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본 웰메이드 소설 특히 남캐 조연을 쓰려면 이렇게 써야한다는 실례가 되는 소설. 남자 주연 4인방인 머저리들끼리 티키타카 하면서 개드립치는거라든지 점창의 조연이라든지 기본 필력과 개그가 따라주니 매우 재밌게 읽을 수 있음. 특히 남캐 주연 나와서 비벼대면 언냐들 다 몰려와서 꺄악 찌찌파티 하며 BL향 내는 경우가 많은데 당문전은 그런 류는 아님 다만 히로인과의 연애가 사실상 스킵되는 부분이라든지 백향아 같이 불쾌감을 주는 요소가 좀 있어서 도저히 5점을 줄 수는 없을듯. 백향아 파트는 사실상 피폐물인데 이게 맛있고 매콤한 피폐가 아니라 그냥 등장인물을 괴롭히기 위한 불쾌한 피폐임.
초반은 좋았는데 100화쯤부터 너무 나락으로 감 필력이 기본은 되어있으나 기본적으로 독자에게 소설 속 설정에 대한 설명과 그 전달력이 매우 불친절함. 독자는 설명이 없으니 뭐가 뭔지 이해도 못했는데 작가가 자기만 아는 설정딸 치면서 소설 전개하고 있음. 예를 들면 주인공이 어떤 시련을 맞게 되면 기본적으로 일단 처맞고 시작하는데 읽는 독자는 그게 뭐에 대해서 어째서 왜 처맞는건지 모름. 그 난관에 대해서 독자가 이해를 할 설명 없이 그냥 난관만 던져주는데 주인공이 신이 되고 먼치킨이 되니 크아앙 다 깨부셨다 하고 끝남. 결국 독자에게 남는건 이해도 못할 설정딸 치다가 이겨낸 먼치킨 주인공 하나만 남음 100화쯤 보다 하차했습니다.



높은 평점 리뷰
간만에 본 웰메이드 소설 특히 남캐 조연을 쓰려면 이렇게 써야한다는 실례가 되는 소설. 남자 주연 4인방인 머저리들끼리 티키타카 하면서 개드립치는거라든지 점창의 조연이라든지 기본 필력과 개그가 따라주니 매우 재밌게 읽을 수 있음. 특히 남캐 주연 나와서 비벼대면 언냐들 다 몰려와서 꺄악 찌찌파티 하며 BL향 내는 경우가 많은데 당문전은 그런 류는 아님 다만 히로인과의 연애가 사실상 스킵되는 부분이라든지 백향아 같이 불쾌감을 주는 요소가 좀 있어서 도저히 5점을 줄 수는 없을듯. 백향아 파트는 사실상 피폐물인데 이게 맛있고 매콤한 피폐가 아니라 그냥 등장인물을 괴롭히기 위한 불쾌한 피폐임.
초반은 좋았는데 100화쯤부터 너무 나락으로 감 필력이 기본은 되어있으나 기본적으로 독자에게 소설 속 설정에 대한 설명과 그 전달력이 매우 불친절함. 독자는 설명이 없으니 뭐가 뭔지 이해도 못했는데 작가가 자기만 아는 설정딸 치면서 소설 전개하고 있음. 예를 들면 주인공이 어떤 시련을 맞게 되면 기본적으로 일단 처맞고 시작하는데 읽는 독자는 그게 뭐에 대해서 어째서 왜 처맞는건지 모름. 그 난관에 대해서 독자가 이해를 할 설명 없이 그냥 난관만 던져주는데 주인공이 신이 되고 먼치킨이 되니 크아앙 다 깨부셨다 하고 끝남. 결국 독자에게 남는건 이해도 못할 설정딸 치다가 이겨낸 먼치킨 주인공 하나만 남음 100화쯤 보다 하차했습니다.
소재는 평범 필력과 드립은 끔찍 기본기가 많이 부족한 소설 20화쯤 보다가 하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