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터스
로터스 LV.50
받은 공감수 (91)
작성리뷰 평균평점

자유 프랑스의 한국인
2.11 (9)

2020년대 직장생활하던 30대 한국인이 1940년 프랑스군 전차병이 됐다가 2차 세계대전의 격랑 속에서 살아남는 이야깁니다. 배경은 프랑스 침공전, 영국 항공전, 북아프리카 전선, 동부전선(소련), 한반도와 만주로 이어집니다. 대체역사이며 밀리터리 요소가 강하나 현대판타지 요소가 들어있습니다. 표지가 제목까지 잘 나왔습니다. 베를린 점령일지도...

천마는 평범하게 살 수 없다
3.28 (121)

천마 백중혁. 드미트리 가문의 장남으로 눈을 뜨다. 드미트리의 얼간이. 차남에게 밀린 장남. 세간의 평판은 중요하지 않았다. 천마. 아니, 로만 드미트리는. 앞으로 평범하게 살 수 없다.

공작가 네 쌍둥이는 모두 먼치킨
2.14 (17)

레인버그 가문에 네 쌍둥이가 태어났다! 그런데… 쌍둥이들이 모두 심상치 않다. 첫째는 무림의 절대자, 둘째는 요마의 지배자, 셋째는 천국에서 내려온 천사란다. 이들은 전생에 지구를 침략하던 침입자들이며, “누구였나, 넌.” 막내인 난……. “깐따비아.” 지구를 지키던 방위군이었다.

공주는 죽어서 키운다
3.53 (172)

민서는 [ 레나 키우기 ]에 갇혔다.[ 레나 키우기를 시작합니다. ] 라는, 음성도 없는 무심한 텍스트와 함께 그는 레오가 되었고 낯선 세계에 수감됐다.“레오! 내 말 듣고 있어?”“어어?”“레오? 표정이 왜 그래? 너어! 또 장난치는 거지?”그곳에서 산열매를 야무지게 따는, 소꿉친구인 레나를 만났다.사랑스러운 레나. 레오는 평화로운 산골마을에서 그녀와 결혼하는데...[ 레나가 결혼했습니다! 축하합니다. ][ 레나 키우기를 클리어하지 못하셨습니다. ][ 다시 시작됩니다. ]가장 행복한 순간.레나가 사라져버렸다.그리고....“레오! 내 말 듣고 있어?”“어어? 레나!”“왜 아까부터 계속 넋을 놓고 있어? 그리고 사람을 왜 그렇게 쳐다봐? 한 대 맞을래?”두터운 가죽 갑옷을 입고 검을 어깨에 걸친 레나, 그녀가 흔들림 없는 눈으로 직시했다.다른 시나리오였다.

다시 돌아온 황후님
2.0 (2)

신성브룬펠시아의 황후 로벨리아는 태어난 아들이 무서운 신탁의 주인공이라는 말에 아이 대신 황제의 손에 죽었다.  죽어가던 로벨리아가 바란 건 단 하나.  “아들이 무사한지 보고 싶어요!”  간절한 소망을 신이 들어준 덕분에 로벨리아는 다시 깨어난다.  그런데 뭔가 이상했다. 그곳은 로벨리아가 죽은 지 10년 후의 세상이었다.  너무나도 낯선 세상 속에서 제일 먼저 아들을 찾아간 로벨리아.  그녀를 처음 맞이한 건 죽은 황후를 잊지 못한 그녀의 기사, 카일이었다.

고수, 후궁으로 깨어나다
4.03 (86)

"내가 후궁이라고?"  현 무림에서 가장 강하다 일컬어지는 고수 천년비.    유일하게 믿었던 동료의 배신으로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죽음을 맞이한다.    그런데 깨어나보니…… 후궁의 몸에 들어와 있다?    처음에는 당혹스러웠지만, 뭐 황제와 엮일 일도 없는 것 같고, 구중궁궐의 평온한 삶이 마음에 든 천년비는 그냥 쭉 이 몸으로 살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황제가 자꾸 이쪽에 관심을 가지면서 곤란해지는데…….

진짜 딸이 돌아왔다
2.95 (10)

반쪽짜리 귀족. 하녀의 딸.어느 날, 헬가는 자신이 하녀가 바꿔치기 한공작가의 사생아라는 것을 알게 된다.진짜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했으나부질 없는 짓이었다.그리고 공작가의 진짜 딸이 돌아왔다.헬가는 버림받기 전에 자신이 버릴 결심을 하는데.‘그럼 저를 잃어보세요, 어머니.’그들은 깨닫게 될 것이다.헬가가 쌓아 올린 것들에 대한 가치를 말이다.#능력녀 #무심여주 #도망여주 #계략남 #후회남 #집착남 #가족후회물

이제 그만 새가족을 찾으려합니다
1.0 (2)

가주가 되고 싶었다.공작의 사생아란 이유로 냉대 속에서 후계자로 이용당해 온 레티시아.그녀의 헌신은 이세계에서 온 양녀 수진에 의해 물거품이 된다.누명으로 인한 죽음. 그 끝에서 그녀는 열한 살의 나이로 다시 눈을 뜬다.‘이번 생에는 내가 가야 할 길을 만들겠어.’“가문을 나가겠습니다.”버림받았던 공작가를 벗어나 북부로 향하는 레티시아.그곳에서 만난 철혈의 윈터 백작에게 거래를 제안하는데.“저를 후원해 주세요, 백작님.”“공녀는 윈터를 위해 무얼 해 줄 수 있지? 나와 윈터가 그대를 아비로부터 비호해 준다면.”“계약의 대가로, 윈터 영지의 저주를 풀어 드리겠습니다.”두 번째 삶에서 피하려 할수록,위험하지만 매혹적인 인연들과 얽히게 되는데…….“날 멋대로 구하지 말았어야지. 내게 시선 하나 주지 않을 거였으면.”“마탑주는 정인으로 두고, 저를 남편으로 삼아 주세요.”격변하는 두 번째 삶.레티시아는 새로운 가족을 찾을 수 있을까?[회귀/성장물/카리스마뽀짝/얼음심장+강철멘탈 여주][헌애비 버리고 새가족 갈아타기/철혈 악당 새어머니/새가족힐링물/헌가족후회물][무심시크한 여주/꽃길로 부족해 황금성 쌓는 여주/대륙 유일 정령술사 여주][세계관 최강자 새어머니의 사랑을 받는 여주/구원자 여주/후원받는 여주][쌍방구원/위험한 순정남주/집착하는 남주들/대악마들이 집착한다]

어차피 조연인데 나랑 사랑이나 해
3.93 (58)

[독점 연재]“내 마음을 전하고 싶어.”​비참한 결말을 맞이하는 ​​​​책 속 조연에게 일방적인 사랑의 열병을 앓았다.근데…… 그게 좀 과했나? 책 속에 들어올 정도로?신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소비자 만족도 평가는 대만족.‘미안, 아까 나갈 때 엉덩이 봤어요. 카일 엉덩이 짱 예뻐.’“엉덩이를 왜 봐!”……아니 이렇게까지 마음을 전할 생각은 없었는데요.로판 과몰입녀 살려.진심을 담아야만 들린다는 텔레파시.혹시 음흉함도 진심으로 쳐 주시나요?최애캐를 향한 앙큼한 흑심을 안고오늘도 김금자는 고군분투합니다.​좋았어! 난 ‘조세핀’이 되어서 카일 옆에 있을 거야!“남자면 몰라도, 글을 모르는 조세핀에게는 시킬 일이 없어요.”예?그럼…… 남자가 되어 주지.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조. 오늘부터 남자입니다.<제 1회 카카오페이지 밀리언 소설 공모전 수상작>

악녀의 문구점에 오지 마세요!
2.15 (20)

"너 같이 쓸모 없는 것은 우리 가문에 있을 가치가 없다. 이 돈을 받고 썩 꺼지거라!""네! 안녕히 계세요!" 남주의 약혼녀이지만 그의 사랑을 받기 위해 악행을 저지르는 무능한 악녀에 빙의했다. 이미 평판은 밑바닥이고, 서로 죽고 못 사는 주인공들은 저들끼리 불륜까지 막 저지르는 막장 상황. "내가 돈 받고 쫓겨나는 게 속 편하지!" 그래서 냉큼 돈 받고 쫓겨나 학교 앞에 추억의 문구점을 차렸다. 추억의 쫀드기, 맥주사탕, 비눗방울 놀이까지! 어린이들 기다려! 그런데.... 어쩐지 내 어린 고객님들이 좀 이상하다? "내가, 우리 오빠 같은 불륜남 말고 잘생기고 조신한 남자 찾아 줄게요!""헉, 그럼 황태자이신 우리 형님은 어때?" "....마탑주님이 최고야." 그렇게 위대한 마검, 차기 황태자, 악역인 마탑주, 그리고 최종 흑막까지 엮이게 되면서 평화로울 줄만 알았던 문구점에는 하루도 바람 잘 날이 없는데. 살려줘! 난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었을 뿐이라고! 여로은 작가의 장편 로맨스 판타지, <악녀의 문구점에 오지 마세요!>

재벌가 막둥이는 만능천재
2.3 (5)

아버지의 원수 허상도에게 복수하려 검사가 된 김동진. 허상도와 그 아들의 죄를 찾아 몰아세우는 데 성공했으나, 모든 검사들은 이미 허상도의 수족이었다. 그렇게 들이닥친 위기. 허상도의 개가 되기로 결심하고 거래를 시도..

검사가 법을 모름
3.19 (8)

어둠의 세계를 주름잡던 건달 임태산. 깨어나 보니 젊은 검사의 몸에 빙의되어 있었다? 법보다 주먹이 가까운 검사가 되었다!

압도적인 연기 천재
2.91 (11)

'배우'를 꿈꾸던 편집 감독 한석환.그러나 석환에게는 단 한 번도 허락되지 않았던 배우의 길.편집 일을 하면서 애정을 갖게 된, 이제는 존재하지 않는 배우 '윤진형'의 기일.그를 그리워하던 그 날, 불의의 사고를 당하게 되는데......눈을 떠보니 17년 전, 그것도 '윤진형'의 몸으로 깨어난다.‘이제부터 나는, 한석환이 아니라 윤진형으로 살아갈 거야. 배우 윤진형의 삶을.’압도적인 연기력으로 최고의 배우가 된다![압도적인 연기 천재]

회귀한 마왕은 착하게 산다
3.07 (45)

평생 힘만을 원했다.그래서 피가 강이 되어 흐르도록 세계를 휘저으며 결국 ‘힘의 마왕’이란 칭호까지 얻었다.그러나 그 모든 것이 부질없게도 결국 용사 파티에게 무릎을 꿇었다.패자는 말이 없는 법.“다음에 태어난다면 부디 착한 일을 하는 사람이 되도록 하라!”때문에 용사의 그런 헛소리도 긍정했다.그런데 어라? 눈을 떠보니 과거로 돌아왔다?“착하게 살려면 뭘 하면 되는 거야?”착하게 사는 게 낯설기만 한 전 마왕의 착하게 살기 위한 노력이 지금 시작된다.

새엄마가 떠났다
2.0 (1)

[독점 연재]사랑하는 친구를 위해 나는, 기꺼이 그녀의 가족들에게 새엄마가 되었다.돌아온 것은 사무적인 남편에 나를 피하기 바쁜 두 아들일 뿐이었지만.7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을 때 나는 그들을 떠났다.내게 있는 미술적 재능을 깨닫고 새로운 삶을 살아보려던 찰나,새로운 두 남자가 내 앞에 나타났다.그리고."말도 없이 떠나더니, 여기에 있었군요."...그들도, 나를 찾아왔다.

검은 달이 뜨면
2.83 (3)

평생을 가문과 가주에게 충성했지만돌아온 것은 첩자라는 누명과 가족의 죽음 뿐이었다.그리고 그 끝에서, 세화는 기적을 경험한다.“그래서 너는 이 제안을 어찌 생각하느냐.”다시 눈을 떴을 때, 그녀는 흠모하던 이와 정혼하던바로 그 순간으로 돌아와 있다.그토록 믿었지만 그녀의 목구멍에 미련없이 독을 들이부었던 남자.결국 세화는 잘못된 선택을 피하기 위해,또 다른 가시밭길을 택하게 되는데."제가 백가로 가겠습니다. 그러나 소가주님과 혼약하라는 명만은 거두어 주십시오."평생을 원수라고 생각했으나오히려 그녀를 구해줄 수 있는 유일한 남자의 곁으로.유미미 장편 동양 로맨스 소설 <검은 달이 뜨면>

더 로그
3.99 (290)

세계를 훔친 도둑(Rogue), 카이레스의 대모험!  장난기 가득한 고아소년 카이레스 전설의 대도둑의 유물를 발견하고, 모험은 시작된다.  다양한 아티펙트와 전설의 무기로 무장하게 되지만  그를 기다리는 것은, 저주받은 출생과 압도적으로 강한 적들. 역대급 핵상남자 스트라포트  애증의 디모나  시니컬한 농담을 날리는 카이레스  홍정훈 특유의 유머와 전율이 이는 처절함,  뒤이어 펼쳐지는 시원함과 긴 여운.

후회는 거절합니다
3.4 (5)

“정말 언니보다 내가 좋아, 셰몬스?” “물론이지.” ​ 오랜 약혼자를 사랑했고, 이복동생을 아꼈다. 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두 사람의 배신이었다. 그리고 마지막 배려마저 칼날에 베였을 때 그녀는 결심했다. 절대로 저들을 용서하지 않겠노라고. 그리고 버려진 그녀를 찾아온 또 다른 한 남자. “접니다, 라일라 아가씨.” 5년 만에 총독이 되어 돌아온 그가 그녀를 끌어안았다.   과연 우리는 후회 없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악녀의 몸을 빼앗아버렸다
0.5 (1)

"너는 황후가 될 수 없어." 황태자와 결혼했지만 황태자비가 될 수 없었던 마뉴엘라는 악녀의 계략으로 누명을 쓰고 탑에 갇혀버린다. 살해당하는 위기의 순간, 흑마법으로 악녀의 몸을 빼앗아버리는데...... "나는 너를 반드시 황후로 만들 거야." 설상가상으로 3년 만에 만난 첫사랑 칼은 고국으로 돌아가려는 그녀를 붙잡아 전남편에 대한 복수를 강요한다. 몸을 빼앗은 김에 황후에 도전하는 어느 마법사의 비자발적 복수극, 근세판 아내의 유혹이 시작된다!

역지사지
2.39 (19)

[독점 연재_공모전 최우수상작]“동아×카카오페이지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이건 복수가 아니에요. 그냥, 판도를 좀 바꿔 보려고요.”엘로이 릴리에트. 나는 제국 3대 공작가 중 하나인 릴리에트가의 공녀이자 황태자의 약혼녀였다. 그리고 제국 최연소 소드 마스터, 현자의 수제자, 황태자 다음으로 고귀한 혈통, 사교계의 완벽한 꽃, 그렇게 빛나는 인재들의 친구였다. 사랑받기만 하는 온실 속 화초가 나였다. 다른 세계에서 차원 이동한 그녀, 신아랑이 나타나기 전까지는.아랑은 간악한 술수로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빼앗았다.가족, 친구 그리고 사랑까지.나는 결국 누명을 쓰고 가문에서 파문당했다.내겐 아무 미련도 없었다.오직 내가 겪은 아픔을 그들에게도 똑같이 돌려주고 싶을 뿐이었다.“말했잖아. 용서하지 않는다고, 너.”

후작가의 특급 집사
2.81 (8)

공대생 김수현, 이세계로 환생하다! 대한민국의 평범한 공대생이었던 김수현. 석사 졸업을 눈앞에 두고 불의의 사고를 당한다. 눈을 떠보니 대한민국이 아닌 이세계. 그것도 졸지에 능력 없는 집사 견습생이 되어 있었다. 그런데... 눈앞에 이상한 게 보인다? 집사라고 무시하지 마라! 특급 집사가 나가신다!

조선, 혁명의 시대
3.9 (259)

때는 19세기 말, 제국주의 시대. 강자가 약자를 병탄하는 걸 당연하게 여기는 약육강식과,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는 존재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여겼던 적자생존의 시대. 1880년, 완화군 이선이 된 미래의 역사학도. “절대 죽지 않는다. 반드시 살아남는다. 나 이선도, 이 나라 조선도!”

망나니 황자 독해지다
1.36 (7)

사천당문의 서자 당유원. 서자로 태어나 평생 사냥개로 부려졌다. 그 끝은 토사구팽. 비참한 삶이었다. 죽음 뒤에 다시 눈을 떴을 때 거울 앞에 마주한 건... “나는 당유원…… 그리고 아프하옐 제국 황제 율라이오의 아들. 오황자, 유리온 아프하옐이다……!” 당문의 서자가 이계의 황자로 다시 태어났다. 망나니 황자가 독해졌다

필드의 고인물
3.75 (387)

그라운드(밖)의 신사. 전작: 마운드의 짐승, 홈플레이트의 빌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