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평식
박평식 LV.93
받은 공감수 (402)
작성리뷰 평균평점

아포칼립스에 집을 숨김
4.01 (782)

대충 세상은 망했고, 나는 나대로 살아야지. 물론 럭셔리하고 고져스하게.

괴물 천재투수가 메이저리그를 찢음
3.42 (26)

나는 그저 범재일뿐이었다 하지만 내게 주어진 무한한 시간이 그 재능의 한계를 찢어버렸다

무협지 속 기연 독식 주인공이 되었다
0.83 (3)

외삼촌이 죽기 직전까지 매달리던 무협지, 칠전팔기(七顚八起) 무적권왕(無敵拳王).답답하기만 했던 이 소설의 주인공, 천명이 되었다."뭐? 리메이크를 해야 한다고?"답답하기만 하던 원작을 넘어시원한 주인공 천명을 만들기 위해"압도적으로 강해지겠어."소설 속 기연을 독식하고 모든 걸 다 해먹는 주인공이 되어라![무협지 속 기연 독식 주인공이 되었다]

천상계 얼굴로 거물급 성형외과 의사
2.0 (1)

얼굴을 잘 고쳤더니 거물들이 나를 너무 좋아한다

러시아에 혁명 따윈 없다
3.57 (16)

제국의 마지막 니콜라이는 참지 않는다.

무지개를 보는 천재마법사
3.32 (17)

소년의 눈에는 무지개가 비친다. 그 어떤 낮은 곳에 있든. 그 어떤 더러운 곳에 있든.

1592 모두가 꿈꾼 제국
3.45 (11)

임진왜란 시기의 조선으로 타임 리프했다. 그러나 동시대에서도 상위권 국가체계를 완성한 조선에서 한낱 개인이 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그렇다면 차라리 연해주로 가자.'

회귀한 재벌은 미국을 사기로했다
2.69 (8)

2회차가 시작하던 날, 내 폰에 내부자들의 대화가 보이기 시작했다. 회귀한 김에 미국이나 사볼까?

낭만이 사라진 필드
3.54 (67)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르지만 한 클럽에서만 뛰었다. 16년을 한 팀에 바쳤고, 외국인이지만 원클럽맨이었다. 외국인이지만 이 팀이 나의 팀이라 생각했고, 직장을 넘어 가족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들은 나를 가족이라 생각하지 않았다. 이제는, 영악해지겠다. 지난날의 나는 미련했다. 내가 보낸 마음은 공허하게, 메아리도 없이 사라졌다. 이번에는, 나의 필드에 낭만이 있을 곳은 없다.

국보급 센터는 NBA로 향한다
3.25 (16)

국보, 커리어 내내 날 영광스럽게, 또 부끄럽고 부담스럽게 했던 단어. 이번에는 그 비슷한 거라도 해볼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국보는 좀 너무 엄숙하고 무겁지 않나?

방랑기사로 살아가는 법
3.74 (387)

신성 제국의 기사 가문인 에이츠 가문. 그 가문에서 타고난 힘을 갖고 태어난 기사 김요한의 이야기.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3.69 (384)

높디높은 밤하늘에 있지 않더라도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곳에 떨어져 있더라도 스스로가 빛나기를 원한다면 그렇다면 그것은 별일것이다.

환생좌
3.39 (450)

신의 심심함을 만족시키기 위해 시작된 변화. 그로 인해 멸망한 인류를 되살리기 위해 되돌아온 강 한수의 일대기.

홈플레이트의 빌런
3.96 (549)

홈을 지키는 악당으로 다시 돌아온 한국 야구의 전설. 종횡무진 통쾌한 메이저 리그 정벌이 시작된다!

다크메이지
3.84 (549)

『소드엠페러』 『하프블러드』 『트루베니아 연대기』 『블레이드 헌터』이보다 더 재미있을 순 없다. 작가 김정률, 그 절대적인 마성이 담긴 작품.『다크메이지』 드래곤에게 위협받는 대륙 트루베니아를 위해 납치되어 온 중원 사도 배교의 교주,독고성!수하의 배신으로 단전마저 잃어버린 그에게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 세계 생존을 위해 택한 최후의 길, 다크 메이지! 복수를 위해 귀환하려는 독고성의 처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해골병사는 던전을 지키지 못했다
3.54 (560)

다 끝난 것. 멈춘 것.딱딱거리고 달그락거리는 것.죽은 것처럼 보여도.나에겐 분명히 삶이 있었다.- 콰직! 우득! 빠가각! 서큐버스님도, 던전도 지키지 못하고,산산이 부서졌지만.[계승되었습니다!]“계승…? 동화율…?”부서지고, 다시 부서지며.깨달아 가는 세계의 실체는?

요리의 신
4.03 (644)

요리가 좋아 학교 선생도 때려치고 요리사의 길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텃세 앞에 프라이팬을 잡는 건 요원하기만 했다. 서른 살이 된 날, 조민준은 홀연히 7년 전으로 되돌아갔다. 그런데, 요리의 레벨이 보인다.

빌어먹을 환생
3.74 (726)

동료였던 용사의 후손으로 환생했다.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4.05 (820)

4년차 공시생,낯선 몸에 빙의해 3년 전으로 돌아왔다.그리고 그의 눈앞에 나타난 갑작스러운 상태창의 협박![돌발!][상태이상 : '데뷔가 아니면 죽음을' 발생!]돌연사 위협 때문에팔자에도 없던 아이돌에 도전하게 된주인공의 대환장 일지.※특이사항 : 빙의 전 아이돌 데이터 찍어다 팔았었음

나, 스탈린이 되었다?!
3.71 (163)

눈을 떠 보니 시대는 2차 대전의 한가운데. 평범한 대학생이던 내가 사상 최강의 독재자 스탈린이 되었다?!

미연시인데 연애를 할 수 없는 건에 대하여
3.72 (187)

오랜 전란과 자연재해. 그리고 내전으로 인해 멸망해가는 비잔틴 제국에서 마지막 황제가 될 운명으로 태어난 주인공.제국의 멸망이란 결과를 뒤엎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수백 년간 계속되어온 몰락에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이끌어 근세 최강의 제국으로 발돋움하는 오스만 제국에 맞서 싸워나가며 역사를 바꿔나가는 이야기입니다. 대체적으로 무겁고 암울하며, 비장한 분위기로 흘러갑니다.

내 독일에 나치는 필요없다
4.06 (852)

군대에서 전역하고 일어났더니 재입대했다. 그것도 히틀러 치하의 나치독일군으로. 철혈과 광기의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나치를 막아야 한다!

퇴역병 찬미가
3.89 (387)

더 이상 바라는 것도, 원하는 것도 없었다.슬픔도 상실감도 언젠가 무뎌질 거라 생각했다.하지만 모습을 드러낸 진실이 그를 붙잡아 세웠다.슬픔은 분노로, 상실감은 복수심으로.이름을 버린 거인이 다시 세상을 향해 몸을 튼다.

인생, 다시 한 번!
3.77 (230)

살다보면 그런 생각을 한번. 그때로 한 번 돌아간다면. 그런데 재미난 것은 '그 생각'을 하는 순간이야말로 정말로 미래에서 자신이 과거로 돌아온 순간이라는 것이다. "한 번 더." 인생, 다시 한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