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먹는 누렁이
퍼먹는 누렁이 LV.20
받은 공감수 (2)
작성리뷰 평균평점

테라의 주인
3.88 (4)

작가 자하의 첫 번째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전작들의 재미를 뛰어넘는 새로운 대작!<테라의 주인>죽지 못해 살아가던 소년, 이사린어느 날, 알 수 없는 영혼의 공명으로 인해 다른 이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된다.그 후, 소년은 새로운 세상을 꿈꾸기 위해 죽음이 아닌 삶을 선택했다!루아이텐의 모든 것이 갖고 싶다!하지만…&he...

저주받은 황태자
3.88 (4)

백성들은 카빈 아드리함에 대해 스트롬 제국을 망국으로 만든 인간이라고 생각한다. 역대 최악의 황제, 그러나 현실은 달랐다. 실상은 귀족들과의 싸움에서 밀린 비운의 황제. 왕실에서 쫓겨나, 증오하던 그에게 찾아온 한 여자의 말.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제안에 따라, 철천지원수였던 안드레드 왕국의 앞잡이가 되어 멸망시켰던 파란만장한 삶. 그러다 실패했고, 그 끝은 백성들의 비난이었다. “이제 나도 죽는 건가. 귀족들과의 싸움을 피하지 않았다면 결과는 어땠을까?” “내 계약자가 되지 않겠나? 파란만장한 삶을 살다가는 소년이여.” “계약자? 뭔지 모르겠다만… 가고 싶다. 과거로.” “그 소원. 이뤄주지.”  소원을 이뤄주겠던 성창, 카스테온의 한마디. 믿지 못하던 카빈 아드리함은 되도 않는 말을 자장가 삼아, 세상과 작별했다. ‘진짜로 돌아오게 될 줄이야.’

제국 경비대의 망나니 소드마스터
3.58 (6)

"제국 이 거지같은 놈들이 드디어 날 버리는구나." 수도 제3경비대장 라엘. 제국 경비대의 유배지, 특별 경비대로 좌천당했다.

스팀펑크의 마수집행관
4.5 (4)

세상엔 사람인 척하는 괴물이 너무 많다.

살기 위해 아등바등한 인생에 대하여
3.6 (5)

살아남아야 이 마을도 바꿀 수 있다. 살기 위해, 마을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의 이야기

봉인 풀린 고인물 용사
3.3 (6)

나는 마왕을 죽이고 세상을 구했다. 인류를 위해서. 그래, 그랬지. 이젠 아니야.

생존게임 속 고인물이 살아가는 법
3.67 (6)

후원 미션을 받았는데 게임 속에 들어와 버렸다. 이럴 줄 알았으면 힐링 게임이나 하는 건데. X발.

고전게임의 고양이 검성
3.75 (6)

한 시대를 풍미한 전설의 명작에 굴러떨어졌다. 아무것도 모르는 이방인으로.

이번 생은 이단심문관
3.29 (7)

어쨌든 내 인생이라 진심인 편임

프롬:은까마귀의 비상
3.92 (6)

[독점연재]100년이란 세월 동안 전쟁이 끊이지 않는 투르바 제국. 몰락한 왕국의 땅은 중앙전장이란 이름으로 보호받을 수 없는 곳이 되었고, 그런 곳에서도 사람들은 살아간다.중앙전장에서 태어나 죽을 위기를 겪었으나, 두르스를 만나 전장을 뒤지는 은까마귀로 살아가게 된 프롬. 은인인 두르스와 평안한 내일을 보내는 것이 삶의 목표이던 프롬은 두르스에게서 힘의 증거이자, 마나로 갈 수 있는 첫 번재 길, 상상계까지 얻게 된다. 그러다 강자들이 몰린 전투에 휩쓸리게 된 둘. 두르스는 자신을 희생해 프롬을 살린다.강제로 새장 밖에 나오게 된 은까마귀는 세상을 날기 시작한다.보다 선한,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하여.

고결한 영혼
4.0 (6)

사후 알려지지 않은 신과의 계약에 따라 판타지 세상에 환생하게 된다.게임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세계에서 계약자들은 두 번째 삶을 살게 된다.“클리어 하는 게 목적이 아니야. 나는 사람답게 살고 싶어.”

천신
4.0 (6)

온갖 마수가 서식하는 비밀을 간직한 땅 마수의 숲. 그곳에 살고 있는 길잡이 레이엘. 그는 꿈 속 모든 인생의 경험을 기억하고 공유할 수 있는데……. 천 번의 꿈 천 번의 인생 천신 레이엘의 모험이 시작된다!

마법사의 수기
4.08 (9)

지하 깊은 곳에서 보물을 찾는 모험가 이야기

배신 기사의 유쾌한 신의
3.5 (7)

가난한 연극 배우 이수현.추락하는 조명에 맞고 기절했다가 눈을 떴는데,인기가 없어 연재 중지된 소설, ‘성검의 푸른 기사’에 빙의되었다.그것도, 기사단을 배신해 곧 처형당할 운명인 아렌트 폰 에크하르트의 몸으로.무대에서 역할을 다한 캐릭터에게 남은 것은 퇴장. 즉, 죽음뿐이지만……캐릭터 해석이란 연기하는 배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법.“잘 부탁한다, 이 배신자 자식아.”살아남으려면 ‘배신자’ 아렌트가 아닌, 다른 역할을 만들어야 한다.이야기를 비트는 한이 있더라도.이제, 목숨 걸고 하는 메소드 연기가 시작된다!

미리보기 마법사의 던전 공략법
3.5 (8)

"카르마를 얻어, 힘을 얻어, 승천해 신이 되겠다." 허접한 마법밖에 다룰 수 없는 마법 실험용 노예 베텔. 그런 그에게 초월자로 승천할 수 있는 요람에 향할 기회가 주어진다. "멈추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 네 운명은 네가 만드는 것이다."

복덩이 소드마스터가 되었다
3.57 (7)

나는 공주의 허수아비 계약 남편이었다

악마술사인데 성자로 착각 당했다
3.92 (6)

“정녕, 정녕 성자가 되신 겁니까.” “오, 주여. 가호를 받으셨습니다. 이건 성자의 탄생…….” …….예? 『악마술사인데 성자로 착각 당했다』 인류의 배반자라는 타이틀을 얻어가면서까지 악마와 손을 잡은 이유는 단 하나 '집에 가고 싶다.' 그런데, 이상하게 자꾸만 오해가 쌓인다? 이왕 한 거짓말, 한술 더 뜨기로 했다. “주께서…… 황금을 원하십니다.” 빌어먹을 다크판타지 세계에서 탈출하기 위한 탈드릭의 수상한(?) 여정은 계속된다

고인물로 살아남기
3.64 (7)

게임 속에 끌려가도 고인물이면 산다. ​ 『고인물로 살아남기』 ​ “이제 지겹네. 슬슬 환승할 게임을 찾아봐야 하나.” ​ 그때, 평소 애정하는 게임 속 캐릭터에 빙의되었다. 어떤 방법을 써도 무조건 죽는 캐릭터인 '루카' 이제 그게 나다. ​ 이대로 죽을 순 없다. 어떻게든 살아남을 것이다. ​ 왜냐면 난 고인물이니까.

전생기
3.79 (7)

『전생기』드디어 숨겨졌던 비밀의 문이 열린다!서대륙을 최초로 통일한 흡혈왕 자하르죽음마저 피하려 했던 절대자그가 만들어 내는 끝없는 인과의 그물결국 모든 것은 하나의 생生이었다!판타지 문학의 마에스트로 작가 강승환『재생』, 『신왕기』, 『열왕대전기』를 관통하는,그의 모든 것이 담긴 하나의 작품...

마도사 추모가
3.86 (7)

추모길 혹은 순례길이라 불리는 곳에서 회색과 은색의 머리카락을 지닌 남자를 만나게 된다면기도하겠네.부디, 그대가 도깨비가 아니길.그대가 만약 평범한 소시민이라면남자를 향해 목례하고 가던 길을 가게. 기억하시게.마도사의 성정은 그리 곱지 않다는 걸.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도사를 찾아갔다면빌어주겠네.그대 머리 위로 푸른 번개가 떨어지지 않기를.

결말 이후를 사는 천재
3.88 (7)

범죄로 인해 전신불구가 되어 병실 신세를 지고 있는 주인공 천재 소년 로아. 한 번 본 것은 결코 잊어버리지 않는 비상한 기억 능력을 가진 그는 매일 밤 범죄 당시의 상황에 관한 악몽을 꾸며 괴로워한다. 그런데 어느 날 꿈속에서 이전과 전혀 다른 세상에 가게 되는데……. ‘법과 제도는 언제나 사후처리밖에는 되지 못한다.’ 법과 제도가 가지는 보호의 소극성을 타파하고자 초월적인 힘을 지닌 주인공, 로아가 검을 뽑아 든다.

마법사의 한잔
4.07 (7)

게으른 천재 마법사의 이야기.

세뮬릭
3.22 (9)

상식을 아득히 초월한 인외의 재능. 소년에게 세상은 너무나 선명했다.

마왕 알테어
4.06 (9)

"팔불출 마왕님의 좌충우돌 이중생활! 밤에는 마계의 동쪽을 지배하는 왕 알테어. 낮에는 도시의 소시민 알테어 블랜드. 아이를 위해 차원을 넘나드는 마왕 삼천지교. ""나의 애정을 너희의 하찮은 애정과 비교하지 마라."" ""아~좋은 아버지가 되는 길은 멀고도 험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