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작가들은 글을 쓰기 전에 꼭 읽어봐야 하는 소설. 이게 무협이다.
마지막 카넬리안의 대사에서 눈물을 흘리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띵 띵 띵 작
아 말끝마다 주인공도 아닌 서술자가 자꾸 ~~했더라. ~~던가. ~~더란다. ~~~지만. 이런 구어체를 씀. 처음엔 주인공 생각으로 여기려 했는데 그것도 아님. 그냥 작가가 혼잣말하는 거임. 이거 때문에 너무 거슬려서 못읽겠음
이해하기 힘들 정도의 오타쿠 취향
괜찮은 아포칼립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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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평점 리뷰
무협 작가들은 글을 쓰기 전에 꼭 읽어봐야 하는 소설. 이게 무협이다.
마지막 카넬리안의 대사에서 눈물을 흘리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띵 띵 띵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