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평식
박평식 LV.116
받은 공감수 (847)
작성리뷰 평균평점

천재 투수가 170km를 숨김
2.92 (13)

메이저리거로 성공하니 행복했냐고? 아니, 애초에 처음 시작부터 잘못된 선택이었어

무협지 속 기연 독식 주인공이 되었다
0.83 (3)

외삼촌이 죽기 직전까지 매달리던 무협지, 칠전팔기(七顚八起) 무적권왕(無敵拳王).답답하기만 했던 이 소설의 주인공, 천명이 되었다."뭐? 리메이크를 해야 한다고?"답답하기만 하던 원작을 넘어시원한 주인공 천명을 만들기 위해"압도적으로 강해지겠어."소설 속 기연을 독식하고 모든 걸 다 해먹는 주인공이 되어라![무협지 속 기연 독식 주인공이 되었다]

스탯보는 사이비 무당님
2.5 (4)

2년차 사이비 무당 김지훈. 어느날, 내 눈에 사람들의 스탯이 보이기 시작했다. * 이 글은 미신을 조장하려는 의도가 없습니다.

천 년 만에 먼치킨
0.5 (1)

하늘과 가문이 동시에 버린 둔재 천유현. 초월급 아티팩트 【무간진】속에서 천년을 수련한 뒤, 사상 최강의 각성자가 되어 돌아오다.

정령사 가문의 막내가 되다
3.42 (6)

모든 물과 바다의 지배자 용왕, 정령사 가문의 둔재이자 막내로 빙의됐다. …잠깐만, 세상의 모든 물이 오염됐다고?

천상계 얼굴로 거물급 성형외과 의사
2.0 (1)

얼굴을 잘 고쳤더니 거물들이 나를 너무 좋아한다

귀환신선
3.5 (3)

천존 귀성진! 혼백이 흩어져 윤회조차 불가능한 그는 끝내 잔혼 한 가닥을 과거로 귀환시킨다.  하지만 운명은 잔인했다 진법제일가로 명성을 떨치던 가문은 멸문당하고 그는 마교로 끌려간다.    포로로 끌려간 귀성진은 천마의 무덤이 있는 절대 금역으로 진법을 해진키 위해 동원되는데…. 작은 선도가문에서 태어난 귀성진이 비승하여 영계를 제패하고 천상계에 오르기까지. 그 장대한 서사시가 이제 시작된다.

방출됐으니 투수 할게요
2.56 (9)

느려도 괜찮다. 이번엔 끝까지 가보자. (160km/h를 던지며)

프랑스에 전역 따윈 없다
3.5 (13)

국가가 나를 부른다. 도망치고 싶어도 도망칠 수 없다. 빼앗긴 자유를 되찾기 위해서는 오직 전역 뿐.

러시아에 혁명 따윈 없다
3.76 (17)

제국의 마지막 니콜라이는 참지 않는다.

Z-시대의 기사
0.5 (1)

먼치킨 없음. 초능력 없음. 좀비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 출신 기사의 고된 밥벌이. [2021 지상최대공모전 수상작!]

구조 조정에서 살아남는 법
2.68 (19)

계속되는 구조 조정과 정리 해고“미안하게 됐어, 너무 섭섭하게 생각하지 마. 은호 씨.”회사에서 통보를 받은 순간하늘이 무너져 내린 듯한 굉음과 함께세상이 변했다[본 지구의 매각이 결정되었습니다.][이에 인력 구조 조정이 진행됩니다.]목숨을 건 구조 조정공략하면 특별한 힘을 얻을 수 있는 미션들기적 같은 장난이라면, 이 장난에 최선을 다하리라!“찾았습니다. 다 같이 살 수 있는 방법.”구조 조정자의 초고속 승진이 지금 시작된다!

무지개를 보는 천재마법사
3.32 (17)

소년의 눈에는 무지개가 비친다. 그 어떤 낮은 곳에 있든. 그 어떤 더러운 곳에 있든.

1592 모두가 꿈꾼 제국
3.5 (12)

임진왜란 시기의 조선으로 타임 리프했다. 그러나 동시대에서도 상위권 국가체계를 완성한 조선에서 한낱 개인이 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그렇다면 차라리 연해주로 가자.'

회귀한 재벌은 미국을 사기로했다
2.81 (8)

2회차가 시작하던 날, 내 폰에 내부자들의 대화가 보이기 시작했다. 회귀한 김에 미국이나 사볼까?

낭만이 사라진 필드
3.54 (68)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르지만 한 클럽에서만 뛰었다. 16년을 한 팀에 바쳤고, 외국인이지만 원클럽맨이었다. 외국인이지만 이 팀이 나의 팀이라 생각했고, 직장을 넘어 가족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들은 나를 가족이라 생각하지 않았다. 이제는, 영악해지겠다. 지난날의 나는 미련했다. 내가 보낸 마음은 공허하게, 메아리도 없이 사라졌다. 이번에는, 나의 필드에 낭만이 있을 곳은 없다.

국보급 센터는 NBA로 향한다
3.25 (16)

국보, 커리어 내내 날 영광스럽게, 또 부끄럽고 부담스럽게 했던 단어. 이번에는 그 비슷한 거라도 해볼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국보는 좀 너무 엄숙하고 무겁지 않나?

방랑기사로 살아가는 법
3.75 (397)

신성 제국의 기사 가문인 에이츠 가문. 그 가문에서 타고난 힘을 갖고 태어난 기사 김요한의 이야기.

별을 품은 소드마스터
3.67 (396)

높디높은 밤하늘에 있지 않더라도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곳에 떨어져 있더라도 스스로가 빛나기를 원한다면 그렇다면 그것은 별일것이다.

환생좌
3.39 (458)

신의 심심함을 만족시키기 위해 시작된 변화. 그로 인해 멸망한 인류를 되살리기 위해 되돌아온 강 한수의 일대기.

홈플레이트의 빌런
3.95 (560)

홈을 지키는 악당으로 다시 돌아온 한국 야구의 전설. 종횡무진 통쾌한 메이저 리그 정벌이 시작된다!

다크메이지
3.84 (552)

『소드엠페러』 『하프블러드』 『트루베니아 연대기』 『블레이드 헌터』이보다 더 재미있을 순 없다. 작가 김정률, 그 절대적인 마성이 담긴 작품.『다크메이지』 드래곤에게 위협받는 대륙 트루베니아를 위해 납치되어 온 중원 사도 배교의 교주,독고성!수하의 배신으로 단전마저 잃어버린 그에게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 세계 생존을 위해 택한 최후의 길, 다크 메이지! 복수를 위해 귀환하려는 독고성의 처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해골병사는 던전을 지키지 못했다
3.54 (569)

다 끝난 것. 멈춘 것.딱딱거리고 달그락거리는 것.죽은 것처럼 보여도.나에겐 분명히 삶이 있었다.- 콰직! 우득! 빠가각! 서큐버스님도, 던전도 지키지 못하고,산산이 부서졌지만.[계승되었습니다!]“계승…? 동화율…?”부서지고, 다시 부서지며.깨달아 가는 세계의 실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