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2.0 작품

멸망한 세계의 건물주
2.0 (1)

“대체 그쪽은 정체가 뭡니까?” 강현은 잠시 고민하다가 천천히 입을 열었다. “건물주입니다. 멸망하고 있는 이 세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