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재밌는거없나
뭐재밌는거없나 LV.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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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차에는 메이저리거

무슨 짓을 해도 안 되던 1회차에서 벗어나, 2회차에는 기필코 메이저리거가 되고 말겠다! 세상이 억까하던 투수가 세상에게 억빠 당하면 생기는 일. 이번에는 억빠 받을 만 하잖아?

10라운더의 기적
5.0 (1)

10라운드 91순위로 만년 꼴찌 팀에 지명되었다. 하지만 나의 성장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신입 에이전트가 계약을 너무 잘함
3.3 (5)

1조 매출 에이전시의 시대. 업계에 발을 들인 첫날, 난 세상 모든 선수의 진짜 가치를 엿보기 시작했다.

자본주의의 하이에나
3.14 (21)

나는 하이에나다. 자본주의라는 거대한 생태계에서 남들이 먹지 않는 썩은 고기조차 마다하지 않는 하이에나. 거대맹수들이 먹고 남은 찌꺼기를 먹지만 때론 상처입은 거대 맹수에게도 달려드는 거친 하이에나. 내가 먹지 못하는 것은 없다.

돈이 미친듯이 벌림
3.75 (2)

채권 트레이더 성지훈에게 미래의 차트가 보인다.

계속 써도 돈이 쌓임
2.95 (29)

내겐 남들이 모르는 특별한 능력이 하나 있다.

국회의원 이성윤
3.52 (32)

어느날 성윤에게 뜻밖의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리턴 서바이벌
3.72 (47)

지구를 덮친 대재앙.죽음의 위기를 수십 번 겪고도 지독하고 악착같이 살아남기를 3년.결국, 죽음으로 최후를 맞았다.그리고 눈을 떴을 때는, 재앙이 창궐하기 6개월 전의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6개월 후 세상은 멸망하고, 오직 나만이 종말이 오는 것을 알고 있다.

단군이 되는 방법
3.58 (6)

그저 단군을 모시는 굿을 했을 뿐인데 청동기 시대에 떨어졌다. 아무래도 내가 단군인 듯 하다.

여명의 세기
3.61 (47)

여긴 어디이며, 나는 누구인가. 눈을 떠보니 놀랍게도 광무 5년, 1901년의 대한제국! 때는 바야흐로 20세기 초 근대 문명의 비약적인 진보와 제국주의 열강의 침략이 공존하는 모순의 시대. 대한제국의 운명은 경각에 달려 있었다. 빛나는 여명의 세기가 될 것인지 어두운 암흑의 세기가 될 것인지 21세기에서 온 청년, 역사학도 조한민의 투쟁이 시작된다!

미래를 보는 정치인
3.93 (7)

모든 것을 잃은 스물여섯 청년에게 꿈속에서 미래가 보이기 시작했다.

히틀러가 되었다
3.18 (25)

하루아침에 히틀러가 되었다. 그저 게임을 하고 싶었을 뿐인데. 본래 세계로 돌아가려면 전쟁에서 승리해야 한다. .....가능할까?

단두대에서 살아남기
3.2 (33)

로베스피에르가 되었다. 사람살려.

역천의 대한민국!
3.15 (10)

2027년 중국의 대만 침공이 목전에 있어 어수선하던 시국. 대전 라온(RAON) 중이온 입자가속기가 폭주하여 우연히 웜홀이 생겨났다. 그 웜홈이 연결된 곳은 1943년의 개마고원 지하의 거대 용암동굴! “내가 바라는 것은 오직 단 하나! 우리 대한민국이 전승국의 당당한 일원이 되어 누구도 우리 민족의 운명을 멋대로 재단하지 못하게 하는 것! 오로지 그것뿐입니다!” 또다시 한반도가 전쟁의 불길에 타들어 갈 상황에, 대통령은 웜홀로 군대를 보내어 우리 민족의 미래를 바꿀 것을 결심한다. "작전명 역천을 발동하라!"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가 결정한다!

눈떠보니 러시아 마피아
4.21 (7)

음모에 휘말려 억울하게 죽은 회사원. 눈떠보니 구소련 붕괴 직전 고려인 마피아가 되었다.

Dr. 신선한 : 미래를 보는 의사
3.78 (74)

‘만약, 의사가 미래를 볼 수 있다면?’하루 1만 명의 환자, 6천 명이 넘는 의료진들.대한민국 의료계의 금자탑, 연국대병원.수많은 환자들의 생사가 오가는 이곳에서는단 하루라도 방심할 수 없다.최고의 써전(surgeon, 외과의사)을 꿈꾸는 밑바닥 인턴, 신선한.어느 날, 그에게 <미래>가 보이기 시작했다!-현직 흉부외과 의사가 보여주는 다양한 인간 군상과 생생한 의료 현장.지금, 가장 신선한 메디컬 드라마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센스
3.47 (79)

절차 기억(procedural memory) : 행위나 기술, 조작에 관한 기억으로서 수행할 수 있으면서도 쉽게 표현할 수 없는 지식을 표상한다. ...그런데 말이다. 인터넷을 아무리 뒤져봐도 지금 내가 겪고 있는 특정 현상에 대해선 전혀 언급이 없다. 다른 사람의 절차 기억까지도 습관처럼 사용할 수 있는 건 대체 뭐라고 불러야 하지? 타인의 감각을 자신의 것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된 의사 박도욱. 지금껏 세상에 없던, 특별한 그의 치료가 시작된다.

케미
3.75 (160)

세상의 모든 관계는 화학반응이다. 심지어 나와 ‘사람이 아닌 것’까지도.

임진왜란으로 조선을 바꾸다

임진왜란 1년 전, 1591년 3월 12명의 사람이 눈을 뜬다.임진왜란을 극복하고 조선을 강한 국가로 바꾼 그들을 후세 사람들은 환생인이라 불렀다.

인생 2회차 재벌 3세는 모든 게 잘 풀린다
2.9 (5)

"한 개인이 지속가능한 위대한 기업을 만들 수는 없다. 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 권력을 쥔 잘못된 리더 한 사람이 기업을 몰락으로 이끌 수 있다." 미국의 경제학자 짐 콜린스는 그의 저서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 사실을 조금 더 일찍 깨달았다면 나는 그리고 우리 회사는 달라질 수 있었을까? 아무것도 모르던 철부지 재벌3세에서 뒤통수 세게 맞고 카페사장이 되었다. 다시 한번 주어진 기회 사나이로 태어났으면 그래도 최고의 자리에는 올라봐야 하지 않을까? 일단 복수부터 하고

석기시대부터 시작하는 판타지
3.42 (6)

가정, 사회, 문명, 세계, 이윽고 우주에 이르기까지.우리의 영역은 점차 넓게 확장해 나갔습니다. 또한 우리가 느끼고, 배우고, 짐작하며 이윽고 알게 된 것들은 더없이 많아졌죠.하지만, 우리가 아는 법칙 외에 다른 법칙에서 존재하는 세계가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런 세계에서는 어떤 법칙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을까요?지금부터 직접 확인하시죠

괴물 사냥 도감
4.21 (17)

괴물 사냥꾼 이야기 13세기 문명 / 정통 판타지 / 모험물 / 일상물 / 전쟁물

상인의 길
4.75 (2)

경제판타지. 짐마차에서 대상인까지, 행상인 프란츠의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