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서은
채서은 LV.69
받은 공감수 (56)
작성리뷰 평균평점

대영제국 선비의 공정무역
3.53 (37)

살려만 드려도 대영제국 기준으론 공정무역이라니까요?

심해의 마법사
3.43 (55)

이 세상이 바닷속이라는 것은 오직 나만이 알고 있다.

괴력 난신(怪力 亂神)
3.57 (195)

공자께서는 괴이(怪異), 용력(勇力), 반란(叛亂), 귀신(鬼神)에 대한 것을 말씀하지 않으셨다.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4.16 (1492)

1911년. 미 육군사관학교에 최초의 한인 생도가 입학했다.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3.66 (398)

높디높은 밤하늘에 있지 않더라도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곳에 떨어져 있더라도 스스로가 빛나기를 원한다면 그렇다면 그것은 별일것이다.

절대회귀
3.69 (238)

“나를 과거로 보내주시오.” 복수를 위한 첫걸음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변경백 서자는 황제였다
3.77 (231)

소년의 나이에 황제가 되었고 성년이 되기 전 목이 베였다.최초의 귀족 마법사라는 운명이 가져온 비극이었다.“이안. 다음 생에는 태어나지 말거라.”반역자의 잔인한 말과 함께 모든 게 끝난 줄 알았다.알았는데…….“너는 평화의 상징이란다. 천한 몸으로 그만한 영광이 또 어디 있겠니?”100년 전 멸문한 변경백 가문의 서자가 되었다.천하고, 무식하며, 접경한 야만족에게 볼모로 팔려 갈 운명의.

임기 첫날에 게이트가 열렸다
3.96 (939)

국회의원 임기 첫날에 하늘에서 괴물이 떨어졌다

광마회귀
4.26 (1882)

미친 사내가 미치기 전의 평범했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사내는 다시 미치게 될 것인가?  아니면 사내의 적들이 미치게 될 것인가. 광마 이자하, 점소이 시절로 회귀하다.

절대 검감(絶對 劍感)
3.3 (627)

혈교에 납치되어 첩자로 살아보니 깨달았다. 가문에서 쓰레기라고 버림받았던 시절만도 못하다는 사실을.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
4.01 (233)

소중한 연차까지 내고 갈 정도로 좋아하던 '어떤 현대판타지' 팝업 이벤트.그리고 그날, 그 현판 속으로 빙의당했다.무려 유명 대기업에 막 취직한 신입사원으로!복지 좋고 연봉 좋고 직속 상사들까지 친절하고 유능한 꿈의 직장.나만이 아는 세계관 정보들을 잘 활용해 초고속 승진을 거듭하는 나!행복하냐고요?집에 보내주세요, 제발.※특이사항 : 장르가 괴담임.

거짓자아
3.12 (12)

“무의식 속 어딘가, 진실은 조용히 뒤집혔다. 나라고 믿고 있는 나는 정말 나일까? 스스로 덮은 진실.  무의식은 그것을 조용히 간직하고 있었다. 그리고, 사고가 그 봉인을 풀었다.

파티에서 추방된 영웅이 너무 뛰어남
1.67 (6)

2021 지상최대공모전 수상작! 믿고 있던 파티에서 추방됐다. 그 뒤에 찾아온 기회는 그의 인생을 바꿔놓았다.

사도세자는 편하게 살고 싶다
3.88 (25)

사도세자가 꿈에 나비가 되었는데, 나빌레라 펄럭펄럭 날아다니니 참으로 기꺼워 스스로 사도세자임을 알지 못하였다. 그러다 불현듯 깨어나니, 제가 사도세자의 꿈을 꾸는 나비인지 나비의 꿈을 꾼 사도세자인지 알지 못하였다. 대충 죽지만 않고 편하게 살려 하였건만, 어찌하여 나비의 날갯짓이 감당 못할 용오름이 되어 천하를 휩쓴다는 말인가.

대통령 각하 만세
3.7 (134)

1904년 2월 23일, 역사는 오랜 지병이었던 현대인의 개입으로 쓰러졌다. 무턱대고 일 벌였다가 뒷수습에 목숨 걸게 된 조지원의 운명은? "날 따르던가, 입 다물고 있던가, 그도 싫으면 내 손에 죽던가."

탐관오리가 상태창을 숨김
4.04 (307)

조선에 떨어졌다. ‘게장의 영조대왕’과 ‘뒤주의 사도세자’ 사이에서 영의정이 되어야만 한다. 비누도 총도 증기기관도 만들 줄 모른다. 본격 문과형 대체역사소설 시작합니다. * 변경 전 제목 : '조선 뒤주 서바이벌 : 나는 영의정이다'

무림 속 공무원으로 살아가는 법
3.76 (189)

어느 날 무림에 떨어진 연우혁. 무림의 공무원이 되었다.

일타강사 백사부
3.44 (359)

혈교 최고의 무공교관, 시골 무관의 사부로 환생하다.

랭커를 위한 바른 생활 안내서
3.63 (213)

별수저 잘 잡아서 헌터 서열 1위가 됐다.한국 최초 S급 각성자로 월드 랭킹 3위, 국내 랭킹 1위의 천상계 랭커가 되긴 했는데.-근데 우리나라 1위는 어디서 뭐 한대?-아무도 모름. 보이질 않으니-신비주의 심하네ㅡㅡ 절 들어감?‘삼수생이다. 시x아……’탑이고, 균열이고, 던전이고 뭐고.분노한 엄마가 폰 끊어서 가는 곳마다 와이파이 비번이나 묻고 다니던 나날.[순위가 변동합니다.][견지오 님의 현재 국내 순위는 2위 입니다.]네…? 설마 지금 콩라인 된 거야?성약성 언니, 나 꽃길만 걷게 해준다며….[성약성이 당신의 뻔뻔한 인성질에 감탄합니다.]“죠. 여전히 방구석 쓰레기처럼 살고 있구나.”“우와. 뭔데 뼈 때리지?”세계 멸망을 꿈꾸는 악당 존잘 팩트폭력범부터.“도와주세요.”“구원은 셀프. 구원은 셀프.”“제발! 당신이 누군지 압니다. 마술사왕.”너무나 현판소 주인공처럼 생긴 회귀자 수퍼루키까지.사람 구실 하게 하려는 주변으로부터 이 안락하고 게으른 갑질 인생을 사수해야만 한다!톄제 장편 로맨스판타지 소설 <랭커를 위한 바른 생활 안내서>

신화급 귀속 아이템을 손에 넣었다
2.18 (77)

2020 지상최대공모전 수상작! 전 세계에 단 하나뿐인 신화급 아이템을 손에 넣었다. 그런데 뭐? 귀속 아이템이라고?

공정거래위원회
3.1 (10)

하청 업체는 내게 고마운 로봇들이었다. 로봇을 쥐어짜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었다. 그러나 몸담았던 그룹에 토사구팽당하고 새로운 몸으로 눈을 뜨고 나서야 비로소 그들의 눈물이 보였다. 죽음의 문턱에서 얻은 두 번째 삶 이번 생엔 그 죄를 참회할 수 있을까?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1.88 (39)

한창 데스마치를 치르던 프로그래머 스즈키 이치로(29). 『사토』란 닉네임을 쓰는 그가 잠시 잠들었다 깨어나 보니 듣도 보도 못한 이세계에 방치되어 있었다!혼란에 빠질 틈도 없이 눈앞에는 처음 보는 괴물의 대군이 다가오고, 하늘에서는 유성우가 쏟아진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최강 레벨의 힘과 막대한 부를 손에 넣었는데……?!이렇게 사토의 「유유자적, 가끔 시리어스, 그리고 하렘」인 이세계 모험담이 시작된다!!

회귀검가의 서자가 사는 법
2.36 (7)

대북벽, 용기사단, 겨울산맥의 군주, 태고룡의 후예.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북부 대공가 라그나르를 가리키는 이름들.그 권좌에, 테오가 다시 도전한다.'애당초 이 지긋지긋한 사슬은 어떻게 떨칠 수 있는 게 아니었어. 힘으로 부쉈어야 했던 거지.'

아카데미의 천재칼잡이
2.58 (54)

얼떨결에 회귀한 칼잡이의 세상 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