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상 묵휘영. 무림의 비사에 휘말려 죽임을 당하고 회귀한다.다시 한번 상인의 삶을 살려는 찰나. [ 천안통(天眼通) – 2급(二級) ][ 가격 : 열람 불가 ][ 무왕지체(武王之體) - 3급(三級) ][ 가격 : 열람 불가 ] 무인의 재능을 돈으로 살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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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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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EONG JEON LV.79 작성리뷰 (618)
고무래 LV.57 작성리뷰 (270)
하하낙낙 LV.72 작성리뷰 (501)
중반부터 흑막의 흑막의 흑막 남발로 스토리가 개판이 되고
초중반 뭐가 있을것처럼 비중 많이 두고 중요시 했던것들 다 후루룩 쳐내고
개똥 철학으로 말싸움만 하다가 끝임
그래도 양산형 무협 중 이정도도 안되는 작품들이 쏟아지고 있어서
중반까지 재밌게 보고 이후 대충 몇화씩 건너뛰면서 엔딩만 보면 킬링타임용으론 나쁘지 않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