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bl코인 타고 자기 팬덤끌고 은소로한테 패악질부리더니 자기 소설이 환생좌나 다른소설 기워붙인 누더기더미인걸 까먹은건지 자격지심인건지 모르겠지만 별이상한 트집을 잡아 작가 한명 묻어버릴려고 자기 팬덤끌고 염병피우다 표절이라고 고소까지 때린(물론 패소함) 개상놈의 작가지만 그런 점을 빼고 봐도 전독시라는 작품은 좋은 작품이 아니다. 초반부는 나름 나쁘지 않는 누더기였지만 결국 싱숑만의 오리지널리티가 나오는 마계파트부터 폼이 급속도로 떨어지며 나중엔 연금소설이나 다름없이 스토리를 질질 끌며 똑같은 전개만 계속 반복한다. 작가가 돈버는 머리는 있는지 거의 선구자격으로 소설에 대량의 브로맨스를 집어넣어 대량의 여성독자를 유입한덕에 판매량이 높은 소설이 되었으나 도저히 타인에게 추천해줄수는 없는 소설.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지만 소설만 때놓고 봐도 구린 소설이다.



높은 평점 리뷰
이게 진짜임?
작가가 bl코인 타고 자기 팬덤끌고 은소로한테 패악질부리더니 자기 소설이 환생좌나 다른소설 기워붙인 누더기더미인걸 까먹은건지 자격지심인건지 모르겠지만 별이상한 트집을 잡아 작가 한명 묻어버릴려고 자기 팬덤끌고 염병피우다 표절이라고 고소까지 때린(물론 패소함) 개상놈의 작가지만 그런 점을 빼고 봐도 전독시라는 작품은 좋은 작품이 아니다. 초반부는 나름 나쁘지 않는 누더기였지만 결국 싱숑만의 오리지널리티가 나오는 마계파트부터 폼이 급속도로 떨어지며 나중엔 연금소설이나 다름없이 스토리를 질질 끌며 똑같은 전개만 계속 반복한다. 작가가 돈버는 머리는 있는지 거의 선구자격으로 소설에 대량의 브로맨스를 집어넣어 대량의 여성독자를 유입한덕에 판매량이 높은 소설이 되었으나 도저히 타인에게 추천해줄수는 없는 소설.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지만 소설만 때놓고 봐도 구린 소설이다.
비뢰도 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