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한 서울의 괴물 사냥꾼
3.35 (10)

사람을 괴물로 만드는 병이 창궐한 서울 불가해한 존재들이 판치는 도시에서 괴물을 사냥하는 남자의 이야기 #다크 판타지 #어반 판타지 #아포칼립스 #상태창

인류보호회사
4.14 (14)

이상異常으로부터 인류를 지켜라.

바바리안 퀘스트
4.29 (1591)

야만인 유릭이 문명세계로 간다.

아포칼립스에 집을 숨김
4.0 (812)

대충 세상은 망했고, 나는 나대로 살아야지. 물론 럭셔리하고 고져스하게.

검 먹는 소드마스터
4.0 (1)

나는 검을 먹을수록 강해진다.

신비의 제왕
4.07 (557)

어느 날 갑자기 이계에 떨어진 평범한 직장인 민석은 자살한 로엔 왕국의 역사학도 ‘클레인 모레티’의 몸에 빙의한다.근세 유럽과 닮은 이계에는 마법과 신비학의 힘을 이용해 이능을 손에 넣은 ‘초월자’들이 존재했다.이후 민석은 자신보다 먼저 이계에 도착해 황제의 자리에 오른 ‘로셀 대제’가 남긴 단서를 이용해 ‘점술가’가 되는데…….과연 그는 ‘점술가’의 능력을 활용해 더욱 강한 초월자가 되어 자신이 살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작가 : 커틀피쉬(愛潛水的烏賊)원제 : 궤비지주(詭秘之主)번역 : 노삼

부서진 성좌의 회귀
2.97 (36)

한낱 인간에서 신의 위치까지 오른 '신들의 황혼'흉신으로 위명을 떨치다 신좌, 신앙, 신위…… 모든 걸 잃었다.신성도 끊어졌고, 신력도 사라졌다.“짐과 같이 일을 좀 해 주었으면 한다.”그런 그에게 명계의 주인, 타나토스가 손을 내미는데……그 손을 잡은 '신들의 황혼'은 이제 플레이어 '이창선'으로 다시 살기 시작한다.자신을 나락으로 떨어트린 신들의 목을 쥐기 위해!‘돌아왔구나, 정말로.’

멸망한 세계의 건물주
2.0 (1)

“대체 그쪽은 정체가 뭡니까?” 강현은 잠시 고민하다가 천천히 입을 열었다. “건물주입니다. 멸망하고 있는 이 세계의.”

멸망했어도 쌀밥이 먹고 싶다
1.39 (9)

20XX년. 미치광이 과학자의 좀비 바이러스로, 인류는 대충 멸망의 위기에 처했다. 그리고 인류멸망에는 큰 감흥이 없지만 쌀밥은 먹고 싶은 한 남자가 있다. ‘한국인이 쌀밥을 못 먹는 게 옳게 된 세상이냐……. 아! 쌀밥 먹고 싶다!’ 대충 멸망한 세상에서 쌀밥을 먹고 싶은 남자의 이야기.

누가 탑 오르라고 협박함?
1.83 (3)

갑작스러운 메시지와 함께 인류에게 찾아온 멸망.[탑을 오르십시오. 거절할 시, 사망합니다.]우리는 의문의 존재에게 협박 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