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에서 가장 강한 일곱 명 중 하나, 용병들의 왕.
멸망한 가문과 영지의 복수를 위해 전쟁을 일으켰지만, 실패하고 목숨을 잃는다.
그런데…….
“와, 나 살아 있네?”
시간을 거슬러 과거로 돌아왔다.
후회를 바로잡고 모든 걸 되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주변에서 망나니라 손가락질하고 쓰레기라 무시해도 상관없다.
왜냐하면…….
“나한테는 다 계획이 있으니까.”
“무슨 계획이요?”
“모조리 다 박살 낼 계획.”
두 번의 실패는 없다.
이번에야말로 원수들을 모조리 없애 버릴 것이다.
……우선 이 거지 같은 영지부터 키우고.
박지수 LV.85 작성리뷰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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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수준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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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럽지 않은 점도 꽤 있지만 다른 것보다 스토리를 끌어가는 능력이 있어서 계속 읽게 되는 듯
채서은 LV.68 작성리뷰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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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500티모 LV.34 작성리뷰 (61)
차라리 나혼렙처럼 적당히 마무리하고 바통을 다음 편으로 넘겼으면 찐팬들만 2부로 넘어가고 본편도 살아남았을텐데.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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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 LV.19 작성리뷰 (34)
그래도 230화까진 봤는데 눈에 띄는 건 없다. 그러나 크게 못쓰지도 않음.
진아9465 LV.16 작성리뷰 (25)
버들버들 LV.8 작성리뷰 (6)
근데 도입부가 역해서 그 매력이 뭔지 알고 싶지 않음. 나중에 가면 나아질 수도 있겠지만, 굳이 그걸 확인하고 싶지 않음
보통 베댓은 작가의 말이나 의도 해석, 재밌는 부분에 대한 공감이 모이기 마련인데
여긴 불만으로 터지고 있음
거기에 니가 쓰던가 보기 싫으면 꺼지라는 쉴더들까지 보이면 어떤 분위기인지 대충 감이 올 텐데
이런 느낌을 알고 있다면 피하는 것을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