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만 키우는데 너무 강함
2.53 (49)

살벌한 외모와 압도적인 피지컬. 밸런스 붕괴급 전투력. 인간병기 황재호가 뉴월드를 시작했다. 그리고 꽃집을 차렸다…… 응?

이성계가 한반도를 팔아치움
2.1 (5)

“이것은 해볼 만하다!” “불가능!” 미친 짓이라는 것을 아는 김승후는 반대를 외쳤지만, 현대인 김승후와 고려인 이성계의 사고방식은 차원이 달랐다. “가능.”

비트타는 수양대군
2.31 (13)

수양대군으로 다시 태어났는데, 본인 현대에서도 가방끈 짧고 무능한 놈이었다. 그러니 대차게 금수저 라이프를 즐기며 왕 따위 아바마마와 형님저하께서 알아서 하시라고 놔둬야겠다.

어서 오세요 민호문방구
2.71 (7)

할아버지의 유산으로 받은 시골의 작은 문방구. 퇴사 후 머리나 식힐 겸 열었더니 이상한 손님들이 온다. 그 나이 먹도록 미니카를 안 만들어 봤어? 구슬치기도 몰라? 여기 딱 앉아봐라.

빌런만 연기한다
3.45 (40)

갑자기 떠오른 전쟁 영웅의 기억. 연기와 먼 인생, 악역 배우로 성공한다.

아카데미의 웃음벨 캐릭터가 되었다
3.1 (34)

수집형 RPG 게임의 SSR등급 캐릭터가 되었다.[뉴비 SSR 뽑았는데 이거 좋은 건가요?]-관상용-예능 한정 1티어-게임 몸비틀면서 재밌게 할 수 있음뽑은 사람 외에 모두를 웃게 만드는 웃음벨 캐릭터가…….

500조 재벌가 천재아들
2.6 (5)

재벌가에 모든 것을 바쳤건만 처참하게 버려진 김기혁. 천재 아들로 두 번째 삶이 시작된다.

망나니 1왕자가 되었다
3.71 (595)

검으로 환생해 수백년을 살다, 덜컥 열다섯 망나니 왕자의 몸을 차지하게 되었다.

게임 속 전사가 되었다
3.92 (763)

영문도 모르고 반값에 산 게임 속에 빠져든 주인공. 신과 마법, 온갖 괴물과 악귀들이 넘쳐나는 새로운 세상. 그러나 원래 세상과 별 반 다르지 않은, 결국은 누구라도 자기 두 발로 서서 걸어 나가야 하는 땅. 발리안이라는 새 몸을 뒤집어 쓴 그는 수많은 괴물과 악마, 때로는 사람들을 죽이며 살아나간다.

미식축구 선출이 축구를 너무 잘함
2.0 (3)

조연으로 살아왔던 어린 시절. 이제는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 포르투갈에서 시작하는 재능 넘치는 축구 선수의 성장기.

잘 보이는 무림티비!
3.52 (51)

강호의 안위가 시청자 여러분의 손에 달렸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버튼 부탁드릴게요.

나는 엑스트라를 원한다
2.38 (4)

사람은 모두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라고 하지만,진짜 이 세상의 주인공 같은 인생을 살았다.그것도 9번이나.그런데 결말이 다 배드 앤딩이었다…….그만 부려 먹어라, 망할 여신아.

낙하산이 그렇게 일을 잘한다고?
2.56 (18)

사람들이 나에게 자신의 속엣말을 하기 시작했다.

많고 많은 마법사들 중 내가 제일 잘났다
0.5 (1)

제자들도 잘 키웠겠다, 마음 놓고 죽었다. 근데 왜 제자의 후손으로 환생했지.

흑마법사는 야근을 한다
2.17 (9)

엘프와 안드로이드, 마법과 인터넷이 공존하는 시대. 검은 도시의 뒷골목을 지배하는 이는, 그저 한 명의 회사원이었다.

우주선을 주웠다
1.64 (14)

중소기업 대리 김도현. ...우주선을 주웠다.

혼술사 도로테아
2.33 (3)

단지 남들과는 다른 능력을 타고났다는 이유만으로, 가문의 번영을 위한 살아있는 인간 부적이자 액막이가 되어야 했던 재신.'걱정 마. 나는 네 오빠니까. 꼭 이곳에서 내보내 줄게.'소녀가 기약 없는 약속을 기다리는 동안, 소년은 무럭무럭 자라 평범한 사람이 되어 갔다.약속을 잊고 다른 인간들처럼 그녀를 가두는 족쇄를 자처하는, 어리석은 사람으로.‘사람의 마음은 참 간사하고, 쉽게 변하지.’진정한 자유란 누군가에게 기대어서는 올 수 없음을 그때 깨달았다. 영원한 해방을 얻기 위해 죽음을 선택한 순간, 그녀는 도로테아 에버리가 되어 눈을 떴다.“그거 알아요? 당신의 여동생이, 검이 가진 살(殺)을 먹어 주고 있었다는 거.”이승과 저승의 경계에 놓인 다리를 넘나들며,혼을 다루는 혼술사(魂術士).운명을 거슬러 닿은 낯선 세상.그녀는 부여받은 새로운 생을 이어받기로 결심했다.이 세계의 유일한 혼술사(魂術士), 도로테아로서.

고려황제! 무신정변을 막아라!
2.75 (4)

"고려 황제? 그럼 내가 무신정변으로 퇴위당한 의종이라고?"33세, 전업 농부 이영식. 고려 황제에 빙의하다.농사를 알고, 역사를 모르는 그는고려의 18대 왕 왕현, 무신정변으로 축줄된 암군이자이의민의 추나요법으로 죽은 의종에 빙의한 것이다.“추나요법도 정도가 있지 허리를 꺾어 죽이냐!”그가 상상하는 고려와 현실의 고려는 너무나 달랐다.왕현은 무신정변을 막고 추나요법을 회피할 수 있을 것인가?

신인인데 천만배우
3.61 (64)

꽃길만 걷는 연기 천재

만 년 만에 귀환한 플레이어
3.04 (392)

어느 날, 갑작스럽게 지옥으로 떨어졌다.가진 것은살고 싶다는 갈망과 포식의 권능뿐.일천의 지옥부터 구천의 지옥까지.수만, 수십만의 악마를 잡아먹었고.일곱 대공마저 그 앞에 무릎을 꿇었다. “어째서 돌아가려 하십니까? 왕께서는 이미 지옥의 모든 것을 가지고 계시지 않습니까.”“가지긴 뭘 다가져.”먹을 것도, 즐길 것도 없다!지옥에 있는 거라고는 황량한 대지와 끔찍한 악마뿐!“난 돌아갈 거야.”만 년이라는 아득한 시간 만에 그가 지구로 귀환한다.

아카데미 천재단역
3.32 (59)

게임 <초인전기> 속으로 끌려와버렸다. 나보고 오늘부터 초인사관의 입학생으로서 아카데미 생활을 하란다.설상가상으로 나의 주 전공은 <강령과>.전승의 구도자들이 모이던 공방…은 전부 옛 이야기. 지금은 과거의 영광을 뒤로하고 쇠락해가는 학파일 뿐. 그런데 뭐? 공방이 방치되고 있어? 담당교수조차 없다고?괜찮아! <초인전기>라면 대사를 외울 만큼 해봤으니까!먼지 가득한 <강령과> 공방에서 나는 공략을 시작한다.

회귀한 유학생이 돈을 잘 번다
1.0 (3)

미국에서 K-푸드 사업으로 미국 전역 100여개의 점포를 낸 성공한 차현식은 친구 엄동식의 배신으로 빈털털이가 되어 한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비행기는 추락해 버리고, 인생의 허무함만을 느끼며 죽음을 담담히 받아들이려는 그때. 10년 전 그가 처음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던 비행기 안으로 회귀한다. "이젠 즐길 땐 즐기고, 돈도 많이 벌고,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살 거다."

선협의 뱀이 되었다
2.89 (9)

뜻하지 않게 얻은 두 번째 삶. 손도 발도 없는 뱀이 되었지만, 그래도 괜찮다. 수백, 수천 년. 그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용문(龍門)을 오르고야 말리라.

나는 대한민국 대통령이다
1.83 (6)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