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5.0 작품

남궁세가 막내공자
1.95 (29)

[독점연재]천하제일 남궁세가에서 태어난 재능 없는 폐품, 막내 공자 남궁대소.20살의 나이에 단전을 잃고 어이없게 죽음을 맞이한 그가별안간 19년 전으로 회귀하게 된다!“뀨아?”회귀한 그의 계획은 바로 남궁세가로부터 도망치는 것!주어진 자신의 운명에서 기를 쓰고 벗어나려는남궁대소의 험난한 일대기가 시작된다!

남궁세가의 제천대성
3.47 (34)

제천대성 손오공, 무림으로 가서 삼장을 찾아라.

김 대리는 아이돌이 싫어
3.48 (24)

부장 놈 따님 최애 아이돌 대리 덕질로도 모자라, 이제는 직접 아이돌로 데뷔까지 해야 한다고? 김 대리는 아이돌이 너무 싫다.

시한부 단장은 레이드를 성공시킨다
3.32 (14)

헌터가 아니라도 주인공이 될 수 있다.천재적인 두뇌로 모든 레이드를 성공시켜, 비헌터임에도 불구하고 전략 팀장 자리까지 오른 강무혁.그런데 어느 날, 길드 내 권력 싸움에 휘말려 버린 것도 모자라 '마나 중독증'이란 병이란 시한부 판정을 받는다.살 날이 얼마 안 남은 그는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이 한 몸 불태워보고 싶다고 결심한다.그런 그가 마지막을 불태울 곳으로 선택한 길드는 랭킹 1위의 주세아가 있지만 나머지는 어중이 떠중이인 별볼일 없는 '태성 길드'강무혁은 과연 어떻게 길드를 키울 수 있을까.1차 표지 작업 : 로노푸2차 표지 작업 : 먹살삽화 작업 : SILA

용사의 옆집에 산다는 것
2.8 (58)

세트앙크 판타지 장편소설 '용사의 옆집에 산다는 것'몇 년 전 세상을 뒤덮으려던 멸망의 여신 닉스의 그림자에서 세상을 구원한 용사가 있었다.그는 멸망 이전에 나타난다는 죽음의 왕 타나토스를 물리쳐 아이만 왕국을 구원했으며, 악룡 티아매트를 봉인했고, 신들의 성전 아스가르드에서 신들의 축복을 받으며 성검 그란디아스의 주인으로 인정받았다.그는 동료들과 함께 멸망의 탑을 올라 치열한 마지막 전투 끝에 닉스의 목에 그란디아스를 박아 넣으며 멸망을 막았다.세상은 환호했고, 더 이상 용사와 그의 동료들의 이름을 모르는 자는 이 세상에 없었다.용사는 그 후 그의 동료이자 연인이었던 아이만 왕국의 공주 아이지나와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다. 사람들은 그가 아이만 왕국의 국왕이 될 것이라 믿었다.하지만 그는 국왕의 자리를 사양했다. 왕녀 아이지나의 자유롭게 살고 싶다는 소망을 들어주기 위해 그는 자신의 고향마을로 내려왔다.내 이름은 아나크.바로 그 용사의 ‘동료’이자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그의 옆집에 살고 있는 자다.

무기의 여왕
4.38 (4)

군사 훈련 중, 폭발 사고로 부하를 구하고 죽음을 맞이한 대한민국 특수부대 중사 윤서이. 그러나 죽음의 끝에서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녀를 맞이한 건 낯선 여인의 목소리였다. “부탁이에요. 나 대신… 내 삶을 살아 줘요.” 서이가 뭔가에 홀린 듯 그녀의 손을 잡는 순간 ― 계약이 성립되었습니다. 에스텔라 카르디엔의 간절한 염원에 따라, 윤서이의 영혼을 에스텔라의 육체에 결합합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들으며 밑도 끝도 없는 구멍으로 빠져든 윤서이가 정신을 차리고 눈을 떴을 때는 소심하고, 다른 사람 앞에서 말도 제대로 못 하는 ‘카르디엔의 수치’ 에스텔라가 되어 있었다. 그것도 시도 때도 없이 마물이 출몰하는 윈트폴 영지의 가주의 딸로.  할 수 있던 것이라곤 혼자서 조용히 독서하는 것뿐이던 에스텔라의 전생과  무기 전문가이자, 특수 부대 출신 윤서이의 기억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는  에스텔라 카르데인의 군사 대국 윈트폴 만들기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히어로가 집착하는 악당이 되었다
3.42 (18)

히어로물 속 악당이 되었다.그래서 주인공과 싸우다가 이제 그만두려 했는데.그녀가 나한테 집착한다. 어째서…?

무협지 최고 악당의 귀한 딸입니다
3.46 (23)

부잣집 자식으로 환생한줄 알았는데무협지 속 최고 악당의 딸로 태어났다.하나 있는 애비는 나에게 관심도 없고, 악당들에게도 미움 받다가,결국 짝사랑하는 남주에게 살해 당하는 악역 조연.'마, 망할!'게다가 여기는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약육강식의 세계. 그러니까 더 늦기 전에 무공을 익혀서 냅다 튀는 거야!단, 그 계획에는 문제가 하나 있었으니….애비가 무림공적인 탓에 내 목숨을 노리는 놈들이 너무나 많다는 거다."흐아앙! 아바!(아빠!)"나, 무사히 탈출 할 수 있을까?솔땀 장편 로맨스 판타지 <무협지 최고 악당의 귀한 딸입니다>* 표지 일러스트 : 감몬* 프롤로그 웹툰 : 쌀국수

북부 대공의 특명 기사
5.0 (1)

치열한 북부에서 명분과 정의를 챙길 여유는 없었다.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나의 명예를 위해, 기사가 되고, 특명기사가 됐다.

한계 찢는 천재마법사
2.95 (33)

한계에 얽매인 마탑의 천재마법사, 베르덴. 천재적인 두뇌를 가졌지만 타고난 마력은 보잘것없었다. 믿었던 사람에게 논문을 빼앗기고 마탑의 실험체로 전락했다. 나보다 강한 힘 앞에서 천재적인 두뇌만으론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러니까 강해져야 한다.’ 복수와 생존을 위해서. 악착같이 버티고 또 버티며, 태생을 거스르기 위한 이론 체계를 새로이 정립했다. 그리고 마침내 완성했다, 역사상 유례없는 역천逆天의 이론을. 내일 나는, 한계를 무너뜨릴 것이다.

하얀 늑대들(개정판)
4.45 (1454)

윤현승 작가의 대표작, <하얀 늑대들>기존 원작을 작가님께서 직접 다시 쓰신 개정판으로 선보입니다. 전쟁터에서 패잔병이 된 농부 카셀은 우연히 아란티아의 보검을 주워, 그 주인인 하얀 늑대들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하지만 막상 만난 하얀 늑대들은 거꾸로 카셀에게 캡틴을 하라고 떠넘기는데... 농부에서 패잔병으로, 패잔병에서 캡틴으로, 살아남기 위한 거짓말에서 친구들을 지키려는 희생으로, 지금 카셀의 싸움이 시작된다.

국정원 요원 천재배우로 환생
2.56 (24)

배우를 꿈꾸던 국정원 요원.낯선 소년의 몸으로 환생했다.새롭게 얻은 삶, 새로운 시작."···너 연기 천재구나?""제가요?"평생 스파이로 살다보니 어느새 연기를 마스터했다.

절대쌍교
4.75 (14)

중국 무협 소설의 대가 고룡의 대표작 ‘절·대·쌍·교’넷플릭스 최고 인기 무협 시리즈 <절대쌍교>의 원작!출간 이후 영화, 드라마, 게임, 만화 등으로 수없이 제작된 중국 무협 소설의 최고봉!국내 최초로 ‘고룡 저작권 위원회’와 정식 계약!철저한 고증과 엄밀한 번역을 거쳐 독자들에게 최초로 선보이다!불량하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강소어’ vs 기품 넘치는 무림의 귀공자 ‘화무결’쌍둥이라는 사실도 모른 채 서로에게 맞서 생사의 대결을 펼쳐야만 하는 두 남자!무림 최고의 미남 강풍과 이화궁의 시녀 화월노 사이에서 태어난 쌍둥이 강소어와 화무결.태어나자마자 부모와 사별한 뒤 쌍둥이 또한 서로 헤어지게 되는데….화무결은 자신의 부모를 죽인 원수의 손에 길러지고, 강소어는 악인들의 소굴에서 ‘천하제일의 악인’으로 길러진다. 이후 성장한 두 형제는 우연히 강호에서 다시 만나는데….미묘한 감정을 느끼면서도 생사를 건 대결을 펼쳐야만 하는 두 남자의 운명!과연 끝까지 살아남는 자는 누구일까?탄탄한 스토리 구성! 강호를 주름잡는 영웅호걸들! 예측할 수 없는 반전!첫 장을 넘기는 자, 중국 무협 소설의 진수를 맛보게 될 것이다!

주인공의 구원자가 될 운명입니다
4.05 (156)

아버지에게 실험을 빙자한 학대를 당하던 중 전생의 기억을 떠올렸다.그리고 깨달았다.자신이 전생에 봤던 판타지 소설 속 세계에서소설이 시작하기도 전에 죽는 단역으로 태어났다는 것을.아리아드네는 침착하게 생각했다.망했다. 그것도 아주 세계 단위로 망했다.‘이 소설, 배드 엔딩인데.’이 10권짜리 먼치킨 판타지 소설의 결말은, 주인공의 실패와 세계 멸망이었다.‘주인공이 회귀하면 배드 엔딩 확정이라니, 뭐 이딴 소설이 다 있어!’결말을 바꾸려면 세계도 구하고 주인공도 구하고 동료들도 구해야 한다.하지만, 그녀가 가장 먼저 구해야 할 사람은.“절 데려가 주세요, 외할아버지!”학대당하다 16살에 죽을 운명인 자기 자신이었다.은소로 장편 로맨스판타지 <주인공의 구원자가 될 운명입니다>

구천구검
2.78 (158)

[독점연재]"꽃으로도 때리지 마라. 그가 구천 하늘의 주인이다."서자로 태어나 큰엄마와 배다른 형제자매들에게 갖은 폭력과 괴롭힘을 당하며 살아온 여섯 살 연적하.결국 부친마저 병으로 죽자 큰엄마는 연적하를 창고에 가두어 버리는데……세상과 격리되어 창고에 갇힌 십 년.인외(人外)의 무공을 얻어 세상으로 탈출하다!"내가 연씨들에게 감정이 좀 많아."구천구검의 오롯한 전승자 연적하의 거침없는 강호행이 지금 시작된다!표지 일러스트 : 반경

무림 속 공무원으로 살아가는 법
3.79 (182)

어느 날 무림에 떨어진 연우혁. 무림의 공무원이 되었다.

황제와 여기사
3.96 (188)

“오늘따라 경이 예뻐 보여.”“어디 안 좋으십니까?”미모와 능력을 갖춘 대륙의 패왕, 남자보다 거친 여기사에게 반하다!전우애가 연애로 발전하기까지, 진중함과 유머의 황금비로 풀어내는 새로운 스타일의 ‘여기사 로망’!때는 전시, 불리한 전장에 선 여기사 폴리아나는적국 아크레아의 군대에 패배한다.남자들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해 왔으나이제는 허망히 죽을 신세.하지만 아크레아의 젊은 왕 룩소스 1세는그녀의 사투를 보고 뜻밖의 제안을 던진다.“짐은 꿈이 있다. 계속 남하해 대륙을 일통하고 최초의 황제가 될 것이다. 어떠냐. 귀경도 짐의 뒤를 따라 세계의 끝을 밟는 것은?”폴리아나를 인정해 준 룩소스 1세에게 그녀는평생의 충성을 맹세한다. 기사로서. 하지만 패도의 막바지에서 룩소스 1세는 폴리아나에 대한 사랑을 자각하고 만다. ‘여자’로서의 그녀를 원하는 그와‘황제’인 그에게 충성을 다하는 그녀.사랑의 전장에서 황제도 다만 약자일 뿐! 이상적인 기사도 로망 VS 조금 묘한 궁정 로맨스, 엇갈리는 관계의 끝은 과연?[일러스트] 녹시[로고 및 표지 디자인] 디자인 그룹 헌드레드

아도니스
3.42 (196)

[완결]“너는 나를 언제나 패배시키는 적이었으나 꽤나 좋은 동반자였다.”“닥쳐라! 이제 와서 그 말하여 무엇이 달라질 것 같나!”자신과 누구보다 닮았던 자. 그래서 서로에게만 집중했고, 광적으로 집착했다.다만 한쪽은 상대방을 온전히 얻기를 원했고 한쪽은 상대방을 온전히 꺾기를 원했다. 그리하여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유일한 동반자였음에도 이러한 파국에 이르렀다.“이번 생은 끝났다. 그러나 다음 생에는 너의 적이 아닌 너의 기사가 되리.”다음 생이 존재한다면, 당신에게 검을 바치리니.뜨거웠던 불꽃이 초라하게 꺼졌다.그렇게 로안느 왕국의 공작 이아나 로베르슈타인은 바하무트 제국의 황제 아르하드 로이긴의 검에 죽었다.‘그런데 어째서 살아 있는 건지.’※일러스트: 정에녹

로그인 무림
3.25 (201)

[독점연재]F급 헌터로 살았다. F급 헌터로 죽을 줄 알았다.“어때, 쓸 만해?”“이딴 쓰레기는 어디서 주워왔냐?”집 앞 분리수거장에서 고물 캡슐을 발견하기 전까지는.-[진태경]이 기기에 등록됩니다.-[무림]에 접속하시겠습니까?그리고 눈앞에 펼쳐진 새로운 세상.살아 숨 쉬는 오감! 엄청난 자유도!“와, 이런 건 처음 보네.”삐빅.-[로그아웃]이 불가능합니다!“……이런 건 진짜 처음 보네.”이거, 게임이 맞긴 한 거지?

이차원 용병
3.66 (203)

연재 시작 즉시 절대적 지지를 받은 화제의 작품!『이차원 용병』취직하고 싶습니까?영혼을 팔아서라도 취직하고 싶으십니까?그렇다면 잘 오셨습니다.취업 정보 사이트 영팔이는 영혼을 팔아서라도일자리를 구하고 싶은 이, 바로 당신을 위한 곳입니다.천사인가, 악마인가.서른 살 백수 강철호는 정체 모를 그들과 계약을 했다.영혼을 팔아서라도 돈, 그놈의 돈을 벌기 위해!다른 차원의 계약자들에게 빙의하여,그들이 가장 절망하던 순간의 삶을 바꾸는 것!그것이 강철호에게 주어진 사명, 미션(Mission)이다!

화산전생
3.53 (208)

『무황전생』,『무당전생』,『기적의 포탈』,『기적의 앱스토어』의 작가정준 신무협 장편소설『화산전생』무림사에 기록될 전무후무했던 전란의 시대.그 참혹했던 전쟁의 종식 이면에는전장의 이슬처럼 아스라이 사라졌던 수많은 영웅들이 있었다.이것은 영웅을 동경했던 한 사내의 악전고투기이자,훗날 찬란히 빛날 절대자의 이야기이다.

닥터 최태수
2.98 (217)

“그래. 환자를……. 무서워해야 돼. 두려워하고 손발이……. 떨리는 공포도 느껴야지.”“…….”“거기서 도망치지……. 않아야 진짜 의사가 되는 거야.”“말씀하시면 출혈이 계속돼요.”다급함에 젖어든 반항적인 태수의 말투에도 노인은 미소를 잃지 않고 말했다.“언제고 어느 때고……. 도망치고 싶을 때가 올 거야. 그땐 지금을……. 떠올려. 환자가 의지할 사람은……. 자네 한 사람 뿐이라는 걸 말이야.”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그 시간이 지났다.그후!!!!!!평범했던 한 인턴의 운명이 송두리째 바뀌었다.살릴 수 있다면?살릴 가능성이 있다면?어떤 상황에서라도 메스를 들어야 한다.그런 불굴의 신념 하나면 충분하다.닥터 최태수, 그는 진정한 외과의사의 길을 택했다.

변경백 서자는 황제였다
3.8 (226)

소년의 나이에 황제가 되었고 성년이 되기 전 목이 베였다.최초의 귀족 마법사라는 운명이 가져온 비극이었다.“이안. 다음 생에는 태어나지 말거라.”반역자의 잔인한 말과 함께 모든 게 끝난 줄 알았다.알았는데…….“너는 평화의 상징이란다. 천한 몸으로 그만한 영광이 또 어디 있겠니?”100년 전 멸문한 변경백 가문의 서자가 되었다.천하고, 무식하며, 접경한 야만족에게 볼모로 팔려 갈 운명의.

당문전
3.99 (307)

사천성 당가의원의 젊은 의원 당무진은 이상한 꿈을 꾸었다. 전설적인 야장 구야자(歐冶子)가 되어 등선하는 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