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냥
성냥 LV.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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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4.1 (2206)

『자금이라는 것은 주인인 내가 알지 머슴이 뭘 압니까』 정태수 한보그룹 회장이 국회청문회에서 무심코 한 말이다. 직장인, 샐러리맨이라고 부르지만, 사실은 머슴이다. 나 역시 머슴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집사가 되겠다고 이를 악물었다. 하지만 집사는커녕 내동댕이쳐진 머슴이 나의 마지막이었다. 그리고 신의 축복을 받았다. 딱 절반의 축복을. 다 좋은데 왜 하필 막내냐고!

천애협로
3.95 (186)

[완전판]『우화등선』,『화공도담』의 뒤를 잇는 작가 촌부의 또 하나의 도가 무협!무림맹주(武林盟主), 아미파(峨嵋派) 장문인(掌門人). 군문제일검(軍門第一劍), 남궁세가(南宮勢家)의 안주인.그들을 키워낸 어머니-진무신모(眞武神母) 유월향!어느 날, 그녀가 실종되는데…….“하, 할머니는 누구세요?”무한삼진의 고아, 소량(少兩)에게 찾아온 기이한 인연. 세상과 함께 호흡을 나눌 수 있다면[天地同息] 천하의 이치를 모두 얻으리라[天下之理得]!이제, 천하제일인과 그녀가 길러낸 마지막 자손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일타강사 백사부
3.44 (361)

혈교 최고의 무공교관, 시골 무관의 사부로 환생하다.

검도의 신神
2.38 (8)

늙어 사라지지 않고 대가의 경지에 오른 괴물 시간을 되돌아오다 [검도][천재][회귀]

검은 머리 전술 천재
3.2 (68)

어느 날 눈 떠보니 내게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광마회귀
4.26 (1886)

미친 사내가 미치기 전의 평범했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사내는 다시 미치게 될 것인가?  아니면 사내의 적들이 미치게 될 것인가. 광마 이자하, 점소이 시절로 회귀하다.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3.77 (232)

3,000m 아래 해저기지에 입사한 지 닷새 만에 물이 샌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