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HYEONG JEON
JAEHYEONG JEON LV.78
받은 공감수 (9)
작성리뷰 평균평점

평점 2.0 작품

마협 소운강
2.0 (1)

수렁에 빠졌다는 걸 깨달았다면 움직임을 멈추고 천천히 죽음을 맞이하거나, 발버둥 치다가 조금 더 빨리 죽는 수밖에 없다. 살고 싶다면 애당초 수렁 근처에 얼씬도 말아라.

설향
3.0 (4)

풍백의 신무협 장편소설 『설향』. 나는 부모의 사랑은 몰랐으나 사부님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았고, 형제의 우애는 몰랐으나 사저들로부터 내리사랑을 받았다. 우정을 알았을 때는 동료과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았고, 사랑을 알았을 때는 많은 여인들로부터 애정을 받았다. 그래서 이제는 받기만 했던 것을 그들에게 돌려주려 한다. 갈 것이다. 가서 내 몸이 움직이는 한 검을 휘두를 것이고, 내 목숨이 붙어 있는 한 적을 벨 것이다. 그것이 그들에게 보답하는 것이다.

하오대문
2.75 (2)

마도련 마도대전에 참가하여 일백마 서열 3위에 등극한 흑돈 야혼, 서열 2위인 거패 태웅, 무음항마혈탁의 소유자로 일백마 서열 1위인 육승 추기영. 이들 3인방이 하오대문을 열고 제자들을 모집함으로써 천하 최강의 문파를 꿈꾸는데…. 『광풍가』, 『귀면탈』의 작가 나한(안현찬)의 장편 무협소설 『하오대문』 본문점점 변해 가는 자능한 모습에 야혼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무공이라 보기엔 너무 황당했다. 우뚝 서 있는 자능한의 키는 거의 1장에 육박했다. 더하여 온몸을 덮어 버린 은색 털과 뾰족 튀어나온 입, 그리고 도처럼 생긴 10개의 손톱은 그 길이만 해도 1척에 달했다. 정력제를 연구하면서 영수에 대한 많은 그림을 보았지만 자능한처럼 생긴 괴물은 처음이었다.

아콰터파나
2.0 (1)

<아콰터파나> 독살. 사람을 아무도 모르게 감쪽같이 죽이는 힘. 마력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은밀한 살인을 저지르기 위한 비밀스런 도구로 고대부터 계속 사용되어 오던 그것. 역사의 궤적을 더듬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만나는 존재. 그리고, 그 독과 마주하는 단 한 사람. 코드네임 「아콰터파나」. 황궁특수군 유일한 독살감시전담반 라우렌. 그의 수사가 지금, 시작된다.

아콰터파나 외전
3.25 (2)

독살. 사람을 아무도 모르게 감쪽같이 죽이는 힘. 마력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은밀한 살인을 저지르기 위한 비밀스런 도구로 고대부터 계속 사용되어 오던 그것. 역사의 궤적을 더듬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만나는 존재. 그리고, 그 독과 마주하는 단 한 사람. 코드네임 「아콰터파나」.  황궁특수군 유일한 독살감시전담반 라우렌.  그의 수사가 지금, 시작된다.

아콰터파나
3.43 (7)

※ 완결독살. 사람을 아무도 모르게 감쪽같이 죽이는 힘. 마력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은밀한 살인을 저지르기 위한 비밀스런 도구로 고대부터 계속 사용되어 오던 그것.역사의 궤적을 더듬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만나는 존재.그리고, 그 독과 마주하는 단 한 사람. 코드네임 「아콰터파나」. 황궁특수군 유일한 독살감시전담반 라우렌. 그의 수사가 지금, 시작된다.

마도천하
2.0 (1)

치명적인 매력의 주인공, 마도지존. 드디어 강호에 출현한다. 각박한 현실에서 벗어나 마음 내키는 대로, 거침없이 세상을 살고 싶은 사람들. 그들을 대신하여 묵자후를 비롯한 천금마옥의 마인들이 세상 밖으로 뛰쳐나온다. 지금부터 휴머니티가 내재된 마도인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칠룡칠마전
2.0 (1)

묘수의 신무협 장편소설 『칠룡칠마전』 몰락한 하북진가의 여식, 진소연. 아버지가 남기신 마지막 유언을 따라 신강에 위치한 천가장으로 향한다. 고생 끝에 도착한 장원은 폐가나 다름없는 데다, 수상한 남자가 제멋대로 머물고 있는 게 아닌가. 평범한 삶을 살고 싶은 남자 단초운. 무너진 가문을 다시 재건하려는 여자 진소연이 그리는 새로운 강호가 펼쳐진다.

이르나크의 장
3.69 (26)

<이르나크의 장> 최근 유행하고 있는 현실이 아닌 곳에서의 새로운 삶을 그리고 있는 판타지 소설. 그중에서도 독특한 이야기로서 살아남을 여건을 충실히 갖추고 있는 소설이다. 현실 세계에서의 불행한 삶을 보상이라도 받듯 행복한 삶을 꾸려 나가는 주인공의 여정을 통해 흐뭇한 즐거움과 가슴 밑바닥에서부터 우러나는 감동을 자아내는 솜씨가 범상치 않다. 이것만이 전부는 아니다. 반전을 향해 치달릴 때면 읽는 이의 가슴을 조여드는 압박감과 치밀한 복선 처리를 통해 이끌어낸 반전의 묘미가 기다리고 있다. 행복과 불행, 극복, 이후의 새로운 삶. 어떤 인생에서든 한 번 쯤은 겪게 되는 시련과 극복의 과정을 통해 주인공의 성장을 이끌어내고 독자들에게 참된 인생에 대한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함으로써 '흥미 위주의 판타지'라는 세간의 속설을 뛰어넘고 있다. <줄거리> 밝고 쾌활하며 엉뚱한 데다 장난스러워 누구나 좋아하는 제6왕자 카류리드 드 크레티야 아르윈. 그에게는 누구에게도 말 못할 비밀이 있었으니… 그건 다름 아닌 다른 세계에서 아사(餓死)했으며 아사 이전의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환생한 것! 전생의 고통스런 삶과 죽음을 보상이라도 하려는 듯 발딛는 보보마다 웃음꽃이 피어나고, 돌아선 등 뒤로 경탄의 파도가 물결친다. 모든 것이 기쁨으로, 모든 이가 행복하게 짙은 영혼의 끌림 속으로 이끌어간다. 죽음이 짙게 드리운 고난조차 즐거이 극복해 나가며… 그러나… 거부할 수 없는, 거역할 수 없는 어둠의 마수는 점점 손길을 뻗어오는데…

천하제일검
3.25 (2)

화산의 대사형 진자강파문제자가 되어 내침을 당하다!"가지고자 하는 자, 삼류검(三流劍)을 얻을 것이요버리고자 하는 자, 천하제일검(天下第一劍)을 얻으리라"사부의 말을 가슴에 품은 채 살아가던 그에게찾아오는 사제들과 사건들.진정한 매화검법이 드러나는 날 세상은 천하제일검을 보게 될 것이다.

다운로더
3.0 (4)

영혼과 기억을 탐식하는 남자 강태식.불특정 다수의 머릿속으로 들어가기 시작한 그의 일탈.회계사, 최고의 야구선수, 의사, 정치인, 재벌......강태식은 점점 더 강해지고, 그 만큼 그 앞을 가로막는 적들 또한 거대해지는데......기억과 능력을 다운로드 하는 최강의 남자 이야기.

세무사 차현호
2.0 (3)

세금을 내는 자, 세금을 뺏는 자, 세금을 줄이는 자. 당신은 어디에 속해 있는가?

빠라끌리또
2.75 (6)

밍글라바! 운명의 동반자가 된 ' 빠라끌리또'가 던진 한 마디. 그 한 마디는 막장 비리 검사의 모든 것을 통째로 리뉴얼 시켜버렸다. ** 주) 빠라끌리또=Helper, 협력자.*

단장기
2.0 (1)

오마이뉴스 연재 당일 조회수 5~6천을 기록한 무협소설 「단장기」! 역사와 허구의 이야기를 추리적인 요소로 연출하며 상상력과 호기심을 극대화했다! 명의 건국시부터 영락제에 이르는 시기까지 권력과 부의 유착, 그리고 인간의 탐욕과 사회와의 적당한 타협, 세력의 결집과 아집 등 현재에서도 풀리지 않는 각기 다른 군상들의 이야기를 담은 정통무협소설.

쟁천구패
3.83 (48)

힘을 바탕으로 한 으뜸인 패(覇)는 세상을 뜻대로 움직이려는 욕망의 실현이다. 여기 그 길을 가려는 자가 있으니, 그에게 천명을 묻지 마라. 그런 그에게도 명분은 있으니, 패도(覇道)는 그의 칼이고, 협의(俠義)는 그의 진심이다.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3.99 (929)

멸망 이후 이백여년이 지났고, 사냥꾼은 여전히 사냥감을 찾아 세계를 방랑한다.

멸망 이후의 세계
3.43 (292)

이것은 모두가 과거로 돌아갈 때 마지막까지 회귀하지 않았던 한 사나이의 이야기다.

절대무적
3.71 (24)

내 아버지는 산적이었다!부모도 없고 형제도 없고 스승도 없고 사문도 없는,내게 있는 건 깨어진 단전과 바닥 모를 절망 뿐.나를 키운 건 오직 하나, 집념이었다!

사자의  서
2.0 (1)

시간과 차원이 전혀 다른 곳에서 온 네 사람.천재 과학자 한.무림에서 비무행을 하던 단천.가상현실게임을 즐기던 유키코.마법서에 갇혀 있던 카이퍼.유르칸 대륙에서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한 그들의 모험이 시작된다!...

절대강호
3.97 (428)

악의 집합체 사악련에 맞선 정파강호의 상징 신군맹.신군맹이 키운 비밀병기 십이귀병, 그들 중 최강의 실력을 지닌 적호. “우리가 세상을 얻기 위해 자식을 죽일 때… 그는 자식을 위해 세상과 싸우고 있어. 웃기지?”신군맹 후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대공자와 삼공녀의 치열한 암투 속에서오직 딸을 지키기 위한 적호의 투쟁이 시작된다.“맹세컨대, 내 딸을 건드리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질 거야.”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3.27 (618)

그렇다고 망나니로 살 순 없잖아?

무한리셋
3.4 (40)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셨습니다.] [하루를 리셋합니다.] 미션을 클리어 해야 다음날로 넘어간다. 내일을 살기 위해 오늘을 반복하는 한 남자의 일대기.

무당신선
3.75 (24)

신무협의 거장 북미혼의 대표작! “이 사부는 도가 얕아 학은 커녕 고니도 못 봤다. 무한아! 너는 꼭 신선이 되어 구름을 타고 다니거라. 그러다 혹시 학이라도 한 마리 보이거든… 날 위해 가져오고…” “걱정마세요. 무한이 꼭 신선이 되어 사부님을 위해 꼭 학을 데려오겠습니다.”

<아포칼립스 속 최강자> 평생소장
2.0 (1)

나 혼자 강해지는 종말세계[문명붕괴, 좀비, 수납공간능력, 부족생활, 전쟁, 약탈, 전사, 최강, 도깨비, 도깨비의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