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간 관계묘사는 잘 하나 그 뿐 사람은 안 변한다는게 현실이라 말하고 싶은건가 충격 받았다면서 느낌표를 남발하고 마음을 고쳐먹었다 하는데 소설 초반과 중후반 인물 성격이 똑같음 안 바뀜 그렇다고 딱히 숙청도 없고 문종이 건재하니 궁중암투 흥미가 팍 식음 뭔 작당을 해도 별 긴장감이 없음 계유정난 관련자들한테는 역사에서 저지른 일이니 현실에서 죄를 안 묻겠다고 다짐하면서 끊임없이 적개심은 표출하는 내용이 작품 내내 도대체 몇 번이 나오는건지 그렇다고 대체역사로서 좋냐면 그 쪽은 폐급임 볼 건덕지 없음



높은 평점 리뷰
인물간 관계묘사는 잘 하나 그 뿐 사람은 안 변한다는게 현실이라 말하고 싶은건가 충격 받았다면서 느낌표를 남발하고 마음을 고쳐먹었다 하는데 소설 초반과 중후반 인물 성격이 똑같음 안 바뀜 그렇다고 딱히 숙청도 없고 문종이 건재하니 궁중암투 흥미가 팍 식음 뭔 작당을 해도 별 긴장감이 없음 계유정난 관련자들한테는 역사에서 저지른 일이니 현실에서 죄를 안 묻겠다고 다짐하면서 끊임없이 적개심은 표출하는 내용이 작품 내내 도대체 몇 번이 나오는건지 그렇다고 대체역사로서 좋냐면 그 쪽은 폐급임 볼 건덕지 없음
작가가 텍스트 많이 뽑아내는거에 강박증이 있는게 아닌가 싶음 분명 몰아쳐야할 타이밍 같은데 중후반부에서도 사관학교 에피소드 진행하듯이 곁가지 에피소드가 계속 늘어짐 그렇다고 그게 못 쓴 글이라는건 아니지만 작품 초반부 중반부 후반부 템포가 다 똑같으니 보다가 지침
남들은 복수와 발레가 잘 어우러졌다지만 나에게는 그 반대였다 이도 저도 아닌 애매한 짬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