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펑크의 고인물 마법사
3.0 (3)

미래의 한국을 다룬 게임 '서울 던전 2088'에 떨어졌다. 이곳은 개 같은 세상이다.

아포칼립스의 약탈자
2.5 (1)

좀비 사태 발발 1일 차.나는 좀비보다 사람을 먼저 죽였다.

나 혼자 만렙 뉴비
2.58 (263)

모두가 포기해버린 탑의 정상을 보았다.

무공서고의 주인
2.75 (8)

하씨세가의 서자, 하소찬그의 인생은 절망과 좌절뿐이었다『무공서고의 주인』최선을 다해 수련했지만남은 것은 비웃음과 단전이 파괴된 몸뿐그 순간, 그에게 찾아온 기적[무공서고의 주인이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세상이 나의 이름을 기억하게 해 주겠어.”역대 최강의 스승과 기연천하를 제패할 위대한 검신의 행보가 시작된다

아포칼립스엔 고인물이 필요해요
2.94 (9)

게임 속에 단체 빙의됐다.그리고 나는, 그 게임의 모든 엔딩을 본 유일한 고인물이다

강철을 입은 천재
4.67 (3)

경기용 로봇에 사람의 의식을 집어넣고 싸우는 듀얼리그의 시대.역대 최고의 천재 격투기 선수가 눈을 떴다.그러나 그의 몸은 피와 살이 아닌 기름과 강철로 이루어져 있었다.

아공간 교도소로 무한성장!
1.0 (2)

평범한 대한민국 교도관, 연정우. 여타 각성자들과는 조금 다른, 특이한 능력을 얻게 되는데. “흐아아아!! 대체 이딴 걸로 어떻게 몬스터를 때려잡으라는 거야!!!” 키워드 목록. [교도관의 마음가짐], [교정], [교화], [입방], 그리고 [아공간 교도소]… - 걱정하지 마세요, 부장님! 제가 있잖아요~ “...” - ...때릴 거예요? “기어오르지 말랬지...” ‘교도관’ 연정우와 ‘수용자’ 오퍼스원. 티격태격 두 인물의 세상을 구하기 위한 좌충우돌 성장기! 지금, 시작합니다! +대한민국 1만6천 교도관 여러분, 항상 응원합니다. +소설 속에 나오는 인물, 지명, 사건, 시간대 등 모든 내용은 허구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기생 스킬로 자동 사냥
1.5 (2)

쓰레기 스킬인 줄 알았다 기생충을 심은 마수가 깨어나기 전까지는

빙하기 아포칼립스의 회사원
1.79 (7)

빙하기 아포칼립스. 야근하다가 회사에 갇혔다.

증기시대의 야수조련사
2.7 (5)

한국대학교 수의학과 채주현, 소설 속에 떨어졌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러시아 장르소설. 야수가 들끓고 마술이 판치는 19세기에.

대우주시대의 전생자는 타이탄에 오른다
1.75 (2)

멋진 기갑 로봇이 우주를 누비는 만화를 그려내고 싶었으나, 병마에 스러진 한 남자. 머나먼 미래, 대우주시대에 전생한 그는 기갑에 오른다.

기프티드 (GIFTED)
3.87 (261)

각국 정보기관의 의뢰를 받아 임무를 수행하는 이들이 있다. 속칭 독립요원. 독립요원 중 한명인 한규호. 전 세계를 상대로 펼치는 그의 모험담. 그리고 숨겨진 비밀. 기프티드.

그림자맨 그렉리
3.19 (16)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 웨스트 윙 그 지하에 상황실이 있었다. 오늘은 CIA 국장 애니 크루거 평생 기억에 남을 날이었다. 대통령이 먼저 상황실에 내려와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애니. 어서 와요." "대통령 각하." "아서가 필요해요. 내 기억이 맞는다면 코버트였고, 지금은 은퇴했을 텐데." "맞습니다. 각하." 레이건이 제12333호 코버트 액션(Covert Action)이라는 행정명령을 내린 이후 미국 대통령은 별도로 움직이는 요원을 두고 있었다. "아서는 이미 은퇴했고…. 다른 코버트 요원을 소집하겠습니다." "그가 은퇴했고 이제 더는 미국 정보기관과 연결점이 없다는 거죠?" "맞습니다." "그래서 그 남자가 필요해요." 국장은 불길함을 느끼고 있었다. 대통령이 정규조직 이외 요원을 찾는 건 나쁜 일이 벌어질 징조였다. 그런데 지금은 거기에 더해 은퇴한 요원을 찾고 있었고, 그건 국장의 머리에 경보음이 울리는 일이었다. "당장 연락하겠습니다." "아서는 어디 있지?" 대통령은 그를 찾는 이유를 말하지 않았다. 국장이 보기에 끝까지 말하지 않을 거 같았다. 대통령은 국장을 건너 현장요원과 직접 소통 하려는 듯 보였다. 그건 국장이 용납할 수 없는 일이었다. "그는 어디에나 있고 또 어디에도 없죠." 그녀는 아서를 호출하겠다고 말하며 대통령에게 거짓말을 했다. 국장은 대통령이 아서라고 알고 있는 그 액션요원이 대한민국 서울 근교에 살고 있는 걸 알고 있었다. "아서는 복귀하는 걸로 처리해 불러들이겠습니다. 각하."

위탁요원 위신호
3.8 (44)

“코드네임 ‘트레이니’라는 이 친구는 누구죠?” “국장님도 아시는 KPT의 그 요원입니다.” “코드네임은 왜?” “KPT 프로그램이 끝났고 그 흔적을 지우기 위해서 지난 달 변경했습니다.” 그녀는 ‘위신호’라는 본명을 처음 알았다고 했고 기록을 읽었다. “한국 육군에서 복무. 서울에서 신문기자를 하다가 한국 국가정보원 액션팀에서 연수도중 넘어왔군요. 우리군 공수부대 강하훈련 도중에 CIA 연수원으로 옮겨왔네요.” “내내 연수 프로그램만 일부러 골라다니고 있는듯 해서 코드네임을 트레이니 - 연수생으로 정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친구는 국정원 요원인데 우리가 위탁교육을 시키고 있는 요원이라는 거죠? 교육 중에 임무를 맡겨보니 탁월한 결과를 만들고 있다는 거고.”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한국 쪽은 또 다르게 생각하더군요.” “달라요?” “그 친구의 신분에 대해서는 본인이나 우리 CIA나 한국 국정원이나 서로 의견이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다만?” “외부차출 파견임무에서 매번 탁월한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국장님도 굳이 그 친구의 신분에 대해서 고민하시기 보다는 그냥 올라오는 임무완수 결과보고서를 즐기시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디에 있죠?” “우리 NCS 팀 기본 연수과정 중에 있다가. 국무부장관님과 앤디 킴 코리아미션센터 디렉터와 함께 지금….” “평양에 가 있군요.” “네. 또 연수 중 임무차출이죠.”

식스센스
2.8 (10)

상황에 따라 상대방의 말보다는 다른 것에 주목해야 할 때가 있어. 미세한 표정, 무의식적인 손짓이나 걸음걸이 같은 것. 널 바라보는 눈빛과 미소 지을 때 입가의 주름, 목소리의 떨림이 말보다 더 깊은 진실을 말해주거든. 참혹한 사고로 코마 상태에 빠진 최중기. 깨어있는 정신으로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새로운 세상에 들어선다.

배드 본 블러드
4.44 (502)

인류의 보금자리는 더는 지구가 아니며, 성간비행은 상식이고, 기계가 피와 살을 대체하는 시대. 하층 구역 출신의 루카는 열다섯이 되었고, 선별검사 적성은 ‘근위대’였다.

연극성 회귀 생활
3.39 (57)

전생을 떠올린 꼰대 악역의 생존을 위한 연극성 회귀 생활. “더 나은 삶을 위해서라면 뭔들 못하겠어.” #생존물 #회귀능력자 #반쯤_의도된_착각계

이세계에서 성자로 살아남기
3.32 (11)

정신차리고 보니 그림으로 그린듯한 부패 교단에서 성자가 되었다. 주변에 사망플래그 밖에 없다. 누가 좀 살려줘.

미궁 속 천재공학자
3.65 (36)

마법이 극도로 발전한 세상 미궁을 내려가는 마법공학자

쥐뿔도 없는 회귀
3.53 (617)

C급 용병. 아무 것도 가지지 못하고 시작한 노 클래스. 시궁창에서 살아 온 13년. 그런데. 기껏 회귀하기는 했는데...

무인도에서 맞이하는 아포칼립스
2.27 (15)

하꼬 유튜버 서백호. 무인도에서 서바이벌 영상을 찍다가 아포칼립스가 발생하여 고립되었다. 그런데 이 무인도가 좀 특별한 것 같다?

치트쓰는 함장님
1.75 (6)

-함장 ‘진 테일러’에게 관리자 권한이 부여되었습니다.

천마육성 시뮬레이션
3.35 (87)

[화면을 선택해 주세요] ▶ 처음부터 시작한다. ▷ 계속 이어서 한다. ▷ 저장한 지점을 불러온다.

전직 요원이 종말에 대처하는 자세
2.5 (3)

내 인생은 은퇴 이후 끝이 났다. 하지만 설마 세상까지 끝이 날 줄은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