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5.0 작품

사천당가의 시비로 살아남기
3.84 (79)

어느 날 눈을 뜨니 무협 소설 속으로 들어왔다. 그것도 독과 암기의 가문인 사천당가의 시비로!당가의 극독이 묻은 옷을 세탁하라고? 독공 수련한 연무장을 청소해?그러다 중독되어 죽으면? 뭐? 이것이 바로 강호의 법칙이다?!……미친놈들 아냐. 사람 살려!그런데, 하루하루 살아남다 보니 소설 속 주연 인물들이 내게 다가온다."아해야. 내게 무공을 배워보겠느냐?"독왕 당중."넌 아무나가 아니잖아. 돌아가면 정식으로 …를 보낼 거니까."남궁세가 소가주 남궁휘."소저. 순순히 저를 따라오시는 게 좋겠습니다."훗날의 무당제일검 진성.……나, 이 험한 강호에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Molae 장편 무협 로맨스판타지 소설, <사천당가의 시비로 살아남기>

의원, 다시 살다
3.47 (148)

[독점연재]고아였지만 지독한 노력 끝에 외과 의사가 된 진천희.그런 그가 자신이 읽던 소설속 무림 세계로 빙의 했다!"그래도 내가 의사여서 다행이다. 여기서 의원 노릇 하면서 살면 되겠네."그렇게 안도하던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빈사 상태가 된 소설 속 세계의 주인공인 천마 여하륜. "야, 살려준 은혜가 있으니 형이라 불러라."천마에게 형이라 불리며 강호제일신의가 되는 그의 일대기.

천재 궁수의 스트리밍
3.58 (212)

선수권 대회 최연소 우승, 양궁 유망주.승승장구 하는 줄 알았으나 비운의 사고로 다시는 활을 쥘 수 없게 된 몰락한 천재 양궁 선수 유상현!낙하산으로 들어간 회사에서마저 잘린 그는,먹고살기 위해 게임 스트리머, 아몬드가 되는데...[활을 선택하셨습니다.]피융! 푸욱![헤드샷!]“보스 원래 한 방이에요?”미친 재능이 다시금 빛을 발한다!28살. 고졸. 백수.특기는 양궁.방송 천재가 되어 돌아온, 그의 유쾌한 반란이 시작된다?![천재 궁수의 스트리밍]

슈퍼스타였지만 망돌 리더가 돼
3.17 (3)

국민 오빠, 국민 남사친.자타공인 슈퍼스타 강봉현!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시상식에서 대상을 거머쥔 역사적인 날,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사망하게 되는데…….세상을 하직하던 바로 그 순간. 【메인 퀘스트】 성공적인 재데뷔를 위하여! ※ 새로운 세계에서 새로운 성공을 거머쥐세요! (∩_∩)…예에…?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3.98 (482)

역하렘 공략 게임의 악역, 에카르트 공작가의 하나뿐인 공녀이자 입양아 페넬로페로 빙의했다.그런데 하필 난이도는 극악!뭘 해도 엔딩은 죽음뿐이다.‘진짜 공녀’가 나타나기 전에 어떻게든 여주의 어장 중 한 명을 공략해서 이어져야 한다!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오빠 1, 2.모든 루트가 죽음으로 이어지는 미친 황태자.여주바라기 마법사와 충직한 노예 기사까지!‘일단 가망성 없는 놈들은 바로 버리자.’“그동안 제 주제를 잘 몰랐어요. 앞으로는 쭉, 신경 쓰실 일 없이, 쥐죽은 듯 살겠습니다.”근데 왜 자꾸 선을 그을수록 호감도가 오르는 거야?!#게임빙의 #악역빙의 #역하렘 #남주후보들의_후회물[일러스트] 무트[로고 및 표지 디자인] 매진

정령왕 엘퀴네스
3.35 (399)

강지훈은 평범하기 짝이 없는 고등학생이었다. 우연히 당한 교통사고로 사망한 뒤, 명계에서 자신이 ‘인간으로 잘못 태어난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물의 정령을 만들라니? 어떻게 하는 건데?” 인간으로 잘못 태어났던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의 좌충우돌 모험기!

전생자
3.83 (365)

[ 시간 역행을 하시겠습니까? ][ 모든 능력이 리셋 됩니다. ][ 날짜를 선택 하여 주십시오. ]“1985년 2월 28일. 내가 태어났던 날로.”금력(金力), 세계의 돈을 긁어모은다.독점(獨占), 세계의 던전을 독차지한다. 아직은 평화로운 세상, 바로 이 시절에서.

도굴왕
2.91 (315)

현대에 출몰한 신의 무덤. 유물로 영웅의 능력을 쓰게 된 사람들, 부를 얻게 된 사람들. 그리고 그 유물을 털어가는 의문의 도굴꾼이 나타났다. 도굴왕."아이씨, 미치겠네. 여기도 또 그자식이 다 털어 갔냐!"네 것도 내것. 내 건 당연히 내것.다시 살아난 도굴꾼, 그가 세상 모든 무덤을 접수하기 시작한다!

역대급 영지 설계사
3.06 (253)

소설 속 귀족이 된 토목공학도 김수호.  그런데 뭐? 내 영지가 곧 망할 거라고?  그럼 살려야지. 설계하고, 건설하고, 분양해서.  【전 대륙이 기다려온 특별한 기회! 퍼펙트한 교통, 최상의 학군, 쾌적한 숲세권, 원스톱 프리미엄 영지 라이프의 프론테라 남작령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선착순 분양계약중!】

무한 회귀자인데 썰 푼다
3.88 (139)

[무한 회귀물]그런 장르가 있다.어느 소설에서든 회귀는 치트키!심지어 [무한 회귀] 능력이라면?어떤 배드 엔딩도 걱정 없다.어차피 주인공은 해피 엔딩에 도달할 테니.“치트키는 개뿔.”내가 직접 해봤더니 아니더라.온갖 소설들에서 묘사된 회귀자의 성공 신화는 사실 가짜뉴스……!저열한 프로파간다에 불과했다……!“이번 회차도 글렀네.”이것은 성공의 이야기가 아니다.어느 실패자의 후일담.<무한회귀자인데 썰 푼다>1183회차의 경험자가 생생하게 들려주는 감동실화 다큐멘터리, 이제야 시작한다!...각본: 장의사(葬儀師)편집: 오독서(吳讀書)

악당들의 후원자가 되었다
2.94 (60)

교화를 목적으로 악당들을 후원한 지 10년. 나는 왕국의 최종 흑막이 되었다. …예?

블랙기업조선
3.08 (420)

밀리터리, 스팀펑크 등등 온갖 덕질에 미친 잡덕후가 환생했다. 그런데 아버지가 세종대왕? 덕질에 능한 군주와 덕질에 미친 아들, 그리고 갈려 나가는 대신들과 수많은 인간들. 오늘도 조선의 밤은 야근의 불빛이 가득하다.

남궁세가 소공자
2.58 (12)

<남궁세가 소공자> 가족과의 불화로 망나니의 길을 걸었던 철부지가 이계를 평정한 절대자가 되어 고향인 남궁세가로 돌아왔다. 폭풍 속의 중원 무림. 그의 결심에 따라 세가와 무림의 운명이 결정되는데….

멍문세가를 호령하는 아기 고양이입니다
5.0 (2)

고양이 수인 가문 '묘가장'의 후계자, 여덟 살 홍설.내공을 쓰지 못한다는 이유로 부모에게 버려져 죽음을 맞는다.…다름 아닌 가문의 숙적, '남궁세가' 태상가주의 품 안에서.“이 아이, 음양절맥이네.”그제야 알게 된 자신의 병명과 함께.*무슨 이유인지 죽기 직전으로 회귀했지만,의지할 곳이라곤 고양이와 상극인 개(?) 수인 가문, '남궁세가' 뿐.그래서 살려달라 매달렸는데…….“그렇게 찾아 헤매던 음양절맥이라니.너, 내게 무공을 배워 보겠느냐?”그만 남궁세가 태상가주의 제자가 되어 버렸다.*‘고양이 수인이라는 사실을 들키면, 쫓겨나고 말 거야!’남궁세가에서 보내는 하루하루는 살얼음판을 걷는 것만 같다.결국 홍설은 정체를 들키고 마는데…“설아, 아- 해 보거라. 오리고기가 맛있단다.”“머리꽂이를 사 주랴? 아니면 옥 가락지를?”“내 반드시 네 병을 고쳐 줄 것이다.”“우리 홍설 아가씨는 천재가 분명합니다!”남궁세가, 통칭 ‘멍문세가’의 모두가 홍설을 너무 좋아한다.“기가 차는군.”단 한 명, 남궁세가의 첫째 공자 남궁백만 빼고.아울킴 장편 무협 로맨스판타지 소설, <멍문세가를 호령하는 아기 고양이입니다>

남궁검귀
5.0 (2)

뒷골목 고아로 태어나 고작 마흔의 나이로 천하제일인이 된 검귀 단위명.너무 뛰어난 능력 탓에 무림공적으로 몰려 한스러운 생을 마감한다.그런데 눈을 떠 보니 남궁호연이 되었다?게다가 300년이 흘렀다고?심지어 남궁세가가 망해 간다고?"남궁세가를 다시 천하제일세가로 만들 거요. 남궁을 위해서? 천만의 말씀! 오로지 나를 위해서!"

남궁천마
4.67 (3)

마도(魔道)의 정점에 선 절대자, 천마(天魔).투쟁으로 점철된 삶의 끝은 결국, 배신이었다.모든 배신자를 처단했지만, 그 대가로 자신도 모든 것을 잃었다.그렇게 죽음을 맞이했다고 생각한 순간.‘……남궁?’다시 눈을 떴다.천하제일검가 남궁세가(南宮世家)의 수치, 막내 공자의 몸으로.“이젠 이 몸뚱어리도, 네 삶도. 전부 나의 것이다.”그러니 달라질 것이다.이 몸도, 남궁도.그리고 천하도.빛과 어둠, 정(正)과 마(魔).공존할 수 없는 두 운명을 손에 쥔 나의 검 아래.

남궁마제
2.41 (11)

순리가 틀렸으니 하늘마저 바꾸겠다는 귀천성(歸天城).그에 대항해서 질서를 지키겠다는 정사연합.그 속에서 비참한 희생양이 되었던 남궁세가(南宮世家).꽃같이 보배롭게 자라길 바랐던 남궁세가의 어린 공자는 시간을 거슬러 두 번째 기회를 잡았다!고운 얼굴에 흉한 심계를 숨기고,아름다운 자태 속에 번뜩이는 번개를 품었다.광마제의 제물이 되었던 운명을 바꾸기 위해,남궁세가를 구하기 위해,가족들을 지키기 위해 그 무엇이든 될 것이다.설혹 그게 악마라 할지라도!평생 그를 사로잡고 있던 공포에서 벗어나 족쇄를 푸는 순간,하늘마저 깨부술 번개가 되리라!

창천무신
2.77 (33)

[독점연재]천하를 독패(獨覇)하던 최강의 무인.세상을 발아래 두고, 이윽고 등선마저 이루어 선계에 오르다.하지만…….-저런 혈성은 받아서는 안 돼요. 돌려보내세요.신선들의 방해를 받아 다시 세상으로 추락했다.“야이 미친 신선 새끼들아아아아!”눈을 떠 보니 어느새 시간은 육십 년이 훌쩍 지났고.“내가 누구라고?”“남궁세가 둘째 아드님이십니다.”남궁세가?내가?남궁세가아아?……좋아, 다 넘어가겠어. 부자니까.근데 내 몸이 왜 이 모양이냐?이 신선 놈들이 대체 나한테 무슨 짓을 한 거야?“한 번 한 등선, 두 번은 못 하겠어?”두고 보자, 반드시 등선해서 모조리 박살을 내 주마!

병약한 몸으로 즐기는 남궁세가 서녀생존
4.33 (3)

나는 살수였다.삼재(三災)라 불리며 강호를 공포에 몰아넣고무림공적이 되어 구파일방을 유린한 것으로 모자라수많은 고수를 절벽으로 몰아 세웠던 최고의 살수.“남궁세가의 여식이 맹인이라고?”“저런.”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악독한 행위를 일삼은 데다오직 임무 완수를 위해 일평생을 바쳐온 감정 없는 인형.“소요 아가씨! 여정이 얼마나 고되셨으면 객혈하실 만큼 몸이 망가지신 건가요? 미리 언질이라도 주셨더라면 제가 조금 더 노력했을 텐데…….”...이었지만 이제는."콜록, 콜록!""피!"“맙소사, 소요아! 오늘도 객혈을!”남궁세가의 병약하고 병약하고 병약한 서녀 노릇을 하게 된.내 이름은 여일.아무튼 한때 살수였다.<병약한 몸으로 즐기는 남궁세가 서녀생존>

무림최강 남궁세가 막내딸입니다
3.2 (5)

남궁세가의 모두가 나를 경멸했다. 형제들에게조차 외면받던 삶이었다.그러나 세가가 멸문당하던 순간, 형제들이 택한 건… 가문이 아니라 나였다.“너를 단 한 번도 가족이 아니라 생각해 본 적 없다.”“살아. 치사하고 더럽더라도 살아, 아희.”어째서 나를 살렸어?그 의문을 평생 가슴에 품은 채 이뤄낸 복수.그 끝에서 드디어 눈을 감나, 했더니.“빠아아아?”시간을 되돌아와 버렸다!*무공이면 무공, 돈이면 돈, 책략이면 책략.빼어난 재능을 갖춘 형제들을 도와 이번에는 남궁세가를 지키기로 결심했다.그런데 이상하다.“아희는 날 제일 좋아한다.”“무슨 소리. 가주 일밖에 모르는 너보다 날 더 좋아해.”날 싫어한다 여겼던 언니와 오라버니들은 이제 날 두고 다투고, 내게 하나라도 더 주지 못해 안달이다.그리고……“기다려, 주인님. 제대로 된 사냥감을 물고 돌아올 테니. 쓸데없는 곳 얼쩡거리지 말고.”“뭐?”“시킨 일을 끝마치고 돌아왔는데 멍청한 것들이 당신 옆에 꼬여들어 있으면 내가 돌아 버릴 것 같거든.”…어쩐지 개를 자처하며 야살스레 웃는 위험한 수하도 하나 생겨 버린 것 같다?#무협로판 #육아물 #회귀물 #가족부둥물 #힐링물 #착각계 #사실강한여주

남궁세가 천재 외손자
2.57 (7)

멸문지화라는 재앙.그 재앙 앞에서 열 살 하현은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외가인 남궁세가로 도망친다.그리고 그곳에서 펼쳐지는 그의 천재적인 재능."더는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기 위해 천하제일인이 되겠습니다."답답하고 암계가 판치는 고전 무협은 사절이다.가족 간의 애틋한 사랑과, 정파가 정파 다운 힐링 무협.진짜 천재 남궁하현의 성장기가 시작된다!

남궁세가 손녀딸의 귀환
4.35 (13)

버림받은 줄 알았던 내가 남궁이 오래도록 찾던 아이였다.스승이라 부르던 혈마에게 죽임을 당할 때야 그 사실을 알게 되고,열세 살 아이로 다시 깨어난 나는 남궁으로 돌아가기로 마음먹었다.가족으로 인정받고 싶은 생각은 없었다.그저, 이전처럼 남궁이 허망하게 멸문되는 것을 막으려 했을 뿐인데…."가주님께서 아가씨께 내리신 패물과 비단, 금괴와 영약입니다.""자, 꼬맹아. 내가 주는 귀환 축하 선물이다."남궁에서 잃어버린 손녀로 인정받자마자맛있는 음식도, 귀한 의복도, 금은보화도, 질 좋은 검도 생겼다!나를 위해 울고 웃어주는 할아버지와 아빠가 생겼다.그럴 때마다 느껴지는 가슴이 간질간질한 감각은 도대체 뭘까?내 손으로 죽였던 이들의 웃음을 지켜주기 위해서,이 간지럽고 따뜻한 감각을 오래도록 간직하기 위해서,핏빛으로 물들 미래를 지난 생과는 다르게 바꾸려 하는데….* * * 남궁무천의 얼굴에 그늘이 서렸다.'이 아이는 정말로 살수로 길러진 것인가.'짙은 살기와 살수에게는 필수적이라 할 수 있는 속성의 검법은 그녀의 삶을 고스란히 담고 있었다.'망할 새끼.'남궁무천의 속에서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상스러운 욕지거리가 흘러나오려는 것을 손녀의 앞이라 속으로만 뇌까렸다.'내 손녀를 감히 살수로 기르려 해?'남궁무천을 감싼 푸른 기운이 더욱 거세졌다.The eun 장편 무협 로맨스판타지 소설 <남궁세가 손녀딸의 귀환>

마법학교 마법사로 살아가는 법
3.76 (468)

대학원생 이한.다른 세계 마법명가의 막내로 태어나다.-다시는 학교에 들어가지 않겠다!'너는 무엇을 목표로 하는가?''평생 놀고 먹...''그래. 너도 스스로 네 재능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마법학교 에인로가드로 가라!''가주님!'마법학교를 졸업하면 평생이 보장된다.최선을 다해 졸업하라!

네크로맨서 학교의 소환천재
3.57 (232)

네크로맨서 진영과 프리스트 진영의 ‘100년 전쟁’ 이후.힘의 구도를 뒤바꿀 역대급 인재가 태어났다.“저 희귀 케이스인가요? 재능 있는 거예요?”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잠재력.아버지의 언데드 군단을 손에 넣고, 대륙을 양분하는 위대한 네크로맨서 학교 ‘키젠’에 입학한다.엘리트들 사이에 모여 있어도 천재는 천재.새로운 케이스의 등장에 연구계가 발칵 뒤집히고, 직속제자로 삼기 위해 교수들이 가만 내버려 두질 않는다.온 왕국의 관계자들과 기관장들이 그를 영입하기 위해 몸이 달아있다. “교수님! 리치는 언제 만들 수 있나요?”“재능도 적당히 있어야지 선 넘네 진짜.”천재 중의 천재가 나타났다.그림 작가 : 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