싸움이 시작된다.

술탄의 귀한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1.0 (4)

술탄과 하렘이 있는 묘한 세계에 환생했다.하필이면 사람도 아니고, 말 못 하는 아기 고양이로!인간으로 변할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술탄의 자격이 있는 왕자와의 입맞춤뿐.그런데…….이 왕궁 안에 있는 사람들, 어째 다 이상하다?***나를 암살자로 착각하고 차갑게 대하던 슐레이만 왕자는“……부드럽고, 따뜻해. 잠깐 이렇게 있어도 될까?”라며 내게 집착하고.다정한 줄만 알았던 테론 왕자는,“형님 말고 저를 선택하세요. 당신이 원하는 모든 걸 바치겠습니다.”라고 속삭이며 나를 유혹한다.둘 중 하나와 키스하지 않으면 인간의 모습을 유지할 수 없는 나.“냐아오옹!”(머리 아파!) 대체 내 미래는 어떻게 되는 거야?#고양이물 #나만없어고양이 #여주한정다정남주 #여주성장물 #왕족남주 #수상한서브남표지 일러스트 : 러기삽화 : 키루

언니가 남자 주인공을 주워 왔다
2.8 (23)

나는 눈앞에 일어난 일을 믿을 수 없었다.“언니, ‘이건’ 뭐야?”“네 친구야. 친구가 필요하다고 했잖아?”어느 날 언니가 남자를 주워왔다.‘남자’를 ‘주워’왔다는 것만으로도 경악할 일인데 그보다 더 충격적인 사실은, 이 남자가… 황궁 암투에 휩쓸려 기억을 잃은 것도 모자라 낮에는 어린아이였다가 밤에는 성인의 모습이 되는저주 같은 마법에 걸린 대공 '리녹 이베르크'라는 사실.“나… 계속 아팠으면 좋겠어.”“응? 왜?”“에이미가 계속, 계속 옆에 있으니까.”이 남자가 왜 위험 하느냐고?낮에는 사랑스럽고 귀염뽀짝한 강아지이면서…….“…넌 내 벗은 몸을 좋아했지.”“자, 잠깐만요. 말 똑바로 못해요? 오해하잖아요!”“왜 오해지? 너는 내 몸을 만지기도 하지 않았나. 옷도 주지 않았지.”“아니, 맞는 말이긴 하지만 그게 왜 그렇게…”“역시 벗는 게 좋은 건가.”“아니야, 아니라고!”밤에는 사납고 치명적인(?) 늑대가 되는 남자니까!

악당의 소중한 따님
3.33 (3)

성녀와 닮았다는 이유로 납치당한 것도 억울한데 악당은 가차 없이 나를 죽였다. 아니, 그렇게 죽을 거라고 책에 쓰여 있었다. ‘이번 생은 망했어. 하필이면 어이없이 죽는 역할이야?’아직 희망은 있었다.등장인물들과 아무도 만나지 않은 지금, 도망쳐야 한다!그런데 왜 악당이 내 앞에 쓰러져 있지……?죽을 고비에서 겨우 악당을 구했더니 이젠 그가 성녀가 될 재목이라며 나를 딸로 입양했다?!기왕 이렇게 된 거, 며칠 딸 노릇 하다가 조용히 떠나려고 했는데“내 딸은 천재다. 내 딸처럼 천사 같은 아이는 이 세상에 없지.”……아빠를 너무 잘 꼬셔 버린 것 같다.심지어 진짜 성녀를 따라다니던 남자들도 내게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왜 이래? 나 너희들 싫거든?!#책빙의(?) #육아물 #힐링물 #사이다 #관계역전 #주변인 후회물 #쌍방구원물

매달려도 소용없어
2.25 (4)

사랑하던 남자, 라칸이 황제가 되었다.마침내 즉위식, 그의 곁에 서서 황후가 될 것을 기대했다.하지만 황후의 관은 내가 아닌 나의 사촌 여동생, 비에나의 것이 되었다.라칸을 황제로 만들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내게 남은 것은 시시각각 다가오는 죽음. 그에게 버려지고 나서야 지금까지 그가 날 이용했다는 걸 알았다.모든 것은 계략이었다.치밀하게 짜인 각본, 그것의 주인공은 나의 남자 라칸과 나의 여동생 비에나였다.그걸 몰랐던 건 나 하나.나는 생의 마지막에 서서 다짐했다.만약, 또 다른 생이 있다면 죽어도 너만은 사랑하지 않겠노라고.기적적으로 과거로 돌아왔다!열여덟 살, 모든 불협화음이 시작되던 그날로.나는 눈물을 흘리며 다짐했다. 이번에야말로 내 모든 것을 바쳐 라칸, 널 망가뜨려 주겠노라고.복수를 다짐하는 내 눈에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것이 보이기 시작했다.그리고 언제나 날 바라봐 주던 약혼자, 페일론도.“제 편이 되어 주세요. 사랑은 필요 없어요.”너 따위, 매달려도 이젠 내가 사양하겠어!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3.98 (486)

역하렘 공략 게임의 악역, 에카르트 공작가의 하나뿐인 공녀이자 입양아 페넬로페로 빙의했다.그런데 하필 난이도는 극악!뭘 해도 엔딩은 죽음뿐이다.‘진짜 공녀’가 나타나기 전에 어떻게든 여주의 어장 중 한 명을 공략해서 이어져야 한다!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오빠 1, 2.모든 루트가 죽음으로 이어지는 미친 황태자.여주바라기 마법사와 충직한 노예 기사까지!‘일단 가망성 없는 놈들은 바로 버리자.’“그동안 제 주제를 잘 몰랐어요. 앞으로는 쭉, 신경 쓰실 일 없이, 쥐죽은 듯 살겠습니다.”근데 왜 자꾸 선을 그을수록 호감도가 오르는 거야?!#게임빙의 #악역빙의 #역하렘 #남주후보들의_후회물[일러스트] 무트[로고 및 표지 디자인] 매진

입양딸 역할을 지나치게 잘해버렸다
3.82 (22)

책 속에 처음 들어왔을 때 나는 그냥 살아남는 것이 목표였다.최대한 가늘고! 길고! 행복하게!그래서 아등바등 최선을 다해 살았다.슬슬 독립해서 꽃길을 걸어보려 했는데.“어딜 가더라도 주인님 옆자리는 내 거예요. 평생 내 머리 쓰다듬어주기로 약속했잖아. 그렇지요?”원작에서는 내게 찔려죽는 최강자 남주가 집착 어린 눈동자로 나를 응시했다.아니라고 했다가는 세계를 멸망시킬 것 같다.“응, 내가 걔 죽여줄게. 그럼 너도 기쁘겠지?”아무래도 다섯째 오빠는 상당히 미쳐 있는 듯하다.“여기서 여기까지가 내 땅이야. 그리고 네 것이기도 하지. 네 원대한 꿈과 함께 호흡할 수 있음이 기뻐.”대륙 최고의 부자가 된 넷째 언니는 지도를 펼쳐놓고 이렇게 말했다.그런 원대한 꿈이 없다고 말하면 대참사가 벌어질 것 같다.“공녀님께서 온전히 지배하실 겨울성이 너무나 기대된답니다.”나를 섬기는 집사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어올랐다.“네가 벨라투를 잇지 않겠다면, 내일 아침 내 심장은 멈춰 있을 거야. 그래도 괜찮겠니?”원래 후계자가 되어야 할 첫째 언니는 목숨으로 나를 협박했다.그리고 이게 제일 문제였다.어쩐지 원작보다 더욱 강해진 아버지의 입가에 스산한 미소가 피어올랐다.“독립? 해보거라. 그 땅에 개미 한 마리 살려놓지 않을 테니.”네가 내 품을 떠나 독립할 수 있을 것 같더냐……. 라며 흉폭한 눈동자로 나를 노려본다.이상하다.뭔가 아주 많이 잘못되었다.나는 그냥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살아남는게 목표였을 뿐인데, #원치않는 착각계 #아버지후회물 #구원자여주#조련여주 #집착 왕창에 피폐 한스푼 #책빙의 #너무 센 가족들 #부자언니#집착남주 #대형광견 #말빨여주 #능력여주 #본인만 모르는 먼치킨#본의 아니게 힘숨찐 #여주에게 미친자들 #진짜 미친자들 다수 등장

폐하, 뼈 부러지셨어요
2.0 (1)

수술을 마치고 일과를 끝내려던 민서라는 과로로 인해 어이없는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자기가 웹툰 속 여주인공 세이라의 몸에 들어온 걸 알게 된 그녀는 자신이 곧 의붓오빠들에 의해 독살당한 운명이라는 걸 깨닫는다.처신술 만렙의 민서라는 그동안 자신을 업신여기고 학대하던 오빠들을 조련하며 자신이 가진 의술로 사람들을 고치고 가문에 찾아온 위기를 극복한다.그러던 중 공작저의 사냥터에서 낙마사고를 당한 황자를 고쳐주며 두 사람의 눈에서는 불꽃이 튀고...

자격 미달 황후라 죄송합니다
3.0 (3)

로제 에투와르는 불행한 결혼 생활 끝에, 남편인 황제의 손에 비참하게 죽었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그녀는 청혼받기 전 날로 회귀하는데. 이대로 넋 놓고 있다가 또 그 새끼랑 결혼하게 생겼다. “제가 뮤리엘 후작 영애 대신 헬라반트로 가겠어요!” 미친놈을 피해 달아난 북부 야만의 땅. 그곳에는 미친놈 대신 짐승 같은 놈이 기다리고 있었다. 막심 랑케르트. 북부 야만인들의 땅 헬라반트의 왕이자 카시악스를 불안으로 미쳐버리게 만들 수 있는 유일한 남자. “너 같은 여자는 처음 보는군.” “나도 당신 같은 남자 처음 봐요.” 로제는 결심했다. 이 짐승을 잘 길들여 황제를 바꿔버리겠다고.

그 악녀가 아니야!
2.0 (1)

제국 변방에 있는 영지에서만 살다가 꿈을 이루기 위해 수도로 상경했다.그런데 내 얼굴을 본 사람들 반응이 하나같이 이상하다.“브, 브라이트 영애가 돌아왔다아아…!”그 사람이 누군데?“컥! 브라이트 영애…!?”그러니까 그 사람이 누군데.뭐?날 보고 기겁하는 이유가 존재도 몰랐던 쌍둥이 언니 때문이라고?알고 보니 그 언니, 수도에서 이름을 날리던 악녀란다.게다가 몇 달째 실종 상태!“파벨 전하께서 당신이 아니라 저를 선택한 건 자업자득 아닌가요?”갑자기 알게 된 출생의 비밀로도 모자라 나를 언니로 착각한 오렌지 머리가 나타나 시비를 걸고,“정말 지긋지긋하군, 다시는 내 눈에 띄지 말라고 했을 텐데.”오렌지와 바람이 난 언니의 전 약혼자, 망할 미역 머리까지 합세해 신경을 건드린다."그대, 브라이트 후작 영애가 아니군?"그 와중에 토끼풀처럼 예쁜 황태자만이 유일하게 나를 알아보고, 조력자를 자처하는데……“나를 그대의 카발리에로 삼아 줘.”내 수도 생활 이대로 괜찮은가……?첫 단추부터 꼬인 기사 지망생 이리스의 대환장파티!#기사지망생여주 #얼빠여주 #씩씩여주 #명랑여주#능력여주 #황태자남주 #미인남주 #정령사남주#다정남주 #능력남주 #사이다물 #걸크러시 #복수물 #성장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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