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ciN
VibeciN LV.47
받은 공감수 (78)
작성리뷰 평균평점

사조영웅전
4.3 (412)

대만에서 천만 부, 중국에서 1억 부 이상 판매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운 소설가 김용의 대표작 <사조영웅전>이 국내 최초 정식 계약본으로 출간됐다. <영웅문>이라는 이름으로 국내에 먼저 알려진 이 작품은 1959년 작품으로 <신조협려>, <의천도룡기>와 함께 '사조 삼부곡'이라 불린다.이번에 정식본으로 출간된 <사조영웅전>은 번역과 감수에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다. 무협소설가 유광남과 무협 번역가 이덕옥의 책임 아래, 김용의 모든 저작물들을 번역하고 내용의 고중과 감수를 맡아온 김용소설번역연구회가 번역작업을 맡았고, 김홍중 호남대 교수가 감수했다. 또한 중국문화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영수 전 영산원불교대학 교수가 자료조사와 본문의 역사적 검증을 맡아 책의 가치를 높였으며, 임춘성 목포대 교수가 작품 비평을 실었다.이외에도 복잡한 인물 관계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인물 계보도'를 작성했으며, 책에 등장하는 여러 무공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무공해설'을 덧붙였다. 거기에 더해 현재 중화권 최고의 무협 삽화가로 인정받는 이지청 화백의 작품이 본문에 실려있으며, 부록으로 <김용 대하역사무협 <사조영웅전> 미리읽기>를 증정한다.이 작품의 시대적 배경은 송과 금, 몽고가 대치하던 시기로, 김용은 이 역사적 혼란기를 흥미진진한 스토리 텔링으로 그려나가면서 '나라와 백성을 위하는 자가 진정한 대협'이라는 주제의식을 전하고 있다. 이야기는 금나라 조왕에게 아버지를 잃은 주인공 곽정과 그를 흠모하는 황용이 영웅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되는데, 여기에 역사적 사실과 고수들의 이야기가 긴밀하게 얽혀들어간다.칭기즈칸, 왕중양, 구처기, 악비 장군 등의 실존 인물과 건곤오절로 불리는 동사 황약사, 서독 구양봉, 남제 단지홍, 북개 홍칠공 등의 허구적 인물들이 부딪치며 빚어내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는, 읽는 이의 눈길을 잡아 쉽게 놓아주지 않는다.

고려 흑태자
3.42 (18)

-고려 고종 19년. 금 천흥(天興) 원년, 몽골 태종 4년(1232년) 시대를 잘못타고난 현대인이 고려의 왕자 왕식에 빙의하였다. 국내로는 권신과 반란의 소란이 외부로는 점점거세지는 몽골의 외침. 외우내환의 위기 속에서 왕식은 원간섭기 조차 없는 고려를 만들고자 고려의 흑태자가 되고자 하는데...

탑 매니지먼트
3.94 (944)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연예계. 그곳에 첫 발을 내딛은 날, 내 눈에 미래가 보이기 시작했다.

후회 안 하는 프로듀서
3.53 (210)

전생에서 못 이룬 아이돌 프로듀서의 꿈 이번에는 내 손으로 만들고 만다.

소설 속 악녀 황제가 되었다
3.0 (6)

진탕 취했다 잠에서 깨어 보니소설 속 폭군 황제에게 빙의했다.사흘 뒤면 반역으로 죽을 예정인 황제 ‘율리아’에게.‘일만 하다 죽은 것도 억울한데,두 번 죽을 수는 없어!’우선은 반역부터 멈춰야겠는데, 이를 어쩐다?반역을 결심한 충신, 근위대장 유스토.내쫓긴 심복, 마법사 펠릭스.반역에 가담한 젊은 재상, 시릴.뭐 하나 쉽지 않은 상황에서꼬투리 잡던 상사와 똑 닮은 부패 귀족까지 난리다.“이래서야 당장에 죽을 자신이 있는데?”전생의 복수도 해야 하고, 반역도 막아야 하는워커홀릭 황제 폐하의 살길 찾기 프로젝트.기왕 황제 된 거, 폭군보다 성군이 낫잖아?의외로 황제 체질, 외강내강 직진형 황제 율리아의파란만장 제국 통치기!#로맨스판타지 #책빙의 #반란까지D-3 #두번죽을수없다#먼치킨황제여주 #폭군여주 #능력녀 #부패귀족때려잡기 #말보다주먹 #의외로황제체질#여주한테껌뻑죽는남주 #여주에게부려먹히는남주 #순정/집착/츤데레남 #내여자에겐순한남주 #존댓말남 #짝사랑남 #대형견남 #여주때문에맘고생하는남주cover by DK

이스트 로드 퀘스트
3.72 (51)

동양의 <서유기>와 중세 서양의 역사에, <하얀 늑대들>과 <뫼신사냥꾼>으로 다져진,윤현승의 작가적 상상력을 가미한 모험 판타지!<이스트 로드 퀘스트>성배를 찾아 동쪽으로! 제이드 신부의 기나긴 여정이 시작됩니다.

좀비묵시록 82-08
4.16 (583)

본격 좀비 서바이벌!! 지금까지 보았던 모든 좀비 소설은 잊어라! 어느날 갑자기 서울 전역에 퍼진 의문의 전염병! “이건 그냥 평범한 시체가 아니야, 괴물이야…….” 예고 없이 닥쳐온 심판의 그날, 세상의 모든 질서는 완전히 리셋되었다. 시체들이 점령한 죽음의 도시에서는 처절하고 잔인한 생존 경쟁이 벌어지는데…….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뜨거운 녀석들이 반격의 신호탄을 높이 쏘아 올리다. 야만과 광기의 시대 당신의 가슴을 다시 뛰게 만들 벅찬 모험이 지금 시작된다!!

그림자 자국
4.09 (403)

"잊혀진 '드래곤 라자'의 새로운 부활을 다룬 기념 신작 『그림자 자국』은 현실처럼 생생한 가공의 세계 속에서 누구도 상상할 수 없던 놀라운 이야기를 펼쳐낸다. 인간과 드래곤을 잇는 '라자'를 소재로 다룬 『드래곤 라자』의 시대로부터 천년 가까운 시간이 흘러, 마법과 전설이 잊혀진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예언자와 1000년 전 아프나이델이 만들어낸 강력한 무기가 등장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에도 위트 넘치는 대사와 개성 넘치는 인물, 마치 추리 소설을 보는 듯 정교하게 짜여진 구성 등 이영도만의 특별한 재미가 돋보인다. 게다가 1권이라는 짧은 이야기에서 드래곤과 인간의 스펙터클한 전면전이 벌어진다. 숨가쁘게 몰아치는 이야기는 그동안 8000쪽 이상의 대하 장편소설과 최초로 단권 장편소설로 구성됨으로써 그 짜임새를 더했다."

재앙급 빌런이 내게 복종한다
2.5 (1)

미치도록 귀엽고 섹쉬하고 아름다운 재앙급 빌런과 아찔한 동거가 시작됐다. 나 지금 행복하냐? ······응. 완전.

마수 사냥꾼이 살아가는 법
2.75 (4)

이 세계가 다크판타지라고? 오히려 좋아.

고구려 몰락귀족이 되었다
3.0 (7)

고구려를 다시 위대하게.

시한부 천재가 살아남는 법
3.73 (591)

무시무시한 재능을 지녔지만 단명할 체질. 몸을 고치고자 한다.

즉사기 들고 무림에 떨어지다 - 웹소설 문피아
4.14 (11)

강호라는 곳엔 미친놈만 가득하더라.

만주 군벌이 한국인을 숨김
4.5 (1)

마적과 군벌이 뛰놀고, 일본군과 러시아군이 돌아다니고, 수틀리면 폭파, 암살, 공작이 벌어지는 인외마경의 땅. 석탄과 철광석이 샘솟고 석유가 나오며 금과 은이 나오는 기회의 땅. 그런 만주에서 살아남아 주인이 되는 이야기.

윤회무사
3.92 (6)

천년제일검사는 전우의 후손으로 환생했다. 황제의 아들로. 그러나, 고통을 너무도 선명하게 기억하는 사람은 새로운 삶을 바라지 않는 법이었다.

군필 여배우가 전투력을 숨김
2.83 (3)

평생 전쟁터만 떠돌다가 여자로 다시 태어났다. “왜 또 캐스팅 까는 건데! 딴 여배우들은 이거 하고 싶어 난리라고!” 내가 로코 드라마 여주를 어떻게 연기해...

전능의 뇌를 얻었다
3.44 (36)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성, 대한민국에 강림.

도시낭인 리로드
2.94 (8)

프리랜서 낭인, 독고귀 기무혁. “세계제일 비무대회. 죽더라도 그 무대에서 죽고 싶어.” 죽음을 각오하고 나선 마지막 싸움에서 과거로 회귀하다.

천하제일 고물상
1.5 (2)

고물로 버려진 내가 천하제일인이 되기까지.

삼국지 유비로 천하쟁패
3.56 (8)

촉빠였던 곽선호 유원지에 생긴 싱크홀에 빠져 후한 말 군웅 중 한 사람인 유비의 몸에 빙의하게 된다 급박하게 돌아가는 정세 끊임없이 이어지는 모략 강대한 조조, 견고한 기반을 가진 손권과 대결해 천하쟁패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삼국지 흉노는 위촉오를 찢어
2.56 (8)

"내가 유표(劉表)였으면 천하통일 했다." 그러자 신은 나를 흉노의 유표(劉豹)에 빙의시켰다. 사마의의 후손들과 중원 천하를 찢어버릴 흉노의 조상으로.

삼국지 보스의 왼팔이 되었다
3.67 (3)

피부과 영업사원 간상우, 유비의 고향 탁현 누상리에서 유비 친구 간옹이 되어 인생 2회차를 시작한다. '이게 그 유비라고?' 열다섯이란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비주얼.  - 칼 들고 설치길래 죽이고 파묻었지. 왜?  아무리 봐도 나 잘못 온 것 같아...  - 거짓말하면 죽는다. 지명수배자 관우와  - 나도 진짜 사내로 살 거요!  꼬마 장비를 만난다. '유비 따라서 중국 한 바퀴는 절대 못 해.' 노숙자가 되고 싶지 않은 간옹.   - 헌화, 자네 정말 다시 봤네. 아홉 살부터 황제의 꿈을 꾼 유비. 누상리 죽마고우 두 사람의 이야기.

대영제국 선비의 공정무역
3.53 (34)

살려만 드려도 대영제국 기준으론 공정무역이라니까요?

월스트리트 천재의 시한부 투자법
3.88 (109)

일반인과 월스트리트는 날먹의 방식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