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서은
채서은 LV.67
받은 공감수 (52)
작성리뷰 평균평점

남주가 흑역사를 책임지라고 합니다
2.5 (2)

의문 모를 사고로 사망한 후, 다른 세계에 환생한 아이젤. 묘하게 익숙한 이름과 곳곳에서 들려오는 사건들이 아이젤에게 이곳이 책 속 세계란 걸 깨닫게 해준다. 아이젤은 단서들을 하나씩 모으며 이 세상이 어느 책 속이었는지를 추적해간다. 그런데 하필이면 멸망이 코앞인 대서사시 판타지 소설 속 세계인 건 뭐람?!매점매석으로 창고 좀 채우고 제국을 멸망에서 구해서 일단 나 좀 살고 보자!근데 그러다 어린 남주 목숨 한번 구한 걸로 계속 얘네들이랑 엮일 줄은 몰랐지…….내가 네 흑역사를 아는 건 내 죄가 아니야!*“어떻게 만난 겁니까? 아니, 그보다 날 어떻게 알고 있는 겁니까.”“궁금해요?”희미한 미소를 머금은 채 느긋한 질문을 던지는 아이젤의 분위기에 홀려서일까. 평소라면 됐다며 무시했을 칼은 고민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아이젤은 칼의 대답에 조용히 미소를 짓더니 가방을 내리며 손가락을 폈다.“그때 각하는 겁쟁이셨어요.”“그게 무…….”“게다가 울보셨죠. 그런 각하는 집에 돌아가려던 저를 붙잡고 이렇게 말씀하셨어요.”아이젤의 목소리가 마치 향에 취한 듯 느리게 울렸다.어느샌가 가까이 다가온 아이젤이 부드럽게 웃으며 긴 손가락을 뻗었다.“나중에 커서 나랑 꼬옥-”자신에게 다가오는 손을 보고 있음에도 아무런 반항할 생각도 들지 않던 칼은 이윽고, 손끝이 제 턱을 밀어 올리자 눈을 크게 떴다.“결혼하자고.”아이젤이 빙긋 미소 지었다.#로맨스판타지 #책빙의 #환생 #개그 #먼치킨 #지능여주 #부자여주 #남녀노소_구분_없는_하렘_여주표지 일러스트 : 숙자

철혈검가 사냥개의 회귀
2.76 (89)

[독점연재]토사구팽(兎死狗烹).최후의 순간 버려졌던 사냥개가 돌아왔다.'......40년 전인가.'이제는 사냥감이고 주인이고 다 물어 죽이리라.

티엔다비스-완벽한 구원을 위하여
4.25 (12)

“생긴 대로 버르장머리가 없으시네요!”  사랑스러운 성녀 후보, 이비 아리아테에게 어느 날 저주가 내렸다. 요컨대 그것은 모든 물음에 반드시 진실을 답하는 저주. 별안간 시작된 저주로 전도유망한 앞날엔 먹구름이 드리우고, 곧 잡힐 듯 가깝던 성녀 자리도 한없이 멀어지고 마는데. 그럼에도 아리따운 성녀 후보, 이비 아리아테는 반드시 성녀가 되어야 한다. 비밀이 가득한 세계, 티엔다비스의 완벽한 구원을 위하여.

F급 사주 헌터
2.5 (12)

사주팔자대로 능력을 각성하는 세상.최악의 사주를 타고 난 서강림은헌터로 각성했지만 여전히 최약체였다.그러던 어느 날, 그는 의문의 습격을 받게 되는데…….[이능 ‘사주 훔치기’가 발동됩니다. 이능 ‘회귀’를 획득하였습니다.]살수에게 동료들을 모두 잃고,죽기 직전 가까스로 과거로 회귀하게 된 서강림.그는 결심한다.이번 생만큼은, 팔자대로 살지 않겠다고.

약 파는 황태자
2.24 (23)

내가 황태자라고? 소설 속 병약요절한 그 황태자? 그런데 나, 한의사인데? 어쩔 수 없다. 체질개선, 원기회복, 자양강장, 활력증진까지. 이제부터 내 몸은 내가 챙긴다.

군림천하
3.95 (283)

용대운의 장편 무협소설 『군림천하』.    죽어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한마디.   "너만은 꼭 군림천하(君臨天下)해야 한다!"   그것으로 진산월의 운명은 결정되었다.   한 사나이의 뜨거운 땀과 눈물에 얽힌 이야기가 장대하게 펼쳐질 것이다.

그 헌터는 임대 아파트에 산다
3.31 (21)

한때는 연예인, 한때는 유튜버였던 모든 아이들의 꿈은 이제 헌터가 되었다. 지호 역시 헌터가 되기를 꿈꿨지만, 이런 방식을 원한 것은 아니었다.

당문전
3.98 (317)

사천성 당가의원의 젊은 의원 당무진은 이상한 꿈을 꾸었다. 전설적인 야장 구야자(歐冶子)가 되어 등선하는 꿈을.

집구석 절대자
2.32 (31)

어느 날 갑자기 세상이 망했다. [집구석 절대자] 집구석 선포 (패시브) Lv. 1 -그 누구도 절대자의 허락 없이는 집구석을 침범할 수 없다. 그와 함께 각성한 스킬 덕분에 생존해 있기는 하지만, “하, 씨발.” 한 가지 문제가 있었다. [집구석 절대자는 집구석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바로 집 밖으로 나갈 수 없다는 것.

회귀한 C급 탱커가 죽지 않아!
3.67 (10)

“가, 같이 가! 제발! 그러지 마!” 초이는 히든 던전에서 파티원들에게 버려진다. 눈앞에서 가차 없이 닫히는 문과 찾아온 어둠. 그리고 득실거리는 몬스터들. 그녀는 도망쳤다. 그리고 도망친 길 끝에서 '히든 아이템'을 얻는다. [기생의 반지] + 착용자의 몸에 기생합니다. 반지의 능력은 착용자의 몸에 기생해 착용자를 끝끝내 살려두는 것. 초이는 환호했다. 이것만 있으면 살아서 나갈 수 있었으므로. 그러나 반지의 능력은 그것뿐이었다. 초이는 히든 던전에서 몬스터에게 살을 뜯기고 또다시 재생되는 생지옥을 겪는다. 그 빌어먹을 히든 아이템 덕에 죽지도 못한 채. 그렇게 고통 속에서 각성한 초이는 몬스터를 모두 찢어 죽이고 혼자 힘으로 던전을 나온다. 자! 그러면 이제 어떻게 해야 하지? 어떡하긴, 그 개 같은 XX들을 다 씹어먹어 버려야지!

아라드의 빛: 먼저 걷는 자
3.75 (2)

내가 칼날을 부러뜨리려는 존재를 막기 위해 아라드에 소환됐다고? 『플레인:아라드에 스며들어 칼날을 부러뜨리려는 존재의 방해를 뿌리쳐야 하리니. 그대는 진정한 모험가 후보가 된 자들이 더욱 날카롭게 벼려질 칼날이 될 수 있도록 도우라.』 던파에 인생을 걸었다가 인생이 던파가 되어버렸다. "좋아, 내가 부집게가 되어주겠어."

미래를 보는 투자자
3.34 (171)

“위대한 기업가는 있어도 위대한 투자자는 없어. 그게 이 나라의 현실이야.” 어느 날, 눈앞에 뭔가가 보이기 시작했다. 과연 이 능력으로 뭘 할 수 있을까? 이제부터 세계 금융의 판을 새롭게 짠다!

신입사원 김철수
3.83 (112)

회귀해보니 출근 첫날이었다.

어게인 마이라이프
3.23 (39)

악에 물든 절대권력자를 심판하려다 되려당하고 죽임을 당한 젊은 검사! 이제 그가 새로운 기회를 받아 다시 한 번 정의를 실현하려 한다.

판사 이한영
3.16 (34)

강직한 판사 이한영의 억울한 죽음. "남의 인생 마음대로 저울질하지 맙시다." 그가 세상을 심판한다.

원작에 없는 인물로 태어났습니다
2.83 (6)

내가 쓴 소설 속에서 원작에 없는 인물로 태어나버렸다. 악역도, 하다못해 엑스트라도 아닌 존재하지 않는 여주인공의 언니로. “넌 나랑 결혼하고 싶어?” “응.” “미친…….” ‘그런데 대체 왜 내가 서브남주와 약혼해야 하는데? 네가 좋아해야 할 사람은 내가 아니라 내 여동생이라고! 난 이 이야기가 내가 정한 대로 흘러가길 바란단 말이야!’ 그리고 이야기 속에서 소원을 빈 그가 내게 울면서 애원했다. “운명을 바꿔주세요.”

원작은 모르겠고, 먹고 살기도 바쁩니다
1.75 (2)

결혼한 지 한 달 만에마물 사냥을 나갔다가 시체로 돌아온 영주 남편.그 충격에, 소설에 빙의했다는 걸 깨닫게 된 페넬로페.하지만 빙의라는 사실을 받아들일 틈도 없이 영지 일들이 몰려왔다!"순무 가격이 또 내려갔다고 합니다."“영지민들이 겨울을 무사히 나려면 최소 석 달 치 비상식량이 확보되어야 합니다.”“장작도…….”“물도…….”아니, 잠깐만…… 난 영지 운영 같은 거 모른다고!***“영지에서 일할 마법사님을 한 분 고용했으면 해요.”“딱 10만 골드만큼만 일할 거야.”죽으란 법은 없는지 마탑주의 도움을 받게 되었는데…… 이 남자 어딘가 수상하다?“한번 만져 볼래?”“뭐, 뭘요?”“내 머리카락. 만져 보고 싶어서 지난번부터 계속 쳐다본 거 아니었어?”역대 최고 마탑주이자 댕댕이 다정남 서브남주였던 놈이 어딘지 맛탱이 간 거 같다.그냥 영지에서 탈출할까?

사표내고 이계에서 힐링합니다
2.93 (30)

이제부터는 하고 싶은 건 다 하면서 살겠다! 숨막히고 반복되는 일상에 메말라가던 순간, 다용도실에 차원문이 열렸다. 평민으로 시작해 영주까지. 이세계에서 잔잔하게 즐기는 힐링 라이프!

대기업 말단이 일을 잘함
2.86 (18)

고졸인 내가 대기업에 합격했다! 주위를 둘러봐도 온통 엘리트뿐인 회사. 하지만, 해볼 만한데? 승진, 승진, 또 승진! 고졸 말단이 능력만으로 대기업에서 출세한다!

메리 사이코
3.7 (37)

*본 작품은 리디북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5세이용가와 19세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본 작품에는 메신저 형식이 첨부되어 있어 설정 및 기종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으며, 원활한 감상을 위해 줄 간격과 문단 간격을 원본으로 설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꿈처럼 달콤하고 행복했던 2년간의 결혼생활을 보내던 어느 날. 남편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평범한 가정주부이자 맹인인 한서령은 그를 찾아 헤매지만― “절대 찾을 수 없을 겁니다.” 백 개의 얼굴을 가졌다는 최고의 블랙요원. 내 전부였던 결혼생활이…… 당신에겐 한낱 ‘업무’였다고? 세상이 무너지는 절망 속에서 서령은 억눌러온 광기를 잘못 터트리는데……! “나쁜 짓을 많이 하면 현직 요원들을 만날 수 있나요?” 그를 잡을 수 없다면 차라리 먼저 잡히겠다고―! 그토록 찾아 헤맨 남편이 코앞에 있었을 줄은, 꿈에도 모르고.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1.92 (38)

한창 데스마치를 치르던 프로그래머 스즈키 이치로(29). 『사토』란 닉네임을 쓰는 그가 잠시 잠들었다 깨어나 보니 듣도 보도 못한 이세계에 방치되어 있었다!혼란에 빠질 틈도 없이 눈앞에는 처음 보는 괴물의 대군이 다가오고, 하늘에서는 유성우가 쏟아진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최강 레벨의 힘과 막대한 부를 손에 넣었는데……?!이렇게 사토의 「유유자적, 가끔 시리어스, 그리고 하렘」인 이세계 모험담이 시작된다!!

우리 교황님 좀 말려주세요
1.88 (4)

나는 교황이었다.멸망의 문턱 앞에 서 있던 세계를 구하기까지 소요된 시간은 10년.죽을 고비를 수도 없이 넘기며 세상을 구하고, 겨우 지구로 돌아왔는데...[경고! 90일 이내에 목표 신도 숫자를 달성하지 못할 시, 당신의 시스템이 초기화됩니다!]“...저기요?”“네?”“...좋은 말씀 전하러 왔습니다.”

파브르 in 사천당가
2.34 (25)

무림에 전생한 독물, 독충 전문 너튜버 매운 파브르. 사천당가가 그를 원한다.

점괘보는 공녀님
3.47 (15)

귀신 보는 능력을 가진 탑배우 이시아.사고 후 ‘카밀라 소르펠’의 몸에서 눈을 뜬다.문제는 말이지.“아, 아버지! 살려 주세요!”이 여자의 끝이 매번 죽음이라는 것!목숨줄 늘리는 게 우선이니, 일단 여기 터줏대감 귀신들과 대화부터 좀 해 볼까?“곧 이혼하시겠네.”“…뭐라?”흥얼거리듯 내뱉은 한마디에 회의장 안의 분위기가 다시 싸해지고.“지금 뭐라고 지껄……!”“부하의 아내라.”이어진 말에 상대의 얼굴에 당혹감이 그대로 드러났다.“그것도 가장 아끼는 부하의 아내군요.”“무, 무슨……!”“내 소문 들은 적 없어?”카밀라가 빙그레 웃으며 한 걸음 더 다가갔다.“소르펠 가문의 공녀가 점괘 좀 본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