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평식
박평식 LV.116
받은 공감수 (847)
작성리뷰 평균평점

보디가드 김도진
2.46 (14)

경호학과 출신 백수 김도진. 무림에서 현대로 되돌아오다.

탑 아이돌의 회귀자 프로듀싱
2.25 (2)

자체 프로듀싱으로 자수성가한 9년차 아이돌, 한아원. 회귀자의 몸에 빙의되어 연습생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나는 아직 살아있다.
3.86 (313)

[좀비물+생존물] 지옥에서 죽은 자들이 기어 올라온다. 현실과 지옥의 구분이 사라진다. 지옥에도 그들이 있었고, 이곳에도 그들이 있었다. 그리고 그 지옥 속에서 한 아이를 살리기 위해 발버둥 치는 남성의 이야기.

별이 되다
3.42 (73)

어느 날 아침, 일어나 보니999번의 전생이 몽땅 기억난다면?별보다 찬란하게 빛날 배우, 채우진.꿈을 향한 여정을 그리다!

이번 생은 아역부터
3.36 (33)

늦은 촬영 후 현장에서 돌아오던 '수현'은 헤드라이트를 켜고 역주행하던 견인차와 충돌하고 마는데…….정신을 차려보니 거울에 비친 모습은…… 꼬마 아이?‘내가 봐도 귀엽네.’인지도 없던 아이돌이 대세 아역이 되다!지금부터 배우 강수현의 연기가 시작됩니다.

백룡공작 팬드래건
2.68 (19)

하급 귀족 가문의 차남으로 태어난 레이븐 발트. 반역에 연루되어 홀로 살아남은 그는 사면을 대가로 ‘악귀 부대’에서 싸우게 된다. 대부분이 1년을 버티지 못하는 곳에서 10년의 사면기간을 채울 때까지 살아남은 레이븐 발트.사면을 목전에 둔 어느 날, 어려운 임무를 받고 팬드래건 공작가문의 후계자인 엘렌 팬드래건과 함께 임무에 투입되는데...글. 김형준(프로즌)그림. 김영한

우주재벌 막내아들
2.91 (11)

<워 오브 갤럭시 히어로즈>.인류가 우주로 진출한 뒤 수만 년이 지난 미래를 배경으로, 우주의 영웅이 되어 전쟁을 벌이는 스페이스 무쌍류 전략 시뮬레이션 롤플레잉 게임.정신을 차리고 보니 나는 그 세상 속에 있었다.그것도 은하를 아우르는 초거대 우주재벌, ‘솔테라’의 101번째 자식으로!온갖 종족이 은하인으로 뒤섞여 살아가고, 기술화된 마법과 마법 같은 과학이 공존하며, 영혼의 존재마저 해석된 이 세계는, 그 어떤 시대보다 금력, 그리고 무력이 중요한 시대였다.그리고 나에게는 그 모든 것을 거머쥘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이 주어져 있었다.“그래, 전생에 해보지 못했던 돈지랄이나 한번 해보자!”

우주 군벌가 망나니
2.73 (15)

불의의 교통사고. 눈을 떠보니 다른 세상의, 망나니가 되어 있었다. #스페이스 오페라

제국을 향해 쏴라!
3.73 (57)

유목을 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가혹한 초원 가장 가까운 이웃이 최고의 원수이고 살아남는 것 그 자체가 미덕인 세상에서 노예로 자라난 소년의 총구는 제국을 겨눈다.

즉사기로 범죄자 처단
1.0 (2)

즉사기를 얻었다고 헌터가 될 이유는 없다.

고수 현대생활백서
1.0 (10)

[완결]건드리고고의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고수 현대생활백서』 절망의 화신이자 중원무림의 재앙인 무신 남궁천우가 현대에 각성했다. 무신이 해야 할 현대인의 100가지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치고, 고단하고, 힘든 일상은 가라. 무신의 통쾌한 일상이 시작된다. 막아서는 자는 때려 부술 뿐이다.

칭호를 빌려드립니다
2.25 (4)

칭호를 제작, 부여하는 능력으로 용족, 마족과의 15년 전쟁을 승리로 이끈 용사 데이릭.하지만 승리의 기쁨도 느낄새없이 균열에 빠지고 만다.그가 눈을 뜬 곳은 게이트와 몬스터로 혼란스러운 대한민국. 가슴을 억누르는 고민이 있고, 고통스러운 비명이 난무하는 그곳에서 그는 칭호를 빌려주기 시작한다.

이거 게임 아님
2.82 (19)

아무 생각 없이 구매한 VR기기. 그런데 뭔가 생각했던 것과 다르다. "이거 게임 아닌 것 같은데?"

제독 미하엘
3.37 (19)

세계대전에 마침표를 찍다! 이번엔 대해전이다! 레기움 제국 해군사관학교를 차석으로 졸업한 미하엘 6년 만에 식민지에 주둔한 동양함대에서 연인을 만나나 곧바로 세계대전이 터져 그녀와 다시 헤어지는데…… 전투로 인해 상관들이 모두 죽어 버리자, 임시함장이 된 미하엘 비밀임무로 막대한 귀금속을 싣고 본국으로 귀환길에 오른다

황제는 살고 싶다
2.5 (3)

내가 기획한 게임, 포비아 킹덤. 출시 전 개발자 버전으로 황제를 에디터 하다. “적절한 먼치킨이 재미있는 법이지.” 즉사 스킬 하나 달랑 들고 제국을 지배해 보기로 계획했다. 그러나 운명의 장난일까? 눈을 떠보니 황제가 되어 있었다. 강자들이 넘쳐나는 제국 목표는 ‘생존’이다. 내가 기획한 게임이니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살아 남을 수만 있다면]

두 번 고인 황제놀음
3.25 (10)

제국을 세우고 일만 하다 죽었는데. 100년 뒤에 환생했는데 다음 황제가 없다고? ……나보고 또 하라고?

선협에서 나혼자 무한수명
1.0 (1)

영문도 모른 채 낯선 세계에 버려진 이한. 유일한 위안은 어쩌다 얻게 된 '늙지 않는 몸'뿐. 평범한(했던) 남자의 기묘한 여행.

회귀한 조선, 히데요시를 베다
3.3 (5)

숨만 쉬어도 목이 달아나는 전국시대로 회귀한 역사학도. 그런데 지금 내 눈앞에 있는 저 원숭이는 누구? 이왕 이렇게 된 것, 히데요시를 벤다. 그리고 일본을 먹자. 아니 그 전에... 살아남는 것이 우선이구나! 내가 아는 역사의 흐름을 무기로, 반드시 살아남아 일본을 먹자!

덕질하는 축구천재
2.0 (3)

동네누나한테 장가가고 싶어서 잘하던 테니스를 그만두고 축구를 시작했다. 근데 ……쉽다

아포칼립스를 걷는 우체부
3.45 (10)

멸망은 일상이 되었다. 살육이 판을 쳐, 혼란스럽던 멸망 직후의 시기는 이미 지난 지 오래. 그렇다고 살육이 멈췄다는 얘기는 아니다. 여전히 시체가 넘쳐나지만, 그런 세상을 혼란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는 없다는 뜻이지. 일상이란 그런 것이다. 이상할 게 없다는 것. 평범하다는 것. 그래, 이것은 평범한 이야기다.

천마왕 유세현
2.5 (2)

악독한 기후와 뒤틀린 공간. 여러종족들이 판을 치는 판도라세계에 떨어져 20년간 싸워온 이강호는 하나 밖에 존재 하지 않는 Ex등급의 아이템. 신의 회중시계를 사용하여 과거로 돌아오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튜토리얼 때 죽어버린 친구 유세현과 다시 조우한다. 친구 덕에 부활한 유세현. 베테랑 친구인 이강호와 함께 판도라세계의 종결을 위한 그의 행보가 이어진다.

모든 숫자를 기억하는 남자
3.0 (9)

<모든 숫자를 기억하는 남자> 나는 숫자에 대해서는 그 누구보다 뛰어나다. 열 몇 자리의 사칙 연산을 암산으로 할 수 있고, 한 번 머리에 넣은 수는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 낯선 세상에 끌려와 노예로 십 년 동안 고생을 하면서, 난 수 많은 정보들을 다루는 일을 맡았다. 그리고 지금 다시 한 번 인생을 바꿀 기회를 얻었다.

아포칼립스엔 고인물이 필요해요
2.94 (9)

게임 속에 단체 빙의됐다.그리고 나는, 그 게임의 모든 엔딩을 본 유일한 고인물이다

재벌의 품격
3.56 (25)

1990년대 대한민국을 대표했던 재경 그룹 회장 손중길. 눈을 감고 30년 뒤, 2022년 손자 손정훈의 몸으로 눈을 뜬다. 30년 전과 비교해 눈에 띄게 쇠퇴한 재경 그룹. 손중길은 자신이 일궈 낸 그룹을 다시금 정상에 올리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