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상 묵휘영. 무림의 비사에 휘말려 죽임을 당하고 회귀한다. 다시 한번 상인의 삶을 살려는 찰나. [ 천안통(天眼通) – 2급(二級) ] [ 가격 : 열람 불가 ] [ 무왕지체(武王之體) - 3급(三級) ] [ 가격 : 열람 불가 ] 무인의 재능을 돈으로 살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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