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even
언제나even LV.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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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평점 리뷰

언제나even세상의 끝에서 클리어를 외치다 - 첨G


대여점 시절 하룬을 처음 봤을 때의 감탄 그걸 수많은 소설을 읽고 눈도 높아진 지금, 더 높은 수준으로 이끌어내고 있는 작품

언제나even데드맨31 - 홍정훈


가벼운 것들만 써대더니 웬일로 수작을 뽑아냈네? 아낙필 레드우드 보고 극초반 미끼상품이라고 혹평했던, 제대로 된 추리 탐정물 느낌을 200화가 와가는데도 지속적으로 뽑아내고 있다. 엄청나다.

언제나even죽어야 번다 - 안현일


교훈적이고 카타르시스 있고 가슴 울리는 느낌 있는 소설. 대여점시절 겜판에 미쳤을 때 당연히 다크게이머가 돈버는 겜판으로 생각하고 빌렸다가 당황했었던 기억이 아직도 난다.

최신 리뷰

언제나even호텔리어의 이세계 공략 - papapa


위기도 없고, 잔잔하고, 무미건조하고, 편의주의가 심하고, 몰개성적인 스토리를 작가의 검증된 필력으로 억지로 끌고가는 작품. 아무리 그래도 현대에서 호불호 꽤 많이 타고 룰 이해 문제나 자캐딸로 게임 터지는게 일상인 TRPG가 주인공 이름값이 있다지만 중세 판타지의 일반인들 사이에서까지 히트친 스토리는 좀 선넘은게 아닌가 싶다. +완결 후 추가 비중 조절 실패. 편의주의가 넘쳐서 뇌 뺀 치유물로 보려하니 현실적인 전문가적 요소가 상당히 들어갔고, 잔잔한 일상물로 보기에는 시리어스의 씨앗만 꽤나 뿌려놨다. 결국 중반부터 호텔 운영물에서 컨셉 아이디어 컨설팅 느낌으로 핸들을 틀더니 막판 한두권 분량에 무지성 시리어스 들이붓고 끝났다. 초반 호텔 운영에 대한 신념을 역설해놓고 딱히 1, 2호점 이후엔 직접 사후처리 하는것도 안나오고 정치와 야합, 적대국 침투 수단으로 휘두르니 그 신념이라는 것조차 확고한 건지 의심되는 캐붕도 일어났다.

언제나even나 혼자 강제퇴장 - 온후


끔찍한 연재주기와 몇 달씩 무단휴재의 반복, 결국 차기작에 피해를 줄 연중작가 딱지 떼려고 찍 싸버린 급완결.

언제나even레전드 오브 레전드(LOL) - 다원.


소재빨로 문피아 최초 100만뷰를 찍은 웹소설계의 입지전적인 작품. 다만 평점은 시대보정을 감안한 것으로 지금 다시 보라고 시키면 챔피언이 미니언한테 1골드 주는걸 보고 바로 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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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64 (22 /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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