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
박지수 LV.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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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리뷰 평균평점

나, 스탈린이 되었다?!
3.71 (166)

눈을 떠 보니 시대는 2차 대전의 한가운데. 평범한 대학생이던 내가 사상 최강의 독재자 스탈린이 되었다?!

거지백작으로 살아남는 법
2.12 (4)

아쉬타르를 쓰러뜨린 인류의 유일한 생존자 이진수. 그는 불모지가 된 지구에서 천천히 아사하고 있었다. 그리고 눈을 떴을 때, 새로운 세상을 마주하게 되었는데……. 굶어 죽은 사람한테 곡물죽은 너무하지 않나? 소설 속 피라미 악역으로 살아난 이진수, 아니 이안 임페라는 진수성찬을 위해 발버둥 친다.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3.27 (622)

그렇다고 망나니로 살 순 없잖아?

배드 본 블러드
4.45 (487)

인류의 보금자리는 더는 지구가 아니며, 성간비행은 상식이고, 기계가 피와 살을 대체하는 시대. 하층 구역 출신의 루카는 열다섯이 되었고, 선별검사 적성은 ‘근위대’였다.

망한 교단의 성기사
4.06 (39)

이백 년간 봉인되었던 성기사는 나약해진 이들의 시대에 다시 깨어났다.

로판 속 악당이 되었다
2.75 (2)

로판 속 악당이 되었다.여주랑 이어질 남주한테 죽을 운명이다.남주 후보는 북부대공, 황태자, 마탑주, 천재 기사.그 중, 누가 진짜 남주일지는 모른다.그러니까 아무도 여주와 친해지면 안 된다.살아만 남고 싶다.이왕이면 풍족하게.

미러월드:운명회귀
2.98 (30)

멸망에 가까워진 세계를 복사해, 그곳 거주민을 강제로 데려와 궁극의 돌 '마스터 스톤'을 손에 넣는 목적을 부여하는 곳 '미러 월드'. 각 종족에게는 한 개의 '종족석'이 존재하고, 성휘는 인간종의 종족(석)을 지키다 죽음을 맞이한다. 눈을 떠 보니 미러 월드로 가기 전 과거로 돌아온 성휘.‘닿지 못할 거리는 아니다.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된 길을 걷는다면!’성휘는 이번에야말로 마스터스톤을 얻어 운명에 맞서기로 결심한다.운명은 용기 있는 자 앞에서 약하고, 비겁한 자 앞에서 강하단다. 스스로 운명을 움켜쥐는 자가 되어라.

사령왕 카르나크
3.41 (22)

나는 죽음을 지배하는 자였다. 100년의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깨달았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려면, 저딴 거 지배하면 안 된다는 것을.

북부대공에게 간택당했다
2.25 (4)

“그대가 가라.” 북부대공이 회귀를 강제했다. “나는 여자이니라.” 비밀을 밝히면서.

망할 영지의 시한부 영주
2.0 (2)

빙의했는데...영지는 망하기 직전이고 난 시한부다

하수전설
3.87 (23)

<군주 신무협 장편소설> 천하제일고수도 아니다. 절대지존도 아니다. 그렇다고 손가락에꼽는 고수도 아니다. 무림에 널리고 널린 하수 중에 하수다. 우연과 오해가 겹쳐 기연을 만들어가고, 도검이 난무하는 강호에서 살아남는 진정한 하수의 길. 고수 같은 하수 어자서의 평지풍파 무림종횡기가 펼쳐진다.

게임 속 폭군이 되었다
2.5 (1)

현실은 실패하고, 게임은 성공했다.그런데 게임으로 현실을 구할 수 있다고?

회귀 이단심문관의 악마 사냥법
3.5 (4)

가장 낮고 그늘진 장소에서 가장 더러운 일을 도맡아 하는 만신전의 전문 처리반, 이단심문관.누군가는 해야 했던 일을 위해 희생해야 했던 내게 원치 않았던 두 번째 기회가 생겼다.“오늘은 비록 이렇지만 ‘내일’은 좀 더 잘할 수 있겠죠?”“그럼요. 잘 할 겁니다.”세상은 망했다.하지만 이젠 내가 기억한 세상만 그럴 것이다.지금 이 순간, 내가 ‘내일’부터 해야 할 일이 정해졌다.

음모로 세계정벌
1.75 (2)

메이 백작가의 장남, 브라이언 메이. 평범한 이등병으로 강제입대하다. 가혹한 군생활을 통해 모략가로서의 자기를 깨닫고, 음모로 세계를 정벌한다.

살기 위해 아등바등한 인생에 대하여
3.6 (5)

살아남아야 이 마을도 바꿀 수 있다. 살기 위해, 마을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의 이야기

낙향문사전
3.57 (114)

낙방 서생 손빈은 뜻하지 않은 만남을 통해 사자혁과 인연을 맺게 된다.  그의 일대기를 쓰면서 천하를 주유하게 되는데…….  과연 손빈의 손끝에서 맺어지는 무림 일대기는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또한 두 사람의 운명의 끝은…….

내 부하들이 미친 듯이 유능하다
3.01 (56)

“내 숙원은 너희의 그릇으로 감당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언젠가 지금의 결정을 후회하고 살아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절망을 느낄 때가 올 것이다.”“……!”“너희의 앞길은 지옥으로 향하는 편도티켓이다. 한 번 들어간다면 염라대왕의 목을 따서라도 정점에 군림하지 않는 한 미래는 없다.”미궁의 심층 지대는 후퇴가 불가능하다.한 번 진입하면 미궁을 클리어하거나, 죽거나.둘 중 하나의 선택지밖에.언젠가는 맞이하게 될지도 모를 미래.나는 그 기억을 바탕으로 엄중하게 경고를 하였다.“시간은 잔혹하다. 감정은 메마르고, 의지는 마모된다. 가혹한 세월의 흐름에는 거대한 산처럼 굳건한 영혼조차도 한 줌의 모래로 풍화된다.”영웅의 반열에 접어든 수많은 게이머의 캐릭터도, 한 시대의 최고수의 반열에 접어들거나 심지어는 절대 강자라 불렸던 존재들마저도 심층 지대의 클리어에는 실패했다.“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한, 너희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그 정도는 알려주지 않으면 공평하지 않다.나는 이놈들을 데리고 언젠가 심층 지대에 내려갈 테니까.“그렇기에 묻는다. 기적을 일으킬 각오는 되었는가.”부하들이 굳은 표정으로 대답했다.“없습니다.”“없어.”“없는데.”……없는 거야!?***미친 듯이 유능한, 아니면 그냥 미친 것 같기도 한 부하들과 게임을 하면 이겨야지! 라는 마음으로 정상에 오르는 호연의좌충우돌 게임 판타지.<내 부하들이 미친 듯이 유능하다>

망한 세계를 게임으로 착각시켰다.
3.6 (5)

망한 세계를 가상현실 게임으로 착각시켰다. 게임크리틱: 100/100 (187개 리뷰 합산) 유저 점수: 100/100 (절대적 긍정적) 그런데 사람들이 미치도록 좋아한다.

이 세계에는 용사가 필요하다
3.62 (45)

마족과 인간이 치열하게 생존을 두고 다투는 시대.용사가 죽었다.“…제가 당신을 대신하겠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가짜 용사의 거짓말. 들키면 인류 멸망이다....그런데 가짜가 너무 잘한다.[교수물], [아카데미], [용사]

중세 판타지 속 용병단장이 되었다
2.0 (1)

검을 들어 휘두른다. 단검을 들고 달려오는 도적을 벤다. 몽둥이 든 도적의 묵직한 공격을 투구에 의존해 견뎌낸다. 적을 연달아 베어 사기를 무너뜨리고, 도망치는 적을 추격한다. 죽은 이들의 옷과 무기를 벗긴다. 살아남았다. 오늘은.

망겜의 지휘관은 스킬을 복사한다
3.5 (2)

한 번 본 스킬은 그 무엇이든 사용할 수 있는 재능을 거머쥐었다. [[무자의 견식]이 활성화 중입니다.] [스킬을 습득했습니다.] [지옥 유성(7레벨)] 전란의 불길이 온 대륙을 집어삼킨 세계. 내 사람들과 함께 살아남겠다.

전원 사망이 예정된 세계관
3.75 (2)

엘리트 사관 학교 이지스 아카데미.입학을 결정한 것은 순전히 변덕이었지만,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었다…고 생각한다.그런데-"이 살인자!"살인자가 될 생각은 추호도 없었고,"집행자 님!"<이지스의 집행자>가 될 생각은 더더욱 없었다.그것과 엮인 후로 내 일상은 뒤틀렸다.

이 세계의 황제가 되려는 건 아니었다
3.0 (1)

처음에는 그저 살고 싶었을 뿐이다. 그걸 위해 권력을 잡아야만 했다. 그래서 권력을 잡았다. 다소의 양심과 도덕은 버릴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내가 거머쥔 권력에는 책임이 따랐고. 나는 살기 위해 그 책임을 다해야 했다. 머리에 씌워진 왕관은 무겁고, 내 앞에 놓인 길은 가시밭길이었다. 그러나 왕관의 무게를 이겨낼 수 있게 되자. 그리고 가시밭길을 걸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발바닥에 굳은살이 박이자- 나는 이세계의 황제가 되었다. 아니, 이 세계의 황제가 되었다.  : 초대 황제 레오나르도의 <미래 일기> 중

멸망 세계 하급 기사의 회귀
1.38 (4)

마룡들의 침략에 의해 멸망의 위기에 처한 인류.  몰려드는 마룡의 군세에 수천, 수만의 인간들이 도살당한다.    그때 한 사람의 영웅이 탄생한다.  루카치 게오르그.  이제는 몰락한 용살자 가문, 게오르그가의 마지막 생존자였던 그가 용살자의 피를 개화, 마룡 파프니르의 목을 잘라버림으로서 인류의 마지막 희망이 된 것이다.  그러나 한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었고 몰려드는 용들의 군세는 끝이 없었다.  한 마리를 베면 두 마리가 두 마리를 베면 네 마리가 그 자리를 대신하는 상황에 루카치 게오르그는 결국, 패배하고 만다. ‘1년. 나에게 1년 정도만 시간이 더 있었더라면……!’ 그런데? 끝난 줄 알았던 삶이 끝이 아니다? 눈을 뜨니 이곳은 25년 전 겨울, 아직 마룡들이 출몰하기 이전, 아니 가문이 몰락하기 전의 시기다.  그렇다는 말은... ‘모든 것을 뒤집을 수 있다는 말이지.’ 그렇게 가문의 몰락과 몇 년 뒤 예정된 마룡들의 침략, 그것을 막기 위한 용살자 루카치 게오르그의 행보가 시작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