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평식
박평식 LV.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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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리뷰 평균평점

삼국지 팽월전
3.0 (21)

한 고조 유방이 천하를 통일하는데 큰 공을 세운 세 장수 팽월, 한신, 경포 특히 팽월은 유격전으로 서초패왕 항우를 제거하는데 큰 공을 세운다. 그러나 숙적 항우를 제거한 유방은 옛 은혜를 잊고 차례로 공신을 제거하는데. 가장 억울하게 몰려서 죽임을 당한 팽월. 그 후회를 풀기 위함인가? 삼국지의 세계에서 활약하게 된 팽월의 이야기.

삼국지 생존왕
3.19 (16)

삼국지 매니아들이나 아는 이름, 송건.공손찬, 원소, 원술, 여포, 마등 같은 쟁쟁한 군웅들보다 훨씬 오래 살아남았을 뿐 아니라 나라를 세워 무려 20년이 넘도록 유지한 인물이었다.변방에 자리하고 있고 고작 1개 현을 영토로 둔 미약한 세력이라 가능했던 일이지만 중원을 평정한 후 관중을 넘보는 조조의 칼날을 피할 순 없었다.“하후연이 온답니다! 악귀 같은 하후연 그 놈이요!”조조군의 맹장 하후연이 온다는 소식에 놀란 송건은 액땜 굿을 하게 되고…….“이왕 죽을 거라면 하루라도 왕으로 살아보는 것도 괜찮잖아?”

데우스 엑스 마키나
2.12 (4)

"뭐야? 여기 어디야? 나는 누구지?"기억을 잃고 광대한 밀림에서 눈을 뜬 사내.가진 것은 적의 세포를 빼앗아 강해지는 죄악의 능력,석킹 앤 디바우어(sucking & devouer)!모든 것을 잃고 추락한 자, 키르케.오빠의 복수를 위해 그를 따르는 엘프 쿠베린."내가 어딜 가든. 너를 데려가 주마." 네이버 웹...

장씨세가 호위무사
3.45 (182)

하북 서남쪽, 심주현에 위치한 세가.  이백 년 전에는 성도를 비롯 서남쪽 중요 거점을 장악했던 곳이었으나 점점 가세가 기울다 오늘날 성도에 세력을 떨치고 있는 석가장에게 공격을 당한다.  이에 장씨세가는 재력을 이용해 고수들을 초빙한다.  그사이 선친 때부터 가주를 보좌했던 황 노인은 과거 은정을 베풀었던 한 사내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를 만나러 가는데…… .

나의 유럽 원정기
2.83 (9)

크로아티아에 배낭 여행을 왔다가 지진과 코로나로 인해 발이 묶여버린 게 원인이었다. 왜 자꾸 꿈에 나타나는 거야? '아멜리아를 좀 돌봐주게나. 부탁하네.'

천재 연단사는 수선이 너무 쉽다
2.0 (1)

조금 특별한 단로를 손에 넣었다.

기연수선전
0.75 (2)

머무는 곳마다 기연이 쏟아지니

아공간수선전(亞空間修仙傳)
1.75 (2)

D급 헌터인 나 김명운. 어째서인지 낯선 세계, 수선계에서도 각성을 해버렸다.

내가 독점한다
3.36 (7)

전부를 잃고 모든 것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하고 싶은 일이 하나 생겼다. 이 힘으로, 내 불행에 관여한 놈들은 남김없이 제거하기.

트레이드된 투수가 재능폭발
2.95 (10)

비운의 유망주 한민우.이제는 쓰임이 다해 트레이드당하는데.[‘한민우’ 님, BnB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어렸을 적 했던 BnB라는 야구 게임의 시스템이 보이고.다시 즐거워했던 야구를 할 수 있게 되는데![트레이드된 투수가 재능 폭발]

꼬마 셰프 김한수
2.35 (10)

“솔직하게 말해 봐. 너 인생 2회차지?”“어? 어떻게 알았어요?”단 한마디도 지지 않는 아홉 살 한수.그때 최현진은 모르고 있었다.꼬마 한수의 말에 거짓은 단 한 치도 없다는 사실을.

오스만의 술탄이 됐다
3.49 (34)

술탄이 되는 왕자, 단 한 명만 살아남는 오스만 제국에 떨어졌다. 하렘은 개뿔, 살아 남기 위해 술탄이 돼야 한다. #오스만 제국 #영지물 #since 1499

천재 미대생은 가치를 본다
3.46 (35)

이 세상에 떡상하는 건 3가지가 있다. 첫 번째, 친구가 산 주식. 두 번째, 친척이 산 아파트. 그리고 세 번째는 내가 산 미술품.

깡패가 종말에 대비하는 법
2.38 (28)

종말이 온단다. 근데 그걸 나보고 대비하란다......씨발

자본주의의 하이에나
3.14 (21)

나는 하이에나다. 자본주의라는 거대한 생태계에서 남들이 먹지 않는 썩은 고기조차 마다하지 않는 하이에나. 거대맹수들이 먹고 남은 찌꺼기를 먹지만 때론 상처입은 거대 맹수에게도 달려드는 거친 하이에나. 내가 먹지 못하는 것은 없다.

킹방원 메이커
3.58 (53)

갑자기 정도전이 됐다. 그리고 이방원을 왕으로 만들어야 한다. 왕자의 난을 일으키지 않고... 그런데 이 시절 조선은 그냥 지옥이었다. 이것도 바꿔야 했다.

중세 판타지 속 망나니 경비조장
3.87 (335)

노동법도 없는 무식한 중세. 경비조장은 오늘도 뺑이를 친다.

스팀펑크의 마법사
2.77 (30)

죽어도 다시 시작할 수 있지만 세계의 시간은 여전히 흐른다. [마왕 아포칼립스 / 판타지 + 스팀펑크 / 컨티뉴 / 인계데이터]

나노공학 선협전
3.0 (4)

극천문의 제자로 환생한 나노공학자. 그의 목적은 오직 단 하나뿐! 시한부 선고를 받은 나노공학자가 극천문의 저계 수사 장소천으로 환생한다. -뭐? 장문진인의 연세가 사백 세가 넘었다고? -태상장로는 구백 살? 이건 반칙이다. 누가 보더라도 장소천으로 사는 게 훨씬 낫다. 그 즉시 새로운 세계에 매혹당한 장소천. 그의 바람은 불로불사, 소박하게 이것 하나뿐인데 이상하게도 기연이 끊이지 않고 이어진다. 수백 년 영초를 캔다거나 고대 무공인 용비봉무결과 정체불명의 혼원신검을 얻게 된다거나. 물론 기연만큼 사건도 끊이지 않고 일어나는데... -이거... 혹시 절대자 플래그?

절대선협
0.5 (1)

나는 반드시 신선이 되겠다 선계에 떨어진 흙수저 출신 노예로 시작했지만 인생역전 대부호가 되어 주변 일대를 호령했다 하지만 수선(修仙)은 안 되더라 ‘한 번만 더 기회가 주어진다면….’ 남들은 천겁영인지체니 패왕천도지체니 하는데, 나에겐 재능이 없었다. 신선이 될 재능이 이렇게 일반인으로 살다 죽는구나 싶은 순간, -빰빠밤빠 밤빠밤빠 밤빠밤빠밤! 눈을 떠 보니 선계로 떨어지기 전날, 고시원이었다 뒤이어 부르르 떠는 휴대폰 [선계 초대장] -변봉수 님을 선계로 초대합니다 “예쓰! 오케이! 땡큐!” 거지 같은 현실을 떠나, 선계로 다시 주어진 기회, 이번엔 놓치지 않을 것이다 반드시 비승할 길을 찾으리라

선협소설 속 천재로 살아가는 법
2.75 (3)

주인공의 죽음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결말로 끝난 선협 소설 외신멸법. 성하람은 외신멸법 속의 천재 주인공이 되었다.

선협 속 거미는 회귀를 반복한다
3.5 (4)

회귀를 반복하며 거미요괴는 더 높은 곳을 향해 기어오른다. 꼭두각시 탈을 쓰고서.

시간을 달리는 소설가
4.15 (669)

어느 날 한 소설가가 편치 않은 잠자리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자신이 12살의 자신으로 변해 있음을 깨달았다.

좀비묵시록 화이트아웃
4.18 (488)

좀비들과 흰눈으로 뒤덮인 차가운 겨울. 멋진 친구들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 다시 전장으로 나섰다. 심장을 조여오는 본격 좀비 서바이벌. 지금, 당신의 무기를 들고 이 벅찬 모험에 합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