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먹는 누렁이
퍼먹는 누렁이 LV.20
받은 공감수 (2)
작성리뷰 평균평점

칼라디아의 늑대
4.5 (1)

늑대에게서 길러진 소년이 진정한 기사가 되기까지.

이단심판관의 구원은 특별해야 합니다

최강의 이단심판관, 회귀하다 만신전의 이단심판관 데보라. 그는 멸망한 세계에서 홀로 살아남았다. "후회할 겁니다." 멋대로 죽어 버린 동료들이 원망스러웠다. 그래서 데보라는 그들이 절대 하지 말라고 했을 일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거래를 하지." 세상을 멸망시킨 악신과의 거래를 통해 과거로 되돌아가는 것이다. "기회가 주어졌으니, 이번에는 달라야겠지." 가장 성직자답지 않은 성직자, 데보라는 자신만의 방법으로 세상과 동료들을 구원하기로 했다.

매와 늑대의 사냥꾼

“내 인생을 걸고 사냥해야 할 것들이 있어.” 사람 사이에 짐승이 사는 시대. 질서가 혼돈으로 변하는 시대. 사냥꾼은 여정을 떠난다. 자신의 사냥이 무엇을 불러올지 모르고. 자신이 어떤 짐승으로, 어떤 사람으로 역사에 남을지도 모르고.

신화시대의 괴물사냥꾼
4.5 (2)

신과 괴물이 넘쳐나는 세상을 여행하는 사냥꾼의 이야기

창세종결자 발틴 사가
3.76 (100)

홍정훈의 판타지 장편 소설 『창세종결자 발틴 사가』 제 1권.이름을 불리면 신의 영역에 들어서는 발틴.오르크 제국은 그의 힘을 인정하여 대장군의 직위를 주지만 거절하고 고향으로 향한다. 귀향의 과정에 온갖 역경과 모험이 그림자처럼 따라 붙는다.발틴은 사욕과 사정에 휘둘리면 그에게 내재된 신성이 재앙을 부르는 흉신이었다. 그 숙명을 이겨내기 위해 스승, 맥카...

게임 속 미궁도시에서 살아남기
4.25 (2)

나 말곤 아무도 클리어하지 못한 게임 속에 떨어졌다.

시한부 별의 용사가 되었다
4.5 (2)

1년 후면 별이 멸망한다.

마법명가 차남으로 살아남는 법
3.31 (27)

푸른 빛이 도는 검은 독액이 눈앞에서 흔들렸다.형이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나긋하게 말했다.“지금 마셔, 루카.”눈 떠 보니 형에게 죽는 엑스트라가 됐다.심지어 마법도 못 쓰는 반푼이에 국민 비호감?일단, 힘부터 찾자.

탈옥한 천재마법사
3.47 (29)

내가 쓴 작품의 조연이 되었다. 복수를 위해선 이 감옥부터 빠져나가야 한다.  걱정할 건 없다.  내가 빙의한 인물은 사상 최강의 재능을 지니고 있으니까.

로만의 검공
3.76 (34)

위대한 가문의 천재로 태어나 대륙을 뒤흔든 대검호, 로만가의 검공 이야기.

검은머리 기사왕
3.91 (52)

야만의 시대. 명예를 아는 자를 기사라 불렀다.

턴제의 마법사
3.62 (64)

모든 실시간 게임은 사실 턴제다 무한히 작은 단위 시간을 하나의 턴으로 본다면 나는 찰나를 지배하는 마법사가 되었다

163417413번째 소울라이크 용사
3.42 (37)

노빠꾸 노퓨처 노답인생 박정용의 하드코어 소울류 이세계 라이프

종족의 번영을 위하여!
3.65 (20)

억울하게 괴물의 몸으로 환생당했다. 말단 벌레에서 충왕으로, 나아가 지상 최강의 종족으로. 종족의 번영이 나의 복수로 이어진다.

만년 환생 마법사
4.0 (3)

극강의 마법사. 세상을 손에 쥐고 흔들며, 황제들을 무릎꿇려 세계전쟁을 종식시킨 마법사.  그가 환생했다.  가슴속에 강력한 마나홀을 품은채

게임 속 강습병이 되었다
4.0 (3)

RTS 게임 속으로 들어왔다. 수도 없이 전장에 투입되는 강습병으로. [강습 시작까지 3…2…1] [충격에 대비하십시오.]

용사는 살고 싶다
3.25 (4)

클리어율 0%. 내가 만든 게임의 용사에 빙의됐다! 손짓 한 번 잘못해도 죽는 세상. 반드시 살아남아 보이겠다!

위대한 혈통을 각성했다
4.5 (3)

혈통 능력을 각성한 순간, 소년의 운명이 뒤바뀌기 시작했다.

국가재앙급 사형수가 되었다
3.5 (4)

"파밍 영역 전개." 이것은 내가 빙의한 게임 속에서 파밍에 미친 사형수로 거듭나기까지의 이야기. 그리고 나는 이 이야기를 참 좋아한다.

회귀 이단심문관의 악마 사냥법
3.5 (4)

가장 낮고 그늘진 장소에서 가장 더러운 일을 도맡아 하는 만신전의 전문 처리반, 이단심문관.누군가는 해야 했던 일을 위해 희생해야 했던 내게 원치 않았던 두 번째 기회가 생겼다.“오늘은 비록 이렇지만 ‘내일’은 좀 더 잘할 수 있겠죠?”“그럼요. 잘 할 겁니다.”세상은 망했다.하지만 이젠 내가 기억한 세상만 그럴 것이다.지금 이 순간, 내가 ‘내일’부터 해야 할 일이 정해졌다.

황제 시해범으로 살아남기
4.83 (4)

황제가 죽었다. 나는 죽겠다.

신화로 초월하는 암살자
4.83 (3)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명가, 메사이어 대공가그곳에서 온갖 더러운 일을 처리하는 그림자, 1호“명령이다, 자살해라.”결국 주인에게 뒤통수를 맞고 처분된다하지만 그 끝은 비참한 최후가 아닌, 새로운 시작이니“내가 메사이어의 2공자라고?”자신을 이용만 하다가 버린 자의 동생으로 다시 태어났다“이번에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겠다!”최강의 혈통을 손에 넣은 암살자, 지그문트의 신화가 시작된다

회귀 후 마법 천재가 되었다
3.75 (4)

재능 없는 용병 마법사, 란델.정체 불명의 유적에서 죽음을 앞둔 끝에[널 살려 주마. 그 대가로 1만의 생명을―]“꺼져.”퍼걱!개소리하는 고대의 아티팩트를 부수고30년 전으로 회귀하다.그리고……마법의 캐스팅이 1초가 되었다.#아카데미물 아님

신화로 초월하는 대마도사
5.0 (3)

카일 그레이브인류 유일의 신화 경지의 대마도사하지만 세계포식자, 요르문간드와의 전쟁에서 패배하고 말았다“……이제 방법은 하나뿐이군.”시간 회귀모든 비극을 없던 것으로 만들고, 세계를 구할 기회“이번에는 신화를 초월한다.”이번에야말로 신화조차 초월하여 범접할 수 없는 존재로 우뚝 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