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평식
박평식 LV.116
받은 공감수 (847)
작성리뷰 평균평점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4.0 (937)

멸망 이후 이백여년이 지났고, 사냥꾼은 여전히 사냥감을 찾아 세계를 방랑한다.

요리의 신
4.03 (649)

요리가 좋아 학교 선생도 때려치고 요리사의 길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텃세 앞에 프라이팬을 잡는 건 요원하기만 했다. 서른 살이 된 날, 조민준은 홀연히 7년 전으로 되돌아갔다. 그런데, 요리의 레벨이 보인다.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3.27 (623)

그렇다고 망나니로 살 순 없잖아?

빌어먹을 환생
3.74 (745)

동료였던 용사의 후손으로 환생했다.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4.05 (839)

4년차 공시생,낯선 몸에 빙의해 3년 전으로 돌아왔다.그리고 그의 눈앞에 나타난 갑작스러운 상태창의 협박![돌발!][상태이상 : '데뷔가 아니면 죽음을' 발생!]돌연사 위협 때문에팔자에도 없던 아이돌에 도전하게 된주인공의 대환장 일지.※특이사항 : 빙의 전 아이돌 데이터 찍어다 팔았었음

화산귀환
3.35 (1510)

대 화산파 13대 제자. 천하삼대검수(天下三代劍手). 매화검존(梅花劍尊) 청명(靑明) 천하를 혼란에 빠뜨린 고금제일마 천마(天魔)의 목을 치고 십만대산의 정상에서 영면. 백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아이의 몸으로 다시 살아나다.  그런데...... 뭐? 화산이 망해? 이게 뭔 개소리야!? 망했으면 살려야 하는 게 인지상정. "망해? 내가 있는데? 누구 맘대로!" 언제고 매화는 지기 마련. 하지만 시린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매화는 다시 만산에 흐드러지게 피어난다. "그런데 화산이 다시 살기 전에 내가 먼저 뒈지겠다! 망해도 적당히 망해야지, 이놈들아!" 쫄딱 망해버린 화산파를 살리기 위한 매화검존 청명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나 혼자만 레벨업
3.51 (2074)

「패왕을 보았다」의 작가 추공. 이번에는 레이드의 진수를 보여준다! 『나 혼자만 레벨업』 재능 없는 만년 E급의 헌터, 성진우. 기이한 던전에서 죽음을 목전에 두지만 위기는 언제나 기회와 함께 찾아오는 법! [플레이어가 되실 자격을 획득하셨습니다.] “플레이어? 내가 레벨업을 할 수 있다고?” 전 세계 헌터 중 유일무이, 전무후무 시스템과 레벨업 능력을 각성한 진우. 세상을 향해 자유를 선포한다!

피자 타이거 스파게티 드래곤
3.74 (109)

시간은 미래. 장소는 우주. 그리고 장갑복, 뒷목, 뚝배기. *** 23세기의 우주는 인류에게 그다지 친절하지 않다. 두뇌에 칩을 박고 수많은 지식과 인공지능을 넣은 정신이라 해도 상처받고 미쳐간다. 전신에 강화시술을 받고 장갑복을 입은 육체라 해도 상처받고 죽어간다. 그래서 인류는 거울이 되기로 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적대하는 자의 눈에는 달군 납을 쑤셔 박고, 항복한 자의 이에는 그 가족의 고기가 끼어있다. 23세기의 인류는 우주에 그다지 친절하지 않다.

나, 스탈린이 되었다?!
3.7 (167)

눈을 떠 보니 시대는 2차 대전의 한가운데. 평범한 대학생이던 내가 사상 최강의 독재자 스탈린이 되었다?!

미연시인데 연애를 할 수 없는 건에 대하여
3.73 (190)

오랜 전란과 자연재해. 그리고 내전으로 인해 멸망해가는 비잔틴 제국에서 마지막 황제가 될 운명으로 태어난 주인공.제국의 멸망이란 결과를 뒤엎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수백 년간 계속되어온 몰락에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이끌어 근세 최강의 제국으로 발돋움하는 오스만 제국에 맞서 싸워나가며 역사를 바꿔나가는 이야기입니다. 대체적으로 무겁고 암울하며, 비장한 분위기로 흘러갑니다.

내 독일에 나치는 필요없다
4.06 (864)

군대에서 전역하고 일어났더니 재입대했다. 그것도 히틀러 치하의 나치독일군으로. 철혈과 광기의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나치를 막아야 한다!

퇴역병 찬미가
3.89 (391)

더 이상 바라는 것도, 원하는 것도 없었다.슬픔도 상실감도 언젠가 무뎌질 거라 생각했다.하지만 모습을 드러낸 진실이 그를 붙잡아 세웠다.슬픔은 분노로, 상실감은 복수심으로.이름을 버린 거인이 다시 세상을 향해 몸을 튼다.

인생, 다시 한 번!
3.78 (230)

살다보면 그런 생각을 한번. 그때로 한 번 돌아간다면. 그런데 재미난 것은 '그 생각'을 하는 순간이야말로 정말로 미래에서 자신이 과거로 돌아온 순간이라는 것이다. "한 번 더." 인생, 다시 한 번.

미국을 지우는 법
2.0 (3)

미국을 지우는 법? 간단해. 그냥 그 땅에 내가 먼저 깃발을 꽂으면 그대로 끝!. 전략에 뛰어난 국정원 요원과 천재 공학도가 16세기 아메리카에 떨어졌다. 그의 거침없는 행보는 아메리카를 정복하고 유럽 원정에 아시아까지 이어진다.

밥먹고가라
3.68 (197)

이세계의 최강자가 되어 30년 만에 돌아왔다. 세상에, 이게 뭐람? 돌아온 지구는 레이드의 시대! 하지만 나는 이제 지쳤다. 난 은퇴했어, 식당이나 하며 살래. 아주 '평범하게' 말이야.

천애고아, 황제에 오르다
2.62 (4)

김유현은 병사, 농민, 하급장수로 각각 빙의했다. 뼈저리게 삼국지 시대의 어려움을 겪은 그는 다시 한번 호족의 사병 대장으로 빙의한다. 오직 살아남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는 김유현의 일대기.

축구재능 다 내꺼
3.48 (31)

과거로 돌아와 남의 재능을 탐할 수 있는 능력을 얻은 우호영. 전대미문의 축구선수가 되기로 한다.

삼국지 낭만 책사 진궁전
3.0 (3)

낭만 넘치는 삼국지가 좋았다. 그중에서도 좋아하던 인물은 진궁. 그렇다고 해서 이런 상황의 진궁이 되고 싶었던 건 아니었다. 조조에게 포위된 하비성. 백문루의 낭만 가득한 최후를 목전에 둔 진궁이 되었다. 이렇게 된 거 여포를 키워서 천하 통일이다.

강철의 전사
3.32 (46)

정통 판타지. 현실감과 환상이 공존하는 중세풍에서 시골 청년이자 환생자인 드낙이 출세하는 이야기.

미궁 속 천재공학자
3.57 (37)

마법이 극도로 발전한 세상 미궁을 내려가는 마법공학자

21세기 반로환동전
4.2 (1050)

21세기 한국에서 무림의 도사가 구르는 이야기.

회귀수선전(回歸修仙傳)
3.92 (531)

회사 워크샵을 가던 중 차채로 선협 세상에 떨어졌다. 그리고 각자 영근과 특이능력을 가진 이들은 전부 수도 문파에 불려가서 떵떵거리며 살지만... 나는 어떤 영근도 특이능력도 없었기에, 50년을 범인으로 살다가, 그렇게 운명에 순응하고 죽을 뿐이다. 그런 줄 알았다. 회귀하기 전까지는.

용사의 발라드
3.93 (107)

오직 순수한 영혼만이 가장 밝은 별이 될 수 있으며, 그리고 가장 밝은 별이 가장 파괴적인 법이었다. 어쩌면 마왕과 용사는 크게 차이가 없을지도 몰랐다.

축구천재로 오해받는 중입니다
3.19 (44)

근데 사실은 오해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