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회차 패황
5.0 (1)

100회의 회귀를 거듭한 구천우,오직 멸마(滅魔)의 기치 아래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악을 멸하고 태평성대를 이루기 위해 노빠구 직진만을 거듭했다.그리고 101회차 회귀를 시작하려는 시작점에서 들려오는 전음.“누가 더 잘하래!! 그만해 이 미친놈아!!”“너 왜 자꾸 엉뚱한데서 삽을 푸는데? 뭔가 이상하거나 하면 다른 방향으로 전환해보거나, 다른 시도라도 하는 게 인지상정이잖아! 꼴통새꺄!”보다 효율적으로 악당들의 골통을 부숴 최단의 태평성대를 이루려 하였거늘. 이제 와 4만 년의 삶이 부정당했다.“부모와 동생들의 꿈이 뭔지는 아느냐?”‘……?’“그런 놈이 천하를 논해?!!”“시간 낭비는 사양하지.”“일단, 집부터 건사해. 이번이 마지막이야.”‘가족을 건사한다라……. 쉽군.’가볍게 고개를 끄덕이며 최단 시간에 가족을 건사하고, 패황경을 초월하여 무명을 만나러 가기로.구천우는 미처 몰랐다.수신제가(修身齊家)의 난이도를!멸악패도(滅惡覇道)의 업보를!

열일하는 과금 기사
3.72 (95)

중세랜드 생활 20년 차그런데 그곳이 게임 속이었다고?“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요즘 어디 가도 재연 씨 얼굴이 보일 정도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계신데요! 재연씨는 이토록 열정을 불태울 수 있는 원동력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과금이죠.”“그래요! 과금…… 네?”“더 열심히 일해야 과금을 할 수 있으니까요.”“네에에……?!”과금을 하면 아이템과 능력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결국 돈을 벌어야 과금을 하지 않겠는가?오늘도, 그리고 내일도기사는 열심히 일한다

제국 경비대의 망나니 소드마스터
3.58 (6)

"제국 이 거지같은 놈들이 드디어 날 버리는구나." 수도 제3경비대장 라엘. 제국 경비대의 유배지, 특별 경비대로 좌천당했다.

장야여화
2.89 (9)

*이 작품은 爱潜水的乌贼의 소설 <长夜余火(2020)>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장야여화 : 기나긴 암흑 속의 잔 불꽃> 「 멸망의 끝에서도 희망을 추적하라. 긴긴밤, 어둠에도 잠들지 않는 불꽃처럼. 」 구세계가 무너진 후, 전과는 다른 세상이 깨어난다. 혼란한 세상 속, 구세계 파괴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팀 하나가 꾸려지고……. “우리는 여러 상황을 맞닥뜨리고, 또 다양한 적을 만나게 될 거야.” 진정한 신세계를 찾으려는 팀장 장목화부터  인류를 구원하려는 각성자 성건우,  황야를 누비던 유적 사냥꾼 출신 백새벽, 그저 안정된 삶을 꿈꾸는 용여홍까지. 그들은 함께 황야를 누비며 드디어 말로만 듣던 세상과 마주한다. 다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반드시 구세계가 무너진 원인을 찾아야 한다. 햇볕이 번지는 진정한 하늘 아래,  구조팀원들은 진실을 움켜쥘 수 있을까. 번역 : 노삼

아르카나 마법도서관
3.69 (188)

대학원생 이하림은 눈을 뜨자마자 월릿 공국이라는 낯선 나라에 와있다는 것을 알고 당황한다. 그는 문명이 발달하지 않은 이세계에서 졸지에 루시안이라는 빈민 고아의 몸에 빙의되어 살아갈 처지에 놓인다. 믿을 거라고는, 보는 책을 전부 머릿속에 저장할 수 있는 기묘한 능력을 얻었다는 것뿐! 마녀사냥과 마법사 사냥이 빈번한 신분제 사회 월릿 공국. 그 속에서 문맹으로 살아가야 하는 기구한 운명에 놓인 하림. ‘좋아. 이 세상에 있다는 마법을 배워 지구로 돌아가겠어!’ 하지만, 마법을 배우려면 돈을 벌어야 한다. 하림은 머릿속에 있는 지구의 클래식 음악들을 표절해 음악가로 명성을 쌓게 되는데….

멸운도록
3.75 (2)

* 이 작품은 '애잠수적오적(爱潜水的乌贼)' 작가의 소설, <灭运图录>을 한국어로 옮긴 작품으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옮긴이: 빅썬) "우연히 고대 선법을 알게 된 차원 여행자 석헌이 천상만계, 억조대천세계에서 수련을 시작한다!" 진리를 닦고, 거짓을 제거하고, 참을 보존하여, 자신의 진성을 보아라.  이 경지에 이를 수 있는 사람을 '진인'이라고 하며, 이는 영혼을 이루고 삶과 죽음을 초월한 사람이다. * 석헌이 트럭에 치여 날아가던 순간, 호신부로 샀던 골동 구슬에서 환한 빛이 나오더니 석헌의 영혼을 감싼다! 석헌은 소도사 두백의 몸으로 새로운 삶을 보내게 되는데, 과연 서 도사가 남긴 보록 한 권으로 대도를 이룰 수 있을 것인가?

공물 바치고 대마법사
2.93 (28)

[공물의 아이야, 네가 가진 공물을 바쳐라.] "그럼 제게 무엇을 주실 수 있으십니까." [모든 것을 주마.] "그러니까 뭘 줄 수 있냐고 새끼야. 말귀 못 알아 들어?"

천마육성 시뮬레이션
3.35 (87)

[화면을 선택해 주세요] ▶ 처음부터 시작한다. ▷ 계속 이어서 한다. ▷ 저장한 지점을 불러온다.

무련전봉
4.0 (5)

*이 작품은 莫默의 소설 武炼巅峰(2012)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피를 바치면 금신이 강림하고, 신공이 성공하지 못하면 금신은 불멸한다" 어느날 신비로운 힘을 품은 서책을 발견하게 된 예비 제자 양준! 실력지상주의 문파 내에서 부족한 자질로 늘 무시당하던 그가 우연히 얻게 된 신비한 서책의 힘으로 새롭게 각성한다! 그가 발견한 신비한 서책의 비밀은 무엇일까? 특별한 힘을 얻게 된 양준은 과연 무림의 고수로 거듭날 것인가?

남궁세가 천재 외손자
2.88 (8)

멸문지화라는 재앙.그 재앙 앞에서 열 살 하현은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외가인 남궁세가로 도망친다.그리고 그곳에서 펼쳐지는 그의 천재적인 재능."더는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기 위해 천하제일인이 되겠습니다."답답하고 암계가 판치는 고전 무협은 사절이다.가족 간의 애틋한 사랑과, 정파가 정파 다운 힐링 무협.진짜 천재 남궁하현의 성장기가 시작된다!

전쟁영웅의 은밀한 이중생활
2.0 (3)

죽은 누나로부터 배송된 택배. 그 내용물은 정체불명의 게임, '하이브 사가'. [End No.999 예정된 멸망] 수십 번의 트라이 끝에 도달한 멸망 엔딩과 …빙의. 용병 한. 엑스트라도 되지 못하고 게임 속에서 언급만 될 뿐, 등장도 하지 않는 전쟁영웅. 허나, 똑같은 이름과 얼굴. 죽은 누나의 존재까지. “…이건 그냥 나잖아?” 한주오는 결심했다. 죽은 누님의 유지를 잇기 위해, 누나의 흔적이 남은 세상을 지키기 위해. 이 세상의 변수가 되어, 어둠 속에 몸을 숨기고 다가올 멸망에 대비하리라.

아빠가 천재였다
3.0 (1)

축구의 본가 영국. 그곳에서 뛰어난 능력으로, 모든 차별을 뚫고 팀을 우승시킨 주인공. 하지만 그 길고 긴 여정 속에서도, 찾을 수 없었던 뮤즈. 평생을 찾아다녔던 그 희대의 천재가 바로 아버지였다!

귀신에게 사랑받는 천재 배우
0.5 (1)

연기를 향한 갈망으로 오랜 단역 생활을 버티던 노력만개형 배우 채하준. 뜻밖의 심령이슈로 기회를 잡는다. ※공포물X. 귀신이 종종 함께 찍히지만 신경쓰지 마세요.

지구를 멸망시키러 왔단다
3.47 (19)

2부 - 게이트 물로 전환된 세상 속 아이돌. 1부 - 거창한 제목과 달리 평화로운 아이돌 일상물. [#지멸단] - 어떤 끝이 다가오는지 모른 채 하루하루를 사는 이곳 사람들처럼, 서한율의 삶을 살겠다. 이건 ‘그날’을 맞이하기 전 스스로에게 주는, 가식으로 둘러싼 휴식이자 유희. * 표지는 기량 작가님께서 그려주셨습니다! :D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그룹, 단체, 작품, 프로그램, 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저택은 봄을 기다린다
4.0 (1)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에이프릴은 약혼자에게 일방적으로 파혼 당한다.디에우스 대공령 사람들에게 약혼이란, 평생의 동반자가 되는 약속이었다.딸을 배신한 자를 죽이는 것은 그 부모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었다.하지만 암살 시도는 실패로 돌아가고,그 대가로 루노스 가주 부부는 교수형을.미성년자였던 에이프릴은 7년간의 감금형을 받는다.7년이 지나, 형량을 모두 채운 에이프릴이 바라는 것은 단 하나였다.명예.그녀의 부모가 죽음을 감수하고 지키려 했던.에이프릴 본인과 그녀의 가문, 루노스의 명예. 그것을 위해서라면, 자신을 악인으로 알고 있는 세상의 기대에 기꺼이 부응할 생각이었다.그런데."지난 3년간 일어난 연쇄 살인 혐의로 체포하겠습니다."저택 앞을 무장한 경찰들이 막아선다.그것도 7년간 감금되어있던 자신이 할 수 없었던 죄를 들이밀며."...또, 디에우스네."에이프릴은 경찰의 선두에 서있는 옛 약혼자의 동생, 페진을 보며 말했다.저택에 나타난 페진 디에우스의 목적은 무엇일까.그리고 에이프릴은 과연, 누명을 벗고 가문을 다시 일으킬 수 있을 것인가.이보라 작가 장편 로맨스 판타지, <저택은 봄을 기다린다>#오해 #후회남주 #계략남주 #직진녀 #걸크러쉬 #능력녀 #성장물 #권선징악

처음이라 몰랐던 것들
4.11 (83)

위대한 시계 장인들의 딸이며 영웅, 빅토르 덤펠트의 아내로 살아가고 있던 스칼렛. "부인의 차에 기억을 파헤치는 약을 탔습니다.""...약이라고요?""과용하게 되면 기억상실을 일으킨다더군요."그녀는 경찰청에서 취조를 받던 도중, 빅토르의 왕실 복귀를 반대하는 자들에 의해 기억을 잃게 된다. "나가실 때쯤에는, 여기서 있었던 일을 기억하지 못하실겁니다.”사라진 일주일 간의 기억. 그리고 신문에 대서특필된 빅토르가 숨겨온 비밀. "당신은 나를 배신한 거야."아무 것도 떠오르지 않아 해명조차 할 수 없었던 스칼렛은결국 빅토르와 이혼을 결심하는데. "잘 있어, 내 사랑." 그렇게 두 사람의 인연은 끝이 나는 듯 했다."왜 자꾸 찾아오는 거야?" "내가 찾아오는 게 싫다면, 돌아오면 되잖아." 내내 무감했던 그가, 낯선 표정으로 곁을 맴돌기 전까진. "나는 너를 되찾을 생각이야."빅토르가 무표정한 얼굴로 느릿하게 말을 이었다.이보라 작가의 장편 로맨스 판타지, <처음이라 몰랐던 것들>

Ever Ever After
4.22 (9)

약혼자라고 굳게 믿었던 황태자에게 죽임을 당하고 만 아일리아. 불 타 오르는 성 안에서 눈을 감았던 그녀는 신기하게도 죽임을 당하기 전, 2년 전의 그 시간으로 돌아 와 있었다. 사랑했던 황태자에게 매달리는 일이 얼마나 부질없는 일인지 깨달은 아일리아. 그녀는 다시 주어진 이 삶에 예정 되어있는 2년간의 시간동안 후회없는, 자신만을 위한 삶을 살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다른 누군가를 만나게 되는데…?

당신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4.07 (465)

왕실에는 막대한 빚이 있었고, 그들은 빚을 갚기 위해왕녀인 바이올렛을 막대한 돈을 지녔지만 공작의 사생아인 윈터에게 시집보낸다. '태어나서 이렇게 멋있는 남자는 처음 봐…….'다행히 바이올렛은 정략 결혼 상대에게 첫 눈에 반하지만두 사람의 결혼 생활은 처음부터 어긋나고."쉬운 일이었으면 당신에게 말하러 오지도 않았어요. 이번 한 번만 같이…….""당신이 여기서 고집부리며 내 시간을 허비하는 사이에 얼마나 많은 돈이 움직였는지 알아?"그로부터 3년. 바이올렛은 저 바쁜 남자가 제 장례식이라고 와 줄지에 대해조차 확신할 수 없다. 그렇게 그녀가 이혼을 결심했을 때, "뭐가 어떻게 된 거야……."바이올렛이 멍한 얼굴로 침실에 있는 전신 거울에 제 모습을 비춰 보았다.거울 속 사내는 분명 남편인 윈터 블루밍이었다.그런데 어째서 자신과 남편의 몸이 뒤바뀌게 된 것일까?"이제 진짜로 미쳐 버렸나 봐."이보라 장편 로맨스판타지 <당신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사천당가의 장녀는 가문을 지킨다
4.5 (2)

천하에 모르는 독이 없어 만독해사(萬毒解師)로 불린 당소화. 그녀에게 멸문된 가문을 지킬 두 번째 기회가 생겼다. 그리워했던 동생들과 아버지 그리고 가솔들을 다시 만난 당소화는 이번 생은 반드시 가문을 지키기로 결심한다. 중원의 평화? 무림맹의 의리? 알 바 아니다. 사천당가의 장녀는 오로지 가문의 안전, 번영, 명예를 위해 힘쓰는데……. “그것이 사천당가의 뜻이라면 필히 이유가 있겠죠.” 이유 같은 거 없다. “아가씨가 말한 그것이 바로 협의입니다.” 아니, 그런 뜻으로 말한 거 아닌데. “너 뭐 교주야? 왜 정파 놈들이 밑도 끝도 없이 네 말을 따르는 거냐?” “…….” 생각과는 다르게 사천당가가 협의의 중심이 되어간다.

EX급 축구화를 얻었다.
2.0 (3)

다들 내가 축구 천재인 줄로만 안다.

멸망한 왕국의 3왕자가 회귀했다
2.93 (25)

‘설마, 죽어서 천국에 온 건가?’멸망한 브리올 왕국의 망나니 3왕자 유리.죄를 짊어진 채 방황하던 그가 죽음 끝에 회귀했다.제국의 침공이 시작되기 전, 13살의 봄으로.‘브리올은 명예를 버리지 않는다. 죽는 한이 있어도.’잃어버린 서약이 다시 그에게 돌아왔다.뼈아픈 후회는 한 번이면 족하다.왕국을 멸망에서 구원하리라!

오크지만 찬양해!
3.61 (159)

세계가 열광하는 가상현실게임 엘더로드! 탐욕의 아수라장에서, 한 오크의 정의구현이 시작된다!

더 레이더 : 초월자라 불리울 사나이
3.62 (115)

인간을 찢어발기는 괴물의 출현 후‘레이더’와 ‘레이더 아닌 자’로 나뉜 세상.아무리 노력해도 레이더가 될 수 없는 현실에,24살 이세민은 한 평 방 안에 자신을 가둔다.어느 날, 그런 그에게 나타난 이상한 사이트.「신규 회원의 방문을 환영합니다.초월자 네트워크.각 차원의 초월자들을 연결하는 커뮤니티입니다.」그들이 알려주는 진정한 무(武)의 세계.인간과 괴물이 분간되지 않는 혼돈의 아수라장에,이제 ‘진짜 레이더’가 등장한다!“덤벼, 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