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평점 리뷰

illiillll에리카 - 친구가 내게 집착할 때 - 제늬


먼치킨 여주의 끝판왕. 자칫 가벼워보일 수 있는 문장과 내용이나, 작가의 필력이 다 함. 문단 간격이 아주 짧고, 말줄임이나 욕설이 많이 나와서 유치해보일 수 있음. 하지만 몇 편 보다보면 작가가 엄청 글을 잘 쓰는 사람이라는 걸 알 수 있음. 남주의 공백이 길어도 지루함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는 스토리 전개. 개인적으로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웠음. 웹툰화 기다리는 작품 중 하나. 후반은 아쉽다기 보단, 초반에 비해 임팩트가 약한 건 사실. 그래도 깔끔한 결말이었음.

illiillll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 달새울


웹소 웹툰 둘다 잘 만들어짐. 개인적으로 웹툰을 더 먼저 봤는데, 특유의 서늘하고 메마른 분위기가 좋음. 보통 여주때문에 보는데, 이건 남주 맛집. 내 웹소인생 중 가장 어른스럽고 멋있는 남주 원탑임. 작가 필력, 스토리, 연출력 모두 나무랄 데 없음. 카카페에서는 절대 나올 수 없는 웹소.

illiillll마이 페어 풋맨 - 이자아


쓸데없는 내용 없이 스토리, 전개 모두 깔끔함. 기승전결 완벽. 재미있게 읽었음.

최신 리뷰

illiillll어느 날 공주가 되어버렸다 - 플루토스


웹툰 각색이 정말 잘 되었다고 느낌. 작화도 전개도 매우 훌륭. 소설은 약간 유치한 느낌이 없지 않음.

illiillll당신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 이보라


중후반부까지는 엄청 재밌음. 남주 캐릭터가 매력있음. 미워할래도 미워할 수 없는 남주... 사건 중심이라기 보단 감정선 중심이며, 작가님 필력이 좋아서 몰입이 잘 됨. 결말이 흐지부지 끝나는 건 아니지만 확실히 초중반부가 너무 재미있어서 그런지 후반부 들어서 밋밋하게 느껴짐.

illiillll점괘보는 공녀님 - 사이딘


본편 만큼 많은 외전 회차 수. 독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초반에 사이다를 마구 들이붓던 작품의 말로는 결국...... 이런 작품들이 지금 웹소 독자들의 나쁜 습관을 만든 것일까, 아니면 주인공들이 조금만 답답하게 굴어도 견디지 못하는 독자들이 이런 작품을 만들어낸 것일까. 어쨌든 현재 웹소계에 둘 다 도움은 안 되는 듯. 전형적인 카카페 스타일의 로판.

등급

LV. 11 (5 / 11)
상위 레벨 총경험치 다음 레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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