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
박지수 LV.85
받은 공감수 (287)
작성리뷰 평균평점

화산귀환
3.35 (1506)

대 화산파 13대 제자. 천하삼대검수(天下三代劍手). 매화검존(梅花劍尊) 청명(靑明) 천하를 혼란에 빠뜨린 고금제일마 천마(天魔)의 목을 치고 십만대산의 정상에서 영면. 백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아이의 몸으로 다시 살아나다.  그런데...... 뭐? 화산이 망해? 이게 뭔 개소리야!? 망했으면 살려야 하는 게 인지상정. "망해? 내가 있는데? 누구 맘대로!" 언제고 매화는 지기 마련. 하지만 시린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매화는 다시 만산에 흐드러지게 피어난다. "그런데 화산이 다시 살기 전에 내가 먼저 뒈지겠다! 망해도 적당히 망해야지, 이놈들아!" 쫄딱 망해버린 화산파를 살리기 위한 매화검존 청명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3.42 (1682)

나도 S급 스킬이 갖고 싶다! 죽고 싶을 정도로! [S급 스킬을 각성합니다.] [단, 이 스킬을 쓰면 죽습니다.] ...그렇다고 진짜 죽겠다는 말은 아니었는데?

세상의 끝에서 클리어를 외치다
4.05 (525)

===== 황무지 개인 생존 7년차 박교수. 고갈된 자원. 고장난 발전기. 하루가 멀다하고 찾아오는 사이코 갱. 삶의 기로에서, 최후의 선택을 하다! "씨발! 이것도 게임이라고 만들었냐!" 게임 안에서! =====

광마회귀
4.26 (1869)

미친 사내가 미치기 전의 평범했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사내는 다시 미치게 될 것인가?  아니면 사내의 적들이 미치게 될 것인가. 광마 이자하, 점소이 시절로 회귀하다.

더 세컨드
4.18 (405)

그대는 검을 얻기 위해 이곳에 왔을 터. 무엇을 위함인가. “지지 않기 위함이다.” 무엇을 위해 지지 않으려 함인가. “한 남자를 이기기 위해!” 다른 무엇을 버리더라도 버릴 수 없는 단 하나의 바람. “그자가 인간이면 나는 인간을 이길 것이다. 그리고…….” 그리고. “그자가 신이면, 나는 신을 이기겠다!” 그대의 의지가 부러지지 않는 한 이 검 또한 부러지지 않으리니, 이제부터 그대가 소드마스터다!

데드맨31
3.76 (74)

수명을 거래하는 불사의 탐정 데드맨.고객만족을 최고의 가치로! 싫어도 만족시켜드립니다!

변경백 서자는 황제였다
3.78 (228)

소년의 나이에 황제가 되었고 성년이 되기 전 목이 베였다.최초의 귀족 마법사라는 운명이 가져온 비극이었다.“이안. 다음 생에는 태어나지 말거라.”반역자의 잔인한 말과 함께 모든 게 끝난 줄 알았다.알았는데…….“너는 평화의 상징이란다. 천한 몸으로 그만한 영광이 또 어디 있겠니?”100년 전 멸문한 변경백 가문의 서자가 되었다.천하고, 무식하며, 접경한 야만족에게 볼모로 팔려 갈 운명의.

연극성 회귀 생활
3.39 (57)

전생을 떠올린 꼰대 악역의 생존을 위한 연극성 회귀 생활. “더 나은 삶을 위해서라면 뭔들 못하겠어.” #생존물 #회귀능력자 #반쯤_의도된_착각계

중세 판타지 속 망나니 경비조장
3.88 (333)

노동법도 없는 무식한 중세. 경비조장은 오늘도 뺑이를 친다.

삼국지 마행처우역거
4.09 (566)

삼국지에서 한량의 삶을 살던 비관은 중병에 걸려 혼수상태에 빠지고 21세기의 공인중개사 김상준의 삶을 꿈으로 체험하게 된다. 가까스로 눈을 뜨고 꿈인지 생시인지 알 수 없는 현대 체험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된 비관. 뛰어난 무예도 천재적인 지략도 없지만, 멸망이 예견된 촉을 살리기 위해 일어선다.

탑 매니지먼트
3.94 (944)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연예계. 그곳에 첫 발을 내딛은 날, 내 눈에 미래가 보이기 시작했다.

게임 속 바바리안으로 살아남기
4.13 (1566)

2D 버전으로도 못 깼는데, 이걸 현실에서 깨라고? 어쩌면 평생 여기서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다. 뭐, 그조차도 쉽지는 않겠지만.

무림 속 공무원으로 살아가는 법
3.77 (187)

어느 날 무림에 떨어진 연우혁. 무림의 공무원이 되었다.

계약직 신으로 살아가는 법
3.5 (15)

무예의 신이 되었다. 신에게도 세상살이는 어렵다. [빙의] [상태창 x] [모험+판타지]

전생 흑마법사의 이단심문법
2.97 (46)

기도하라, 아무 신에게나, 어떤 말이든, 간절히. 죄책감에 잠긴 흑마법사, 이단심문관이 되다. 악마를, 이단을, 마녀를 불태우리라.

제암진천경
3.67 (103)

[독점연재]“그것은 한 권의 서책(書冊)이었다. 그것은 한 권의 경전(經傳)이었다.”인간에 원한을 지닌 이가 스스로의 피부로 표지를 만들고,하늘에 원한을 지닌 이가 스스로의 피로 내용을 쓰고,땅에 원한을 지닌 이가 스스로의 힘줄로 엮어 만든, 천고의 마물, 제암진천경(制暗震天經).생의 마지막 순간에 제암진천경과 계약한 연소현은,이제 자신의 운명을 다시 쓰게 된다.천고의 기재가 천고의 마물을 만났다!

한제국 건국사
3.25 (6)

2003년에 사라진 대한민국 정예부대가 1866년으로 돌아오면서 새로운 역사가 쓰여진다.

천마신교 낙양지부
3.8 (94)

백도, 흑도 할 것 없이 수많은 문파가 난립해 있는, 중원 최대의 부흥도시 낙양. 그곳에는 당연히… 천마신교 낙양지부도 있다! 스승의 사후, 그 유지를 이어 다른 무사들과 대결을 펼쳐온 피월려! 대결의 인연으로 바로 그 천마신교 낙양지부에 발을 들인다. 낙양이라는 특성상 숱한 정치싸움이 진행 중인 그곳에서 무림을 향한 피월려의 기지개가 시작되었다!

가짜 용사가 너무 강함
3.11 (70)

사람들이 지은 죄의 피해자 명단이 보이는 마이드 모한. 가장 많은 죄를 지은 사람은, 아이러니하게도 대륙을 구할 용사로 불리는 자였다. 저런 놈이 용사로 칭송받는 꼴을 보느니... "차라리 내가 하겠다. 용사."

회귀한 용병은 다 계획이 있다
2.99 (36)

대륙에서 가장 강한 일곱 명 중 하나, 용병들의 왕. 멸망한 가문과 영지의 복수를 위해 전쟁을 일으켰지만, 실패하고 목숨을 잃는다. 그런데……. “와, 나 살아 있네?” 시간을 거슬러 과거로 돌아왔다. 후회를 바로잡고 모든 걸 되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주변에서 망나니라 손가락질하고 쓰레기라 무시해도 상관없다. 왜냐하면……. “나한테는 다 계획이 있으니까.” “무슨 계획이요?” “모조리 다 박살 낼 계획.” 두 번의 실패는 없다. 이번에야말로 원수들을 모조리 없애 버릴 것이다. ……우선 이 거지 같은 영지부터 키우고.

용사가 돌아왔다
3.38 (8)

동료들에게 배신당해 죽었다. 이유는 모른다. 내가 되살아난 이유도 모른다. 확실한 건 내가 돌아왔다는 사실뿐이다.

더 로그
3.99 (290)

세계를 훔친 도둑(Rogue), 카이레스의 대모험!  장난기 가득한 고아소년 카이레스 전설의 대도둑의 유물를 발견하고, 모험은 시작된다.  다양한 아티펙트와 전설의 무기로 무장하게 되지만  그를 기다리는 것은, 저주받은 출생과 압도적으로 강한 적들. 역대급 핵상남자 스트라포트  애증의 디모나  시니컬한 농담을 날리는 카이레스  홍정훈 특유의 유머와 전율이 이는 처절함,  뒤이어 펼쳐지는 시원함과 긴 여운.

나태 공자, 노력 천재 되다
3.34 (238)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던 가문의 게으름뱅이, 아이른 파레이라. 마침내 검을 들다.

악당은 살고 싶다
3.81 (1188)

회사에서 제작하던 AAA급 게임의 중간 보스. 1,000번 중 999번을 죽는 악당, 데큘레인. 이제 그게 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