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 소드
3.81 (310)

‘넌 칼을 잡아선 안 된다.’ 아버지의 당부를 잊고 칼을 잡았다. 칼을 휙! 휘둘렀더니, 도련님이 픽! 죽었다.

내 고향엔 무림인이 산다
3.69 (18)

10년 만에 돌아온 고향. 분명 한적하고 궁핍한 곳이었다. 눈부시게 번창한 거야 그렇다고 치자. 그런데 어째서 내 고향에 무림이 있는 걸까?

무림 속 공무원으로 살아가는 법
3.76 (191)

어느 날 무림에 떨어진 연우혁. 무림의 공무원이 되었다.