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퀴
헐퀴 LV.33
받은 공감수 (15)
작성리뷰 평균평점

무한의 마법사
3.01 (367)

빛의 속도로 질주하는 초신성의 폭발! 인간의 몸으로 무한을 꿈꾸다! 포대기에 싸인 채 마구간에 버려진 아이 시로네 독학으로 글을 떼고 책이라면 죽고 못 살지만 그는 천민 중의 천민인 사냥꾼의 자식 그러나 천재는 뭘 해도 천재! 두세 번의 도끼질로 나무를 쓰러트리는 전설의 기술을 성공시킨 대가로 아버지를 따라 도시로 나가 마법을 만나다!

대뜸 착각당했다 괴물 천재배우로
2.83 (101)

난데없이 날더러 엄청난 괴물이란다. 그래서 난 그냥 고개를 끄덕였다.

검을 든 꽃
4.06 (334)

에키네시아 로아즈는 평범한 백작영애였다. 마검에 조종당해 소중한 사람들을 모조리 죽이는 잔인한 운명을 겪기 전까지. [두 번의 기적은 없을 것이다. 그러니 최선을 다해 행복해져 보거라]그녀는 스스로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시간을 되돌렸다. 하지만 문제의 원흉은 사라지지 않았고, 그녀는 여전히 과거로부터 자유롭지 않다. “저는 단장님과 말을 나눈 적도 없는데, 어떻게 저를 아셨나요? 제가……무언가 실례를 했던가요?”“그런 일은 없었다. 그저, 그대가 눈에 띄었을 뿐.”“눈에 띄었다고요? 제 머리카락 때문인가요?”“……아니, 개인적인 관심이었다.”과거의 실마리를 쥐고 있는 남자와 과거를 지우고 싶은 여자. 그녀는 정해진 운명을 딛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 존재하지 않는 과거를 간직한 남녀의 회귀 로맨스판타지, 검을 든 꽃.

미스 펜들턴
3.44 (9)

사교계의 이름난 뚜쟁이, 로라 펜들턴. 일등 신랑감이자 대지주인 이안 달턴의 짝을 찾아 달라는 이번 의뢰도 순탄하리라 믿었다. 삐딱함으로 뭉친 남자를 마주하기 전까진. “들으셨을 텐데요. 저를 이 자리에 떠밀기까지 누이가 얼마나 많은 품을 들여야 했는지.” 곧게 뻗은 코와 미려한 품위를 풍기는 눈매. 펜들턴 양은 생각했다. 그라면 어떤 숙녀든 마차에 태워 영지로 돌아갈 수 있을 거라고.  그리고 그 판단이 얼마나 정확했는지 펜들턴 양은 금방 깨닫게 됐다. “지금 나보고 다른 여자와 결혼하라고 말하는 겁니까?” 잘생긴 얼굴이 드물게 일그러지더니 곧 그가 입을 열었다. “나와 결혼하십시오, 펜들턴 양.” 섬세하게 깎은 다이아몬드 링이 반짝이고 있었다. 스물아홉 노처녀 로라 펜들턴을 향해. * 해당 작품은 창작이 가미된 가상 로맨스 판타지입니다.

영웅 따위 개나 줘!
3.21 (45)

일반인으로 살아왔다.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당신은….”영웅이란다.…아닌데.“그렇군요. 그대야말로 우리가 기다려왔던….”아니라고.“놀랍군. 설마 이걸 노렸던 건가? 역시….”돌겠네, 미치겠네.“빛을 찬양하라!”환장하겠네, 진짜!

이번 생은 우주대스타
3.6 (117)

[독점연재]얼굴이면 얼굴, 노래면 노래, 작곡이면 작곡재능과 노력을 겸비한 아이돌 지망생 선우주그에게 어느 날 기적이 찾아왔다!"누구보다 반짝이는 스타가 되겠어."지독한 춤 실력은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는다마침내 모든 것을 다 갖춘 준비된 아이돌지금 연예계에 괴물 신인이 등장한다!이번 생은 우주대스타!

고종, 군밤의 왕
3.74 (157)

가진 재주라고는 군밤을 기막히게 굽는 재주뿐인 군밤장수 김귀남 옹 (86, 노점상). 군밤을 원없이 먹게 해 달라 소원을 빌던 철부지 소년과 몸이 바뀌게 되는데... 회춘한 것은 참 좋지만 문제는 그 소년이 망국의 군주 고종이다. 일신의 능력도, 미래에 대한 지식도 보잘것없는 한 평범한 사람이 어지러운 시대에 일으킨 파문은 일파만파 퍼져나가게 되는데...

마감무림
3.74 (17)

무한삼진의 평범한 학사, 한재선에게 '무림맹주의 사서를 집필하면 황금 백 냥을 준다'라는 대박 의뢰가 떨어진다. 그리고 뒤이어 '마교 교주의 교리서를 제때 끝맺지 못하면 죽는다'라는 대박 협박 도 떨어진다. 창졸간에 이중계약을 하게 된다. 마감을 피해 달아난, 허장성세로 점철된 한 학자의 기상천외한 도주극이 펼쳐진다. 추적은 지금도 계속된다.

군림천하
3.95 (285)

용대운의 장편 무협소설 『군림천하』.    죽어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한마디.   "너만은 꼭 군림천하(君臨天下)해야 한다!"   그것으로 진산월의 운명은 결정되었다.   한 사나이의 뜨거운 땀과 눈물에 얽힌 이야기가 장대하게 펼쳐질 것이다.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4.15 (1490)

1911년. 미 육군사관학교에 최초의 한인 생도가 입학했다.

탐관오리가 상태창을 숨김
4.05 (306)

조선에 떨어졌다. ‘게장의 영조대왕’과 ‘뒤주의 사도세자’ 사이에서 영의정이 되어야만 한다. 비누도 총도 증기기관도 만들 줄 모른다. 본격 문과형 대체역사소설 시작합니다. * 변경 전 제목 : '조선 뒤주 서바이벌 : 나는 영의정이다'

내 조선에 세종은 없다
3.05 (32)

전생했더니 동생이 세종이다. 양보……꼭 해야할까?

슬기로운 문명생활
3.46 (157)

신이 되어 판타지 문명을 건설하는 게임 "로스트 월드".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자 랭킹 1위 최성운은 지금까지의 플레이가 실전을 위한 연습 게임에 불과했음을 알게 된다.

무당파 둔재의 엘프환생
2.71 (24)

느릴지언정 막힘도 끝남도 없는 것이 정종의 무공 아닐런가.

이 세계에는 용사가 필요하다
3.59 (46)

마족과 인간이 치열하게 생존을 두고 다투는 시대.용사가 죽었다.“…제가 당신을 대신하겠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가짜 용사의 거짓말. 들키면 인류 멸망이다....그런데 가짜가 너무 잘한다.[교수물], [아카데미], [용사]

상수리나무 아래
4.0 (7)

말더듬이 공작 영애 맥시밀리언은아버지의 강요로 비천한 출생의 기사와 결혼하게 된다.첫날밤을 치르고 원정을 떠나간 남편은3년 후, 전 대륙에 명성을 떨치는 기사가 되어 돌아오는데….[단행본 분량 안내]※ 단행본의 각 권 별 해당하는 연재 회차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1부 1권 : 1부 1~48화1부 2권 : 1부 49~95화1부 3권 : 1부 96~146화1부 4권 : 1부 147~193화1부 외전 : 1.리프탄 / 2.하얀 용 / 3.칼립스 성의 어느 봄날 / 4.에틸렌 성의 악몽2부 1권 : 2부 1~51화(1)2부 2권 : 2부 51(2)~107화2부 3권 : 2부 108~157화(1)2부 4권 : 2부 157(2)~210화 / 미공개 외전 1~3화

그림자 서약
3.79 (7)

윤현승 작가의 새 정통 판타지 소설적장을 암살해 전쟁을 끝내 버린 노예소년 람, 북부의 대족장 제드리크, 남부의 왕자 데미온, 공작의 딸 샤를론, 그들이 맺은 피의 서약이 끝난 줄 알았던 전쟁을 혼돈 속으로 밀어 넣는다.

검술명가 막내아들
3.04 (578)

진 룬칸델대륙 최고의 검술명가, 룬칸델의 막내아들룬칸델 역사상 최악의 둔재비참하게 쫓겨나 허무한 최후를 맞이한 그에게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졌다“너는 이 힘을 어떻게 사용하고 싶더냐?”“저를 위해 사용하고 싶습니다.”전생의 기억과 압도적인 재능, 그리고 신과의 계약최강이 될 준비는 끝났다

수라전설 독룡
3.8 (66)

오랜 기다림 끝에 선보이는 야심작!작가 시니어의 대작 무협『수라전설 독룡』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약문(藥門)들의 잇따른 멸문지화.시체가 산처럼 쌓이고 피가 바다처럼 흐르는절망의 지옥에서 마침내 수라(修羅)가 눈을 뜬다.― 하나도 남김없이 모두 죽일 것이다.놈들을 전부 죽일 때까지 절대로 끝내지 않아.약문 백화절곡의 유일한 생존자 진자강.먼 훗날 강호 무림사에 전설로 기록될한 사내의 고독한 복수행이 시작된다!

천화궁의 주인이 되었다
4.38 (4)

궁주요? 제가요? 왜요?

무당진경
3.2 (5)

“이 아이로 하겠소.”어린 나이에 은자 세 냥에 무당파의 외문 무사 양성 교장으로 팔려 간 곽연.상승 무공에 대한 갈망을 가지게 되는데.교장 수련생들에게 겨우 허락된, 바늘구멍 같은 관문을 뚫고 본산 제자가 될 수 있을까? 불의(不義) 앞에 독하지 않으면 군자가 아니다!곽연의 거침없는 살불살조(殺佛殺祖)의 무림 행보가 마침내 시작된다.

마론 후작
4.04 (13)

하필이면 곧 죽을 운명인 희대의 악녀,헤일리의 몸에 빙의했다.그나마 다행이라는 점은 죽기까지 1년이 남았다는 점이지만안심할 틈도 없이 협곡 아래 오염된 지역에 버려지고 말았다.'명색이 빙의자인데!'하지만 죽으라는 법은 없었는지“알겠냐? 이미 지나간 과거에 집착해서 화를 내다보면 내일의 일을 그르치게 되어 있어. 이게 다 옛 성현들이 남겨 주신 지혜지.”1년 후. 난 멀쩡히 살아서 농사를 짓고 있다.* * *사실 평범한(?) 악녀인 줄 알았던 헤일리는 천재였다마기도 다스릴 줄 알고좀비가 된 사람을 정화할 줄도 알았다.낭비하기엔 아까운 재능이라 조금 열심히 살았더니“당신이 가진 거 다 사면 얼마야?”“예, 예? 살려 주십쇼.”그 사이에 '악마 후작'이라는 별명도 붙고나를 물가에 내놓은 어린애 보듯 하는 떨거지들도 생겼다.“전 안 나갑니다!”“왜! 도대체 왜!”“영주님 땅에서 빌붙어 살려고요!”악마 후작이라며! 근데 왜 날 안 무서워해!억울한 빙의자 헤일리가 마론 영지를 발전시키고님도 보고 뽕도 따는 힐링 농사 로맨스판타지 소설 <마론 후작>+끝도 없이 밀려드는 남주 후보 주의표지 일러스트: BM삽화: Breeze

신마의선
2.56 (9)

정파의 신의.사파의 마의.전설적인 두 의원이 혼인을 했다?아빠는 신의. 엄마는 마의.부모님의 의술을 물려받은 단악선 앞에 나타난 절대고수.그 운명적인 만남은 어린 단악선을 강호로 이끄는데…….

의천도룡기
4.22 (404)

<사조영웅전>, <신조협려>, <옥정기>, <소오강호> 등에서 강한 개성의 인물 군상과 다채롭고 웅건한 서사를 통해 당나라 이후 이어져 온 중국의 고유한 무협 문학의 정수를 보여주었던 작가 김용의 대하역사소설이다.원명교체기 혼란한 시대 속에서 격랑 많은 운명을 타고난 장무기. 소설은 그가 절대무공 비법을 통해 강호 최고의 고수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다. 작가 김용은 웅장한 역사와 탁월한 상상력을 펼쳐내면며, 역사 속에 살아숨쉬는 영웅들의 의리와 사랑을 이야기한다.<영웅문> 3부로 국내에 소개된 <의천도룡기>는 작가 김용이 직접 보완 수정한 3판본으로써 국내 최초 정식판본이다. 중국에서 1억 부 이상 판매되며 성경보다 더 많이 팔린 모택동 어록의 기록을 이미 오래 전에 갱신한 중국 고전소설 <사조삼부곡>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