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읽어본 웹소설 중에서 가장 재미있다. 뻔한 패턴이지만, 그 과정이 흥미로웠고 성마전쟁에서 ㅇㅇㅇ이 멸악의 심판자에서 멸망의 심판자로 ‘특성 개화’하는 것은 인상깊게 읽었다, BL요소… 못 느꼈다. 그냥 그저 잘 봤다. 쓰레기들이 BL을 생각하고 그것을 내이버 댓글 창에 더러운 댓글을 써놓었지만, 뭐 어떡하냐 어차피 페미가 판 치고 네이버도 페미 가만히 놔뚜는데. 그냥 보자.
무도회에서 천ㅇㅇ이 강ㅇㅇ을 싸움 상대로 지목했을 때 정ㅇㅇ, 황ㅇㅇ가 자신을 지목한 줄 알고 흥분해있었다. 천ㅇㅇ은 너네 말고 강ㅇㅇ을 재차 지목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정ㅇㅇ와 황ㅇㅇ는 지금 너와 격차가 많이 난다고 거절하라고 충고한다………………. 흑우 길드의 마스터 황ㅇㅇ는 s급, 그 부하인 정ㅇㅇ는 aaa급이다. 특히 정ㅇㅇ는 무도회에 들어오기 전 강ㅇㅇ이 f급인 것을 알았을 때 엄청 무시했었다. 그런데 무도회에서 그 황ㅇㅇ와 정ㅇㅇ가 같은 방향, 위치에 앉았다? 그리고 옆에서 충고까지 해줘? 길드의 마스터가 f급과 나란히 무도회를 관람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지. 전투씬은 무지성 융합기술이면 다 처리할 수 있음. 개연성이 없다.. 갈수록 없다….. 후반까지 가볼려고 참았다. 참고 참았다. 이제 못 참겠다.
이때까지 읽어본 웹소설 중에서 가장 재미있다. 뻔한 패턴이지만, 그 과정이 흥미로웠고 성마전쟁에서 ㅇㅇㅇ이 멸악의 심판자에서 멸망의 심판자로 ‘특성 개화’하는 것은 인상깊게 읽었다, BL요소… 못 느꼈다. 그냥 그저 잘 봤다. 쓰레기들이 BL을 생각하고 그것을 내이버 댓글 창에 더러운 댓글을 써놓었지만, 뭐 어떡하냐 어차피 페미가 판 치고 네이버도 페미 가만히 놔뚜는데. 그냥 보자.
높은 평점 리뷰
이때까지 읽어본 웹소설 중에서 가장 재미있다. 뻔한 패턴이지만, 그 과정이 흥미로웠고 성마전쟁에서 ㅇㅇㅇ이 멸악의 심판자에서 멸망의 심판자로 ‘특성 개화’하는 것은 인상깊게 읽었다, BL요소… 못 느꼈다. 그냥 그저 잘 봤다. 쓰레기들이 BL을 생각하고 그것을 내이버 댓글 창에 더러운 댓글을 써놓었지만, 뭐 어떡하냐 어차피 페미가 판 치고 네이버도 페미 가만히 놔뚜는데. 그냥 보자.
탑 내 튜토리얼이 재미있다. 탑 밖으로 나가는 순간 재미없다 그런 의미로 2.5점이다.
무도회에서 천ㅇㅇ이 강ㅇㅇ을 싸움 상대로 지목했을 때 정ㅇㅇ, 황ㅇㅇ가 자신을 지목한 줄 알고 흥분해있었다. 천ㅇㅇ은 너네 말고 강ㅇㅇ을 재차 지목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정ㅇㅇ와 황ㅇㅇ는 지금 너와 격차가 많이 난다고 거절하라고 충고한다………………. 흑우 길드의 마스터 황ㅇㅇ는 s급, 그 부하인 정ㅇㅇ는 aaa급이다. 특히 정ㅇㅇ는 무도회에 들어오기 전 강ㅇㅇ이 f급인 것을 알았을 때 엄청 무시했었다. 그런데 무도회에서 그 황ㅇㅇ와 정ㅇㅇ가 같은 방향, 위치에 앉았다? 그리고 옆에서 충고까지 해줘? 길드의 마스터가 f급과 나란히 무도회를 관람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지. 전투씬은 무지성 융합기술이면 다 처리할 수 있음. 개연성이 없다.. 갈수록 없다….. 후반까지 가볼려고 참았다. 참고 참았다. 이제 못 참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