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정도면 대작이지 도대체 다들 어떤걸 보고 다니길래 추천좀 해줘...
데모닉은 읽었는데도 기억이 안난다. 윈터러는 감동이 남아있고.
소재, 분량, 캐릭터, 유머도 좋았고 후반에 살짝 힘이 빠지지만 달려오던 힘으로 멈추지 않고 재밌게 봄. 기억될만한 작품
300화 이후 하차. 얼마 안 남긴 했는데 더 읽을 가치가 있을까 싶다. 진행될수록 주인공은 답답하고 주변인물은 멍청한 전형적인 전개가 이어짐. 200화 완결로 압축되었으면 더 괜찮았을듯.
131화 하차 2026년 기준 10년 전 작품인데, 20년 전 작품 같다. 가벼운 양판소하렘물 그나마 꿈으로 과거? 미래? 보여주는 전개로 뭔가 있어보이는 연출을 하는데 그 마저도 자주해서 오글거림
뒤도 보고 옆도 봤다면 좋았을텐데 앞을 빠르게 달려나감 걸리는것들이 크고작은 방지턱이 되어 하차를 고민했지만 내리기 전에 완결이 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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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평점 리뷰
아니 이정도면 대작이지 도대체 다들 어떤걸 보고 다니길래 추천좀 해줘...
데모닉은 읽었는데도 기억이 안난다. 윈터러는 감동이 남아있고.
소재, 분량, 캐릭터, 유머도 좋았고 후반에 살짝 힘이 빠지지만 달려오던 힘으로 멈추지 않고 재밌게 봄. 기억될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